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배준환
닉네임
영강[1]
출생
1983년 (42-43세)
주소지
경상남도
직업
유통업자
혐의

목차
1. 개요2. 관련 문서

1. 개요 [편집]

미성년자 44명을 성착취해 영상물 1,293개를 제작, 피해 성인 8명의 불법 촬영물 907개를 제작해 인터넷에 유포, 미성년자 2명의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검거된 인물. 성착취 범죄로는 7번째로 신상이 공개된 인물이다. # #

2005년부터 불특정 다수의 여성과 동침하며 불법적으로 촬영물을 찍고 유통했다. 경기도 출신 29세 남성[2]에게 범행 비결을 전수받아 실행했다. 범행동기는 성욕을 해소하고, 성인 사이트에서 추대받아 과시욕을 부리기 위해서라고 답변했다. # 금전상의 목적은 없었다고 하며, 피해자가 본인이 제시한 성착취 요구사항을 따르면 최대 2만원 까지의 금품을 피해자에게 제공하는 행각을 벌였다. 성착취 피해자 중에는 초등학생(11~16세)도 있으며, 성착취 범죄 사건으로 경찰이 분주해진 시기에 범죄 행각을 더더욱 대담하게 한 이유에 관한 기자의 질문에만 답변을 하지 않았다. 경찰은 신상공개의 주된 이유로, 성착취 범죄로 사회가 떠들썩한 와중에 배준환이 오픈채팅방을 천여개나 만드는 등 성착취 범죄에 더욱 집중하는 행각을 보였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

2020년 12월 24일 1심 제주지법 형사2부(부장판사 장찬수)는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음란물 제작‧배포)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배준환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했다.#

2. 관련 문서 [편집]

[1] 이전 직업인 영어강사에서 따옴.[2] 사부라고 부르며 따랐다. 현재 구속되어 제주지검 송치. 2020년 9월 17일 무기징역이 구형되었다. 10월 15일 선고 공판이 열릴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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