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영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강원 FC No. 7 | |
윤석영 (尹錫榮 / Yun Suk-young)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
포지션 | |
신체 조건 | 183cm, 75kg, O형 |
학력 | |
소속 팀 | 전남 드래곤즈 (2009~2013)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2013~2016) → 동커스터 로버스 FC (2013/임대) → 찰튼 애슬레틱 FC (2016.2~2016.5/임대) 브뢴뷔 IF (2016.9~2016.12) 가시와 레이솔 (2017~2020) → FC 서울 (2018~2019/임대) → 강원 FC (2019/임대) → 부산 아이파크 (2020/임대) 강원 FC (2021~) |
기타 |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이사 (2019.2~ ) |
국가대표 | 13경기[2] |
1. 개요 [편집]
2. 클럽 경력 [편집]
3. 국가대표 경력 [편집]
4. 기록 [편집]
4.1. 통산 성적 [편집]
4.1.1. 국가대표 [편집]
2018년 9월 11일 기준
연령 | 출전 | 골 |
U-17 | 10 | 1 |
U-20 | 12 | 0 |
U-23 | 27 | 0 |
성인 | 13 | 0 |
종합 | 62 | 1 |
5. 플레이 스타일 [편집]
풀백치고 건장한 체격을 가졌고 이를 이용한 패스 차단, 커팅 능력, 대인 마크 등 수비에 관련된 능력들은 대부분 우수한 편. 수비력에 강점을 갖고 있는 풀백이다.
단, 크로스의 경우 상황에 따라 편차가 엄청나게 크다. 세트피스 상황이거나 공을 완전히 세워 놓은 뒤에는 잘 올리는 편이나 공을 세워 두지 않고 달리면서 바로 올리는 건 대포동급 정확도를 자랑한다.[3]
주력도 빠른 편이고 체력도 상당히 좋아 쉬지 않고 공수를 넘나들며 활발한 플레이를 펼친다.
단, 크로스의 경우 상황에 따라 편차가 엄청나게 크다. 세트피스 상황이거나 공을 완전히 세워 놓은 뒤에는 잘 올리는 편이나 공을 세워 두지 않고 달리면서 바로 올리는 건 대포동급 정확도를 자랑한다.[3]
주력도 빠른 편이고 체력도 상당히 좋아 쉬지 않고 공수를 넘나들며 활발한 플레이를 펼친다.
6. 여담 [편집]
- 동갑내기이면서 포지션이 겹치기 때문에 홍철과 라이벌로 자주 엮린다. 청소년 국가대표 시절에는 윤석영이 한 발 앞섰고 프로 데뷔도 윤석영이 1년 빨랐으나 성인 국가대표에서는 홍철이 먼저 활약했다. 또한 2012 런던 올림픽 대표팀 명단에 윤석영은 포함된 반면 홍철은 제외됐고, 2014 브라질 월드컵 이후로는 윤석영이 자주 소집되지 못하는 반면 홍철이 종종 소집되고 있다.
- 2013년 7월초, 기성용의 트윗에 대한 최강희감독의 인터뷰가 화제가 되었고 결국 기성용은 트위터를 접는다. 이에 수많은 축구팬들은 환호를 하였으나 기성용의 트윗 탈퇴 선언 이후 1시간도 안 되어 윤석영이 최강희의 축구선수 혈액형 성향에 대한 얘기를 진지하게 반박하는 트윗을 올리며 트인낭의 바통을 터치한다. 이 와중에 김보경은 오! 대단하다. 좋아요라는 천진난만함이 폭발하는 댓글과 함께 리트윗을 했다가 팬들에게 분위기 파악하라는 말을 들은 후 지우는 해프닝도 있었다. 더군다나 윤석영이 트위터에 '뛰어난 O형 수비수'라고 올린 선수들 중에 진짜 O형은 윤석영 본인빼면 한명도 없었다 (…) 그리고 결정적으로 4개 신문사(스포츠조선, 스포츠서울, 스포츠월드, 스포츠동아)가 공동으로 취재한 인터뷰였는데 단 한곳(스포츠 동아)에서만 혈액형 이야기가 나갔다. O형 수비수 사건 이후로는 SNS에서 잠잠한가 싶더니 2017년 인스타그램에서 또 논란이 되었다. 모로코전을 관전하다가 남태희, 김보경, 김기희 3명이 교체되자 "이건 정말 아니다" 라는 글을 업로드했다가 네티즌들과 설전을 하고 삭제했다. #, ## 경기를 얼마 뛰지 못하고 교체되어 나온 선수들의 마음을 생각하며 쓴 글이라는데 신태용 감독에 대한 디스로 보일 여지도 있어서 논란이 되었다.
- 2020년 언론과의 인터뷰로 자그마한 논란이 벌어졌다. 황희찬을 유럽 진출의 이상적인 모델로 제시한 것이다. 황희찬처럼 단계를 밟는 걸 가장 추천한다.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적응한 뒤에 독일 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로 이적하지 않았나. 과정에서 변수는 많을 것이다. 선수 마음대로 잘 안 될 수도 있다. 이적하고 싶다고 나갈 수 있는 게 아니다. 구단과 구단이 잘 맞아야 한다는 전제 조건이 있다. 라는 말을 했다. 전반적으로 궤멸적인 발언이다. 특히 윤석영은 2020년 강등 위기에 처한 부산에서 거의 출전도 못하고 나오다 부상 나오다 부상으로 추정되면서[4] 기여도가 거의 없는데 태평하게 부산이랑 관계도 없는 인터뷰나 하고 있기에 부산 팬들이 격노했다.
- 빠른 90년생으로 89년생들과 함께 초등학교에 입학했으나 5학년이라는 비교적 늦은 시기에 축구를 시작했고 기량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축구 선수가 되기 위해 초등학교 6학년을 한번 더 다녔고 그 이후로는 90년생들과 학교를 다니게 되었다 그래서 90년생들과 친구로 지내고 89년생들한테 형이라고 부른다.
7.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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