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로(서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현충로 顯忠路 / Hyeonchung-ro | ||
기점 | ||
종점 | ||
연장 | 3.6km | |
관리 | ||
왕복 차로수 | 7차로 | 한강대교남단 ~ 국립현충원 |
8차로 | 국립현충원 ~ 동작대교남단 | |
주요 경유지 | ||
顯忠路 / Hyeonchung-ro
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일제강점기에 신작로로 닦인 한강대교~남태령~과천~군포~반월~비봉~남양간 간선도로의 한강대교~이수교 구간으로 시작하였으며, 1986년 현재의 올림픽대로가 개통하기 이전 올림픽대로의 전신인 구 강남로의 경우 한강대교 남단~ 동작대교 남단 구간은 일반 시내도로인 이 도로와 공용구간이었다. 관악산자락이 한강까지 내려온 이 구간에 1970년대의 기술력으로는 도저히 도시고속도로를 별도로 놓는데 한계가 있었기 때문이며, 대관령~강릉 구간의 구 영동고속도로가 일반도로 공용구간이었던 것과 유사하다. 결국 1986년 올림픽대로 개설 당시 한강 위에 노량대교를 놓아 이 문제를 극복했으나 예산문제로 왕복 4차로로 건설하는 바람에 병목현상에 따른 체증이 극심해 한동안 이 도로로 우회운행하는 차량들이 많았으며, 오늘날처럼 노량대교를 왕복 10차로로 확장하는 데에는 또 상당한 시간이 걸리게 된다.
원래는 동작로라는 이름으로 불렸으며 교보생명사거리까지 이어져있었으나, 이수교차로 동쪽을 사평로로 분리했다.
원래는 동작로라는 이름으로 불렸으며 교보생명사거리까지 이어져있었으나, 이수교차로 동쪽을 사평로로 분리했다.
3. 상세 [편집]
3.1. 교차로 [편집]
3.2. 대체도로 [편집]
3.3. 대중교통 [편집]
3.3.1. 철도 및 도시철도 [편집]
3.3.2. 버스노선 [편집]
3.4. 교통량 [편집]
3.5. 주요 시설 [편집]
3.6. 기타 [편집]
신반포로에서 이수교차로를 거쳐 국립서울현충원 방향으로 자전거를 이용해서 이동할 생각은 절대로 하면 안된다. 도로구조상 국립현충원 방향으로 갈 경우 최상위 차로를 이용하게 되며, 현충원으로 가는 과정에서 하위차로로 나갔다가 올림픽대로로 갈라지는 과정에서 다시 상위 차로로 올라가야 하기 때문이다. 즉, 신반포로에서 현충로로 자전거를 이용하는 순간 바로 자라니가 되는 것이며, 아주 위험하다. 정 현충로를 타고 싶다면 사평대로를 이용한 후 이수고가차도를 거쳐 현충로를 이용하도록 하자. 이수고가차도를 내려온 뒤에는 현충원방향 최하위 차로에서 주행하게 되며, 올림픽대로 진입 전 한 번만 길을 횡단하면 되기 때문에 덜 위험하다. 단, 동작대교를 타기 위해 이수교차로에서 우회전하는 식으로 진입하는 건 상관없으며, 노량진, 현충원에서 강남 방향으로 자전거를 이용해서 가는 것도 상관없다. 마찬가지의 이유로 신반포로에서 자전거로 용산, 서울역 쪽으로 가려고 한다면 차라리 동작대교를 이용하는 것이 낫다. 반대 방향은 자전거 전용도로가 있는 한강대교를 이용해도 상관없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