분천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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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천역
다국어 표기
Buncheon
汾川
プンチョン
주소
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분천길 49
(舊 분천리 964)
관리역 등급
보통역
(춘양역 관리 / 한국철도공사 대구경북본부)
운영 기관
개업일
[ 펼치기 · 접기 ]
1956년 1월 1일
1984년 1월 1일
2021년 1월 5일
2020년 8월 19일
2017년 12월 1일
2013년 4월 12일
열차 거리표
영동선
분 천

汾川驛 / Buncheon Station

목차
1. 개요2. 역 정보3. 일평균 이용객4. 미래

1. 개요 [편집]

영동선철도역. 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분천길 49[2] 소재. 영주역 기점 59.3㎞.

역명은 여우천에서 내려오는 냇물이 갈라져 낙동강으로 흐른다 하여 부내라고 한데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일제가 '부내'를 한자화 해서 분천(汾川)이 된 것.

현재의 역사는 1957년 완공된 것이다. 2008년 11월 1일부로 화물취급은 중단되었다. 승강장은 1면 2선의 섬식 승강장.

2. 역 정보 [편집]

분천역 철도시간표 및 산타마을(2018.12.25)

영동선의 굴곡 선형과 단선 상태, 그리고 영동선을 지나가는 화물열차가 많아서, 그로 인한 여객열차의 긴 배차간격으로 인해, 승객 수가 계속 줄고 있었으나 V-train, O-train의 개통, 산타마을 오픈 이후 이용객이 점차 늘었다.

이 역은 안습하다는 영동선 철암역 - 영주역 구간에서 나름대로 중요한 편. 철도가 없는 울진군의 관문역같은 역할을 했었다. 예전 청량리행 야간열차가 운행할 때는 분천에서 울진읍까지 심야 농어촌버스도 다녔었다고 한다. 청량리행이 폐지된 지금은 영주여객의 춘양-남회룡 농어촌버스만 1일 2회 마을 입구에 정차하고 있다.

동해산타열차의 종착역이자 백두대간협곡열차의 회차역[3]으로, 협곡열차 운행 이후에는 일일 1000여명 가까이 방문할 정도로 이용객이 급증했다. 또한 2013년 5월 23일자로 스위스 체르마트역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역사 일부분이 개조(스위스 풍의 외관으로 역사모양 일부 변경)되기도 했다.

1999년 이 역과 비동역 사이에서 폭우로 선로가 유실되어 기관차가 절벽으로 추락해 기관사 2명이 순직한 사고가 있었다. 사고지점 인근에 위령비가 있으며 영기승소 등에서 해마다 위령제를 지낸다고 한다.

맞이방에는 '분천이'라는 이름을 가진 고양이가 있는데 역무원 말로는 원래 길고양이로 제발로 역에 와서는 제집처럼 쓴다고 한다. 이제는 역에 눌러살아서 분천역의 마스코트가 다 되었다. # 후에 한쪽 앞다리가 잘렸는데, 덫에 걸렸었다고 한다.

3. 일평균 이용객 [편집]

분천역을 이용하는 일반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하차객의 총합이다.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14명
31명
35명
29명
24명
20명
26명
28명
32명
34명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118명
188명
136명
187명
201명
197명
157명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760명
536명
444명
349명
397명
257명
289명
  • O-train, V-train의 2013년 자료는 개통일인 4월 1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총 264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

4. 미래 [편집]

[1] 편도 1회만 영주출발[2] 분천리 935-1번지[3] 단, 첫차와 막차는 영주역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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