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정역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한림정역 | ||
진 영 4.3 ㎞ → | ||
다국어 표기 | ||
Hallimjeong | ||
翰林亭 | ||
翰林亭 | ||
주소 | ||
관리역 등급 | ||
운영 기관 | ||
개업일 | ||
마산선 | 1918년 11월 16일 ~ 1931년 3월 31일[1] | |
경전남부선 | 1931년 4월 1일 ~ 1968년 2월 6일[2] | |
1968년 2월 27일 | ||
열차거리표 | ||
경전선 한림정 | ||
1. 개요 [편집]
경전선의 철도역. 경상남도 김해시 한림면 한림로398번길 10(장방리)에 위치해 있다.
역명은 이 지역 지명인 한림정에서 따 왔다고 한다. 세종대왕 때 한림학사와 한성판윤을 지낸 퇴은 김계희가 인근 화포천변에 정자를 지었는데, 처음 이름은 김계희의 호를 딴 퇴은정이었지만 이후 한림정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그러다가 임진왜란때 소실. 일제강점기 때는 유림정으로 불렸기 때문에 역명도 마찬가지로 유림정역이었다. 광복 이후 지명과 역명 모두 한림정으로 개칭된 것이다.
현재 일부 무궁화호만 정차하고 있으며, 인근에 위치한 진영역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여객취급 비중은 적다. 그러나, 현대시멘트와 성신양회의 양회사일로가 설치되어 있어서 여객영업보다는 화물영업이 주를 이루고 있다. 2008년 하행 기준 202,800톤의 화물을 처리해서 경전선에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진영역과 진례역까지 화포천이 옆으로 흐르는데 이 지역의 습지 때문에 부산신항선이 진례역 직행 노선이 아닌 진영역을 거치는 현 노선으로 되었다.
남동쪽에 화포천이 흐르고 습지가 조성되어 있는데, 이 화포천의 습지로 인해 아래와 같은 큰 화를 불러온 적이 있었다.
역명은 이 지역 지명인 한림정에서 따 왔다고 한다. 세종대왕 때 한림학사와 한성판윤을 지낸 퇴은 김계희가 인근 화포천변에 정자를 지었는데, 처음 이름은 김계희의 호를 딴 퇴은정이었지만 이후 한림정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그러다가 임진왜란때 소실. 일제강점기 때는 유림정으로 불렸기 때문에 역명도 마찬가지로 유림정역이었다. 광복 이후 지명과 역명 모두 한림정으로 개칭된 것이다.
현재 일부 무궁화호만 정차하고 있으며, 인근에 위치한 진영역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여객취급 비중은 적다. 그러나, 현대시멘트와 성신양회의 양회사일로가 설치되어 있어서 여객영업보다는 화물영업이 주를 이루고 있다. 2008년 하행 기준 202,800톤의 화물을 처리해서 경전선에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진영역과 진례역까지 화포천이 옆으로 흐르는데 이 지역의 습지 때문에 부산신항선이 진례역 직행 노선이 아닌 진영역을 거치는 현 노선으로 되었다.
남동쪽에 화포천이 흐르고 습지가 조성되어 있는데, 이 화포천의 습지로 인해 아래와 같은 큰 화를 불러온 적이 있었다.
2. 집중호우 [편집]
3. 일평균 이용객 [편집]
한림정역을 이용하는 일반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하차객의 총합이다.
2004년 | 2005년 | 2006년 | 2007년 | 2008년 | 2009년 | 2010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63명 | 68명 | 65명 | 73명 | 85명 | 69명 | 68명 | 76명 | 79명 | 75명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
69명 | 60명 | 53명 | 48명 | 40명 | 38명 | ||||
4. 연계 교통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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