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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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3. 관련 정보 [편집]
- 강훈은 박사방 운영자인 조주빈의 주요 공범으로서 박사방 참여자를 모집하고, 성 착취 영상물을 제작·유포하는 데 적극적으로 가담했다. 박사방의 입장료를 조주빈에게 현금화하여 전달하기도 했다. 실제 조주빈과 만난 적은 없고 텔레그램에서만 교류했다.
- 범죄 수법이 치밀하고 계획적이며 미성년자를 포함한 다수의 피해자에게 지속해서 심각한 피해를 야기하는 등 범죄가 중하다.
- 신상정보 공개 결정이 이루어질 당시 만 18세로 미성년자였다. 이로써 강훈은 최초로 신상이 공개된 미성년자가 되었다. 다만, 만 19세가 되는 해의 1월 1일을 맞이한 자, 즉 통상나이 20살로서, 청소년보호법상 청소년이 아니라서 신상정보 공개가 가능하다. 또, 만 18세는 소년법상 소년이지만 사형·무기징역을 받을 수 있는 연령이다.
- 이에 따라 경찰은 17일 오전 강훈을 검찰에 송치할 때 마스크나 모자로 가리지 않고 얼굴을 공개했다.
- 자신이 조주빈에게 협박받은 피해자라고 조사 당시 일관되게 주장했다.
- 성도착증세로 발레학원에다 소변을 보았다.#
4.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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