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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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경부선 미전역과 경전선 낙동강역을 잇는 삼각선. 경전선에서 경부선 서울 방면으로 갈 수 있게 해 주는 삼각선이다. 그러니까 오송선(서창역-오송역)이나 구 대전선(대전조차장역-서대전역)과 같은 역할을 한다. 근데 사실 낙동강-삼랑진 구간이 삼각선으로 보이는 건 기분탓이다.[1][2]
서울이나 대구에서 오는 마산이나 진해선을 이용하는 열차가 이 삼각선을 이용한다. 경부선 지선 중에서는 이용률이 높은 편. 원래는 단선이었고 미전역에서 평면교차로 경부선으로 진입했다. 그러다 1994년에 경부선과 경전선 열차가 정면으로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이후 KTX의 개통을 앞둔 2003년에 입체교차 선로를 하나 더 놓아 복선화되었다. 경전선 복선전철화 사업이 확정된 이후에 건설되었으므로 전차선을 가설할 공간을 미리 마련해 비전철 구간으로 개통하였고, 이 구간은 2010년에 경전선에 KTX가 들어가면서 경전선 본선과 함께 덩달아 전철화가 되었다. 경전선 경유 KTX는 밀양역 정차 후 미전선을 통하여 진영역, 창원중앙역, 창원역, 마산역, 진주역으로 향한다.
경전선 본선은 낙동강역에서 삼랑진역으로 진입하는데, 이쪽은 지금도 여전히 평면교차를 한다. 오송선과 동일한 상황.
서울이나 대구에서 오는 마산이나 진해선을 이용하는 열차가 이 삼각선을 이용한다. 경부선 지선 중에서는 이용률이 높은 편. 원래는 단선이었고 미전역에서 평면교차로 경부선으로 진입했다. 그러다 1994년에 경부선과 경전선 열차가 정면으로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이후 KTX의 개통을 앞둔 2003년에 입체교차 선로를 하나 더 놓아 복선화되었다. 경전선 복선전철화 사업이 확정된 이후에 건설되었으므로 전차선을 가설할 공간을 미리 마련해 비전철 구간으로 개통하였고, 이 구간은 2010년에 경전선에 KTX가 들어가면서 경전선 본선과 함께 덩달아 전철화가 되었다. 경전선 경유 KTX는 밀양역 정차 후 미전선을 통하여 진영역, 창원중앙역, 창원역, 마산역, 진주역으로 향한다.
경전선 본선은 낙동강역에서 삼랑진역으로 진입하는데, 이쪽은 지금도 여전히 평면교차를 한다. 오송선과 동일한 상황.
2. 역 목록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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