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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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 모터스 No. 26 | ||
홍정호 (洪正好 / Hong Jung-Ho) | ||
출생 | ||
국적 | ||
신체 | 186cm, 77kg | |
학력 | ||
포지션 | ||
주발 | 오른발 | |
프로 입단 | 2010년 제주 유나이티드 | |
소속 팀 | 제주 유나이티드 (2010~2013) FC 아우크스부르크 (2013~2016) 장쑤 쑤닝 (2016~2019) → 전북 현대 모터스 (2018~2019, 임대) 전북 현대 모터스 (2020~ ) | |
국가대표 | ||
별명 | 홍캡, 홍다이크[2] | |
SN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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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클럽 경력 [편집]
3. 국가대표 경력 [편집]
4. 기록 [편집]
4.1. 제주 유나이티드 [편집]
- K리그 1 준우승 : 2010
4.2. 전북 현대 모터스 [편집]
4.3.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 [편집]
- 아시안게임 축구 동메달 : 2010
4.4.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편집]
- AFC 아시안컵 3위 : 2011
4.5. 통산 성적 [편집]
4.5.1. 국가대표 [편집]
2018년 3월 27일 기준.
연령 | 출전 | 골 |
U-20 | 24 | 2 |
U-23 | 16 | 1 |
A 대표 | 42 | 2 |
종합기록 | 82 | 5 |
4.6. 주요 개인 수상 [편집]
- K리그 1 베스트 11 : 2010, 2019, 2020
5. 플레이 스타일 [편집]
제공권과 몸싸움에 강점이 있고, 스피드도 빠르며 킥도 갖췄다. 특히 공중볼 경합에 있어서는 국내 선수 중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리그 내 장신 외국인 스트라이커들한테도 전혀 밀리지 않고, 상대를 지워버린다. 또 적재 적소에 상대의 패스를 차단하는 능력도 수준급이다. 중요한 순간마다 나오는 슬라이딩 태클은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국내 기준으로는 빌드업이 가능한 커맨더형 수비수에 해당하지만, 국제 무대 기준으로는 커맨더형 보다는 파이터형에 가깝다.[4] 킥이 정확해서 후방 빌드업도 가능하다. 전성기 기준으로 피지컬, 주력, 킥, 빌드업능력을 모두 갖춰 아시아에서 보기힘든 완성형 센터백으로서, 유럽 빅리그인 분데스리가로 진출하기도 했다.
경기 중 말도 안 되는 실수를 저지르는 경우가 가끔씩 있다. 본인도 경기 중에 잠깐 정신줄을 놓을 때가 있다고 인정하였다.
경기 중 말도 안 되는 실수를 저지르는 경우가 가끔씩 있다. 본인도 경기 중에 잠깐 정신줄을 놓을 때가 있다고 인정하였다.
6. 여담 [편집]
- 인터뷰를 할 때 "일단은"이라는 말을 굉장히 많이 한다. 박지성의 '때문에'처럼 본인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었으며, 이 문서도 원래는 테러 수준으로(...) '일단은'이 많았다.
- 바이에른 뮌헨에게 강하다. 2013-14 시즌 29라운드에서는 뮌헨의 무패 기록을 중단시키는 데 기여했으며, 2014-15 시즌 32라운드 원정에서는 레반도프스키를 지워 버리며 MOM에 선정되었다. 그리고 2015-16 프리 시즌에 열린 텔레콤컵에서는 뮌헨과의 준결승전에서 헤딩으로 역전 결승골을 넣으며 뮌헨을 탈락시켰다.
- 샬케 04와도 인연이 있다. 분데스리가 데뷔전, 2014-15 시즌 복귀전, 2015-16 시즌 리그 복귀전(분데스리가 데뷔골) 모두 샬케전이었다.
- 한국인 분데스리가 선수 6인방과 같이 노래방에 자주 갔다고 한다. #
- 중국행에 분노한 네티즌들의 악플에 시달려 인스타그램 계정을 폐쇄했다.
- 대표팀에서의 연이은 실수로 중국화 논란이 심하지만, 사실 홍정호는 제주 시절부터 치명적 실수가 잦은 편이었고 본인도 경기 중에 잠깐 정신줄을 놓을 때가 있다고 고백했다. 또 홍정호 중국화 논란의 시초는 2016년 9월 중국전에서 홍정호의 실수로 인해 실점한 것을 두고 이천수 해설위원이 중국화를 언급한 것인데, 이는 전혀 근거가 없다. 홍정호는 7월에 장쑤에 합류했고 8월 중순까지 뛴 리그 경기는 4경기에 불과한데, 한 달 만에 중국화로 인한 실력 저하가 일어났다고 보기는 힘들기 때문이다. 중국화의 실존 여부와는 관계없이 홍정호는 원래 이런 단점을 가진 선수였다.
- 아우크스부르크에서는 인식이 별로 안 좋은 듯 하다. 2시즌 연속으로 큰 부상을 당했음에도 재활에 신경 써 주었고 기회도 많이 주었으며, 처음에도 장쑤의 계속된 구애를 거절했지만 결국 이적했고 아우크스부르크 단장이 홍정호를 디스하기도 했다.
7.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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