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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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일반적인 이미지의 백혈구라 하면 호중구를 말한다.[1]
보통은 박테리아및 진균류에 대응하며, 항원을 섭취한 다음 가수분해효소로 단백질을 분해하고 고반응성 산화제(과산화수소수)들의 산화반응으로 분자를 변형시켜 죽여버린다. 물론 이 과정으로 호중구도 많은 손상을 입고 죽어버리는데 이 죽은 호중구와 세균들이 함께 고름을 형성한다.
또한 병원균을 처리하는 것을 돕는 여러가지 단백질들이 든 과립들을 투하내기도 한다. 호중구가 분비한 여러 물질들이 위력이 쌘지라 주변의 있는 세포를 죽여버리기도 한다. 이 덕분에 세포수선기능이 꺼져있고 보통은 24~36시간정도가 되면 죽게 되어있다. 매우 비범하게도 세포 밖에 DNA로 만들어진 그물로 덫을 만들어 병원균을 죽이는 작용을 함이 밝혀졌다.[2]
산성/염기성 약제 모두에 잘 염색된다.
보통은 박테리아및 진균류에 대응하며, 항원을 섭취한 다음 가수분해효소로 단백질을 분해하고 고반응성 산화제(과산화수소수)들의 산화반응으로 분자를 변형시켜 죽여버린다. 물론 이 과정으로 호중구도 많은 손상을 입고 죽어버리는데 이 죽은 호중구와 세균들이 함께 고름을 형성한다.
또한 병원균을 처리하는 것을 돕는 여러가지 단백질들이 든 과립들을 투하내기도 한다. 호중구가 분비한 여러 물질들이 위력이 쌘지라 주변의 있는 세포를 죽여버리기도 한다. 이 덕분에 세포수선기능이 꺼져있고 보통은 24~36시간정도가 되면 죽게 되어있다. 매우 비범하게도 세포 밖에 DNA로 만들어진 그물로 덫을 만들어 병원균을 죽이는 작용을 함이 밝혀졌다.[2]
산성/염기성 약제 모두에 잘 염색된다.
1.1. 역할 [편집]
주로 선천면역에서 적(항원)을 공격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살아생전에 가장 많이 만나게될 병원체인 세균을 주로 공격하는 임무를 가진다. 많이 접촉하는 만큼 숫자또한 많은이유다.
또한 살아생전에 가장 많이 만나게될 병원체인 세균을 주로 공격하는 임무를 가진다. 많이 접촉하는 만큼 숫자또한 많은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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