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호(야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김인호의 수상 경력 / 역대 등번호 / 역임 직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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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인호(金仁鎬 / In-Ho Kim) |
생년월일 | |
출신지 | |
학력 | |
포지션 | |
투타 | 우투우타 |
프로입단 | |
소속팀 | |
지도자 | |
1. 소개 [편집]
kt wiz의 2군 감독.
2. 선수 경력 [편집]
1989년 롯데 자이언츠의 2차 1순위 지명을 받아 입단했으며, 1989 시즌 후 투수 이상구[2]를 상대로 태평양 돌핀스에 트레이드된 후에는 은퇴할 때까지 쭉 태평양-현대에서 몸담았다.
포지션은 처음엔 주로 2루수로 출전하고 유격과 3루를 백업하거나 간간히 외야수로도 출전하던 내야수였으나 1991년 김성갑과 염경엽이 들어온 이후로 점점 외야로 출전하는 경우가 많아지더니, 현대 유니콘스로 바뀐 이후에는 2루수로도 출전하기도 했지만 주로 중견수나 우익수로 출전하는 외야수가 되었다.[3]
당시 선두 타자로 나섰으나, 태평양 선수답게(?) 출루율이 영 좋지 못했으며 기대이하급이었다. 당시 선두 타자로 나선 선수는 김성갑, 염경엽, 김인호, 이희성, 여태구 등이 있으나 김성갑은 빙그레에서 하위타선이었는데다가 테이블세터진 2명에서 2번 타자로 자주 나왔고, 염경엽은 김인호보다 출루를 더 못하고, 성적은 더 나았던 이희성, 여태구는 반짝 활약하고 기량이 사라졌고, 이러다보니 결국 돌고돌아 그나마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는 김인호가 1번 타자로 기용되었다.
1996년에는빵형박재홍이 입단하면서 1번 타자 자리를 가져가나 했다. 그러나, 박재홍은 그 해 1번 타자치고는 비정상적으로 홈런을 잘 쳤고, 결국 3번 타자로 옮겨가면서 또 김인호가 1번 타자를 맡게 된다. 본의 아니게 철밥통
1996년 포스트시즌은 김인호 야구 인생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던 시즌이었다. 한화와의 준 PO에서는 2경기에서 8타수 6안타 5득점의 기염을 토하면서 승리의 1등 공신이 되어 준PO MVP에 올랐다. 쌍방울 레이더스와 맞붙었던 1996년 플레이오프에서는 2패로 뒤지고 있던 3차전에서 3회말 1사 1, 2루 때 김원형이 던진 공을 헬멧에 헤딩하는 장면을 연출했다.[4] 이 헤딩(?)으로 1사 만루가 됐지만 김인호는 괜찮다는 제스처를 취하며 1루로 출루했다. (벤치 클리어링은 없었다.) 김인호 다음으로 타석에 들어선 윤덕규가 초구를 받아쳐 싹쓸이 3루타를 기록하면서 현대 유니콘스는 3차전을 잡고 기사회생한 뒤 쌍방울을 역스윕하고 KS에 진출하였다.
1997년 문동환의 지명권을 풀어주는 대가로 전준호를 현금 트레이드해 오면서 1번 타자 문제는 해결되었다.[5] 그 후 2번 타자 혹은 경기 후반에 들어오는 백업선수로 쭉 있다가, 2001년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포지션은 처음엔 주로 2루수로 출전하고 유격과 3루를 백업하거나 간간히 외야수로도 출전하던 내야수였으나 1991년 김성갑과 염경엽이 들어온 이후로 점점 외야로 출전하는 경우가 많아지더니, 현대 유니콘스로 바뀐 이후에는 2루수로도 출전하기도 했지만 주로 중견수나 우익수로 출전하는 외야수가 되었다.[3]
당시 선두 타자로 나섰으나, 태평양 선수답게(?) 출루율이 영 좋지 못했으며 기대이하급이었다. 당시 선두 타자로 나선 선수는 김성갑, 염경엽, 김인호, 이희성, 여태구 등이 있으나 김성갑은 빙그레에서 하위타선이었는데다가 테이블세터진 2명에서 2번 타자로 자주 나왔고, 염경엽은 김인호보다 출루를 더 못하고, 성적은 더 나았던 이희성, 여태구는 반짝 활약하고 기량이 사라졌고, 이러다보니 결국 돌고돌아 그나마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는 김인호가 1번 타자로 기용되었다.
1996년에는
1996년 포스트시즌은 김인호 야구 인생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던 시즌이었다. 한화와의 준 PO에서는 2경기에서 8타수 6안타 5득점의 기염을 토하면서 승리의 1등 공신이 되어 준PO MVP에 올랐다. 쌍방울 레이더스와 맞붙었던 1996년 플레이오프에서는 2패로 뒤지고 있던 3차전에서 3회말 1사 1, 2루 때 김원형이 던진 공을 헬멧에 헤딩하는 장면을 연출했다.[4] 이 헤딩(?)으로 1사 만루가 됐지만 김인호는 괜찮다는 제스처를 취하며 1루로 출루했다. (벤치 클리어링은 없었다.) 김인호 다음으로 타석에 들어선 윤덕규가 초구를 받아쳐 싹쓸이 3루타를 기록하면서 현대 유니콘스는 3차전을 잡고 기사회생한 뒤 쌍방울을 역스윕하고 KS에 진출하였다.
1997년 문동환의 지명권을 풀어주는 대가로 전준호를 현금 트레이드해 오면서 1번 타자 문제는 해결되었다.[5] 그 후 2번 타자 혹은 경기 후반에 들어오는 백업선수로 쭉 있다가, 2001년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3. 지도자 경력 [편집]
3.1. 현대 유니콘스, 히어로즈 시절 [편집]
은퇴 후 현대 유니콘스에서 코치로 있다가 히어로즈의 창단 이후에는 2군에서 매니저로 일했다.
3.2. LG 트윈스 시절 [편집]
3.3. kt wiz 1기 시절 [편집]
2014 시즌 후 kt wiz의 2군 작전코치로 자리를 옮겼다.
3.4. SK 와이번스 시절 [편집]
파일:external/www.sksports.net/20160414214110_1.jpg
2015 시즌 후 SK 와이번스로 옮겼다. 보직은 1군 작전주루코치.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주루지시로살인 주루사를 일삼고 있다. 7월 10일 kt전에서 그 정점을 찍었다. 상식 이하의 주루지시를 내릴 뿐만 아니라 선수들의 주력을 과대평가하는 건지 아니면 제대로 모르는 건지 상대팀의 중계플레이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고 쓸데없이 과감한 주루를 요구한다. 그리고 아웃된다 이렇듯 정경배와 더불어 팀 내에서 가장 많은 비판을 받은 코치였지만 2017년 시즌을 앞두고 팀 개편 과정에서 많은 코치들이 이탈하는 가운데에서도 살아남았다.[7] 대신 넥센에서 정수성 코치가 영입되면서 2017년부로 외야 수비코치로 보직이 변경되었다.
하지만 외야수비 겸 1루 코치로 보직을 옮기고도 별 좋은 모습은 보여주지 못했고, 팬들 사이에서는 철밥통이라며 까이는 빈도가 더 늘고 있다.
결국 2017시즌 종료 후 SK 와이번스를 떠났다. 신임 코치는 박재상.
2015 시즌 후 SK 와이번스로 옮겼다. 보직은 1군 작전주루코치.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주루지시로
하지만 외야수비 겸 1루 코치로 보직을 옮기고도 별 좋은 모습은 보여주지 못했고, 팬들 사이에서는 철밥통이라며 까이는 빈도가 더 늘고 있다.
결국 2017시즌 종료 후 SK 와이번스를 떠났다. 신임 코치는 박재상.
3.5. kt wiz 2기 [편집]
4. 연도별 성적 [편집]
역대 기록 | ||||||||||||||
연도 | 소속팀 | 경기수 | 타수 | 타율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볼넷 | 사구 | 삼진 |
1989 | 49 | 87 | .184 | 16 | 3 | 0 | 0 | 2 | 11 | 2 | 6 | 1 | 19 | |
연도 | 소속팀 | 경기수 | 타수 | 타율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볼넷 | 사구 | 삼진 |
1990 | 94 | 252 | .250 | 63 | 13 | 4 | 4 | 31 | 36 | 10 | 25 | 3 | 23 | |
1991 | 60 | 151 | .192 | 29 | 5 | 0 | 1 | 12 | 10 | 5 | 11 | 2 | 30 | |
1992 | 58 | 108 | .222 | 24 | 8 | 1 | 3 | 12 | 15 | 2 | 14 | 0 | 24 | |
1993 | 72 | 203 | .222 | 45 | 6 | 1 | 3 | 10 | 19 | 1 | 18 | 0 | 42 | |
1994 | 105 | 304 | .234 | 71 | 12 | 1 | 6 | 32 | 40 | 8 | 26 | 3 | 57 | |
1995 | 88 | 273 | .234 | 64 | 6 | 2 | 7 | 25 | 35 | 9 | 25 | 2 | 44 | |
연도 | 소속팀 | 경기수 | 타수 | 타율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볼넷 | 사구 | 삼진 |
1996 | 122 | 406 | .227 | 92 | 17 | 3 | 11 | 37 | 72 | 25 | 55 | 15 | 65 | |
1997 | 56 | 189 | .249 | 47 | 7 | 1 | 1 | 11 | 29 | 9 | 24 | 7 | 36 | |
1998 | 41 | 74 | .230 | 17 | 2 | 0 | 1 | 8 | 13 | 2 | 5 | 2 | 16 | |
1999 | 113 | 293 | .256 | 75 | 14 | 0 | 7 | 43 | 53 | 13 | 35 | 12 | 44 | |
2000 | 115 | 281 | .228 | 64 | 17 | 2 | 3 | 21 | 48 | 8 | 30 | 3 | 44 | |
2001 | 92 | 162 | .204 | 33 | 0 | 1 | 5 | 19 | 30 | 5 | 22 | 1 | 34 | |
KBO 통산 (13시즌) | 1065 | 2783 | .230 | 640 | 110 | 16 | 52 | 263 | 411 | 99 | 296 | 51 | 478 | |
5. 관련 문서 [편집]
[1] 한문교육학과 (1985학번)[2] NC 다이노스의 부사장을 맡고 있는 그 사람과는 동명이인이다.[3] 상황에 따라서 좌익수도 보기도 했다. 2000년 한국시리즈의 마지막 아웃카운트는 자신이 좌익수를 보고 있을 때 잡아 냈다. 즉, 수비로만 본다면 어디에 있더라도 수비가 가능한 유틸리티였다.[4] 몸에 맞는 공의 규정에 따르면 피할 의사가 없을 경우 인정이 되지 않는다. 공식적으로는 그래서 피하려다가 맞았다는 판정을 내린 걸로 봐야 한다.[5] 롯데는 문동환을 지명했으나 문동환은 현대 피닉스에 입단했고 현대 피닉스와의 계약을 해지할 때 트레이드가 이뤄졌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 피닉스 문서 참조.[6] 2009년 LG에선 김용달, 정진호, 장광호, 염경엽 등의 현대 출신 코치들이 많았다.[7] SK 한 팀에서만 15년 이상 있어온 김경기, 김원형, 조웅천 등이 재계약에 실패하고 팀을 떠났다. 그 와중에 살아남은 정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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