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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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기후 [편집]
영거 드라이아스기라 불리는 마지막 빙기가 끝나고 지구는 온난한 상태가 되었다. 그 상태가 안정적으로 유지되었었는데, 1,300년 즈음부터 1,800년대 즈음까지 소빙기가 잠깐 왔었다가, 현재는 전례 없는 속도로 더워지는 중이다. 플라이스토세보다는 따뜻해져서 해수면이 그때보다 약 130m 이상 높아졌다고 한다. 영국과 프랑스 사이에 도버 해협이 생기고 한국과 일본 사이에 대한해협이 생긴 것이 이때의 일. 이후 수천 년간 안정적이었고, 소빙기 때 약 3~5m가량 낮아졌다가 현재 지구온난화 덕분에 다시 상승 중에 있다.
어찌 되었든간에 이전에 비해서 빙하가 많이 물러난 덕분에 인간이 거주할 수 있는 지역은 물론 많은 동식물들의 공간이 늘어났다. 기온이 올라간 덕분에 더욱 습해질 수 있게 되어 열대 지역이 늘어나고 툰드라 지역이 좁아졌다.
파일:external/southwind.com.au/286Marcott-Temp1.jpg
어찌 되었든간에 이전에 비해서 빙하가 많이 물러난 덕분에 인간이 거주할 수 있는 지역은 물론 많은 동식물들의 공간이 늘어났다. 기온이 올라간 덕분에 더욱 습해질 수 있게 되어 열대 지역이 늘어나고 툰드라 지역이 좁아졌다.
파일:external/southwind.com.au/286Marcott-Temp1.jpg
3. 생물상 [편집]
3.1. 홀로세 멸종 [편집]
4. 인류세? [편집]
일부 학자들은 홀로세에서 현재 부분을 나누어 인류세(人類世/Anthropocene epoch)로 명명하자는 주장을 한다. 이유를 들어보면 인류의 생태계 파괴가 지질학적인 변화까지 일으켰기 때문이라고 요약할 수 있다.
인류세의 시작점에 대해서 학자들 간의 논의가 분분하다.
인류세의 시작점에 대해서 학자들 간의 논의가 분분하다.
- +1945-07-16: 최초의 원자탄 실험이 있었던 날짜. 런던 대학교 닐 로스 교수의 주장.
5. 관련 문서 [편집]
[1] 다만 이쪽은 불교 용어로 많이 쓰인다. 이쪽의 의미로 쓰일 때는 인간으로서 '살아 있을 때의 세계'.[2] 나무위키에 있는 연대는 국제층위학위원회(ICS)의 2015년 1월판 표에 나온 것을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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