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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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이런 식으로 헷갈리지 않기 위해서 온도에는 ° 다음에 섭씨, 화씨 등을 나타내는 C나 F를 붙여 °C, °F로 쓴다. 예외적으로 절대온도는 °를 붙이지 않고 그냥 K라고만 쓴다. 절대온도 문서에 가보면 알겠지만 켈빈은 영칭도 degree(도)를 붙이지 않는다.
각도의 경우 더 작은 단위는 분과 초로, 하위 단위로 가면 시간과도 단위 이름이 같아지게 된다. 영어로도 각각 minute와 second. 기호는 각각 ′과 ″(이 역시 마찬가지로 ㄹ+한자에 있다[1]). 시간과 마찬가지로 60진법을 따라서 3600초 = 60분 = 1도이다. 참고로 각도의 표준 단위는 라디안이며 이것도 ° 를 붙이지 않으며 심지어는 단위도 쓰지 않는다.[2] 온도의 경우 더 작은 단위는 부로 나타낸다.[3]
각도의 경우 더 작은 단위는 분과 초로, 하위 단위로 가면 시간과도 단위 이름이 같아지게 된다. 영어로도 각각 minute와 second. 기호는 각각 ′과 ″(이 역시 마찬가지로 ㄹ+한자에 있다[1]). 시간과 마찬가지로 60진법을 따라서 3600초 = 60분 = 1도이다. 참고로 각도의 표준 단위는 라디안이며 이것도 ° 를 붙이지 않으며 심지어는 단위도 쓰지 않는다.[2] 온도의 경우 더 작은 단위는 부로 나타낸다.[3]
2. 완성형의 특수 문자 중에서 유일하게 (자음) + 한자 키로 입력할 수 없는 문자 [편집]
KS X 1001 완성형에 있는 특수 문자들 중에서 유일하게 (자음) + 한자 키로 입력할 수 없는 문자가 바로 이 °이다.[4]
다른 버그들과 달리 이쪽은고칠 의지가 없어 현재도 발생하고 있다.
ㄹ + 한자의 네 번째에 생뚱맞게 F(전각 F)가 있는데, 실제로는 이 자리에 °가 들어가야 하는 게 아닌가 추정된다.
다른 버그들과 달리 이쪽은
ㄹ + 한자의 네 번째에 생뚱맞게 F(전각 F)가 있는데, 실제로는 이 자리에 °가 들어가야 하는 게 아닌가 추정된다.
- F는 ㅍ + 한자(전각 로마자 전용)에 있기 때문에 굳이 ㄹ + 한자에 또 들어갈 이유가 없다.
- KS X 1001에서 F는 0xA3C6이고 °는 0xA1C6이다. 둘의 코드 값이 상당히 비슷하다. 유니코드 시대 이전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자음) + 한자 키 변환 후보 목록을 만들 때 알 수 없는 이유로 이 문자의 첫 번째 바이트가 잘못된 것으로 보인다.
- ㄹ + 한자의 F 바로 뒤에 ′(prime)과 ″(double prime)이 있는 것으로 보아, ㄹ + 한자의 F는 실제로는 °를 의도한 것으로 보인다.
3.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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