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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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순우리말 [편집]
1.1. 분, 존칭 의존명사 [편집]
사람을 높여서 이르는 한국어의 의존명사.
본래 '어떤 분', '하시는 분' 등 '~ㄴ 분' 형태로 쓰여 '사람'이라는 단어를 높일 때 혹은 사람을 세는 단위로 쓰는 말이다.
최근에는 대상 뒤에 바로 붙어 대상을 높이는 '-님'과 비슷한 접미사적 용법으로 쓰인다. '소설가분', '박○○ 가수분' 같은 예가 그러하다. 그러나 규정상 '분'은 의존명사라서 앞말과 붙여 쓸 수 없다. '보호자 되시는 분', '자녀 되시는 분', '티엔 코스하신 분'처럼 풀어쓰는 것이 규정에 맞는다.
국어 사전에서는 의존 명사인 분 외에도 접미사 -분을 따로 사전에 등재해 놓았다. # 사람을 나타내는 명사 뒤에 붙이면 되며, 이 용례를 따르면 '친구분', '환자분', '보호자분' 같은 표현이 가능하다. 다만, 이름 뒤에 붙여서는 안 된다. ex) 홍길동분(X)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고 상대방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를 차린다는 의미에서인지 현대 한국인들이 사물존칭과 함께 굉장히 자주 쓰는 상황이다. 하지만 저런 표현을 굳이 이 상황에 써야 되나 싶을 정도로 남발되는 경우도 많다.
사람을 세는 단위인 명(名)의 존칭으로도 쓰인다. ex)몇 분 오셨습니까? 또한 '이분, 그분, 저분' 등은 '이+분'이 한 단어로 합쳐진 합성어이다.
위키위키 사이트들에서는 존칭 자체가 금지되어 있으므로 사용이 금지되어 있다. 이 표현을 포함해서 존칭이 보이면 괜히 분위기 부드럽게 하거나 예의 차린답시고 그냥 넘어가지 말고 반드시 예삿말로 수정해라.
본래 '어떤 분', '하시는 분' 등 '~ㄴ 분' 형태로 쓰여 '사람'이라는 단어를 높일 때 혹은 사람을 세는 단위로 쓰는 말이다.
최근에는 대상 뒤에 바로 붙어 대상을 높이는 '-님'과 비슷한 접미사적 용법으로 쓰인다. '소설가분', '박○○ 가수분' 같은 예가 그러하다. 그러나 규정상 '분'은 의존명사라서 앞말과 붙여 쓸 수 없다. '보호자 되시는 분', '자녀 되시는 분', '티엔 코스하신 분'처럼 풀어쓰는 것이 규정에 맞는다.
국어 사전에서는 의존 명사인 분 외에도 접미사 -분을 따로 사전에 등재해 놓았다. # 사람을 나타내는 명사 뒤에 붙이면 되며, 이 용례를 따르면 '친구분', '환자분', '보호자분' 같은 표현이 가능하다. 다만, 이름 뒤에 붙여서는 안 된다. ex) 홍길동분(X)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고 상대방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를 차린다는 의미에서인지 현대 한국인들이 사물존칭과 함께 굉장히 자주 쓰는 상황이다. 하지만 저런 표현을 굳이 이 상황에 써야 되나 싶을 정도로 남발되는 경우도 많다.
사람을 세는 단위인 명(名)의 존칭으로도 쓰인다. ex)몇 분 오셨습니까? 또한 '이분, 그분, 저분' 등은 '이+분'이 한 단어로 합쳐진 합성어이다.
위키위키 사이트들에서는 존칭 자체가 금지되어 있으므로 사용이 금지되어 있다. 이 표현을 포함해서 존칭이 보이면 괜히 분위기 부드럽게 하거나 예의 차린답시고 그냥 넘어가지 말고 반드시 예삿말로 수정해라.
2. 1자 한자어 [편집]
2.1. -분(分), 시간의 단위 [편집]
정확히 1분을 재는 영상. (8ms 차이가 난다) |
2.2. -분(分), 각도의 단위 [편집]
2.3. 분(扮), 배역을 맡은 배우 [편집]
배역 뒤에 '홍길동(아무개 분)' 식으로 붙는 분은 '분장(扮裝)하다'의 분(扮)으로, 홍길동 배역을 배우 아무개가 맡았다는 의미이다. 위의 존칭 '분'인 줄로 오해하는 이들이 좀 있다.
3. 한자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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