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은 다음과 같다.
훈: 꼬리, 바라다 음: 파 | |
음독: ハ 훈독: ともえ | |
ba, bơ, va |
3. 뜻 [편집]
'꼬리', '바라다' 등의 뜻을 가지고 있으나 그런 뜻으로는 거의 쓰이지 않는다. 중국어 정도에서만 꼬리를 尾巴라고 본뜻대로 쓰지만 그마저도 巴를 생략하고 尾라고만 쓰는 경우가 허다하다. '바라다'의 뜻도 巴到라는 단어로 쓰이기는 하나 이 표현은 일상에서 거의 쓰이지 않으며 일반적인 경우 그냥 望을 쓴다.
한국에서 巴를 쓰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기껏해야 과거 중국에서 음차한 한자어인 구라파(歐羅巴)나 임파선(淋巴腺) 이 두 개만 어느 정도 쓰이는 편이다. 그러나 구라파를 아예 한 글자로 줄여서 '구'라고 하는 거 말고는 구라파 대신 유럽이라고 하는 게 보통이다 보니 구는 좀 쓰여도 파는 별로 안 쓰이게 된다. 있을까. 임파선 또한 림프절로 점차 대체되어가고 있는 게 현황이므로 巴는 한국에선 사실상 사장된 한자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나마 일본과 중국에서는 한국에 비하면 자주 쓰이는 편인데, 일본은 巴가 토모에라는 여자 이름과 미츠도모에(三つ巴)로 인지도가 있는 편이고, 중국에서는 앞서 말했듯이 중국어 단어에 잘 안쓰이는데 획이 단순해서인지 외국어 음차에 자주 쓰인다.[3]
한국에서 巴를 쓰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기껏해야 과거 중국에서 음차한 한자어인 구라파(歐羅巴)나 임파선(淋巴腺) 이 두 개만 어느 정도 쓰이는 편이다. 그러나 구라파를 아예 한 글자로 줄여서 '구'라고 하는 거 말고는 구라파 대신 유럽이라고 하는 게 보통이다 보니 구는 좀 쓰여도 파는 별로 안 쓰이게 된다. 있을까. 임파선 또한 림프절로 점차 대체되어가고 있는 게 현황이므로 巴는 한국에선 사실상 사장된 한자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나마 일본과 중국에서는 한국에 비하면 자주 쓰이는 편인데, 일본은 巴가 토모에라는 여자 이름과 미츠도모에(三つ巴)로 인지도가 있는 편이고, 중국에서는 앞서 말했듯이 중국어 단어에 잘 안쓰이는데 획이 단순해서인지 외국어 음차에 자주 쓰인다.[3]
4. 기원 [편집]
거대한 뱀의 모습을 본땄다. 따라서 상형자이고, 예서 때 현재와 같은 모습을 갖춘다.
5. 용례 [편집]
5.1. 단어 [편집]
5.2. 인명 [편집]
5.3. 지명 [편집]
- 파(巴)나라
6.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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