핌피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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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In My Front Yard
= PIMFY
= PIMFY
1. 개요 [편집]
직역하면 제발 내 앞마당에 해주세요.라는 뜻으로, 님비현상의 반대 개념으로 등장했다. 선호시설을 지역 내에 들여오는 걸 지역 주민들이 앞장서서 주도하거나, 또는 선호시설 유치를 위해 주변 지역과 경쟁하는 것을 일컫는 일종의 지역이기주의이다. 대개 일반 교육기관이나 공원, 쇼핑센터, 지하철 역 같은 시설이 단골메뉴.
참고로 핌피(Please In My Frontyard!)라는 표현은 사실 한국에서만 쓰이는것으로 보인다. 영어권에서는 PIMFY라는 표현은 쓰이지 않으며 YIMBY(Yes In My Backyard)와 YIMFY!(Yes In My Frontyard!)라는 표현이 주로 쓰인다.
한편 님비와 핌피가 동시에 벌어지는 경우도 많다. 예를 들어 대형마트는 주택가&아파트에선 찬성하지만 전통시장&아파트상가 상인회 등에서는 결사반대한다. 아파트 상가에 자기 가게를 가진 아파트 주민들이 평소에는 전혀 안나가던 주민총회에서 갑자기 활발히 활동하며, 평소 사이가 좋지 않은 전통시장상인회와 합종연횡하는 등 웃기는 이야기들이 많이 벌어진다.
참고로 핌피(Please In My Frontyard!)라는 표현은 사실 한국에서만 쓰이는것으로 보인다. 영어권에서는 PIMFY라는 표현은 쓰이지 않으며 YIMBY(Yes In My Backyard)와 YIMFY!(Yes In My Frontyard!)라는 표현이 주로 쓰인다.
한편 님비와 핌피가 동시에 벌어지는 경우도 많다. 예를 들어 대형마트는 주택가&아파트에선 찬성하지만 전통시장&아파트상가 상인회 등에서는 결사반대한다. 아파트 상가에 자기 가게를 가진 아파트 주민들이 평소에는 전혀 안나가던 주민총회에서 갑자기 활발히 활동하며, 평소 사이가 좋지 않은 전통시장상인회와 합종연횡하는 등 웃기는 이야기들이 많이 벌어진다.
님비현상과 마찬가지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적극적으로 활발하게 진행되는 현상이다. 물론 이걸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발언권의 자유가 주어져야 하기에 북한 같이 국민의 자치권과 발언권이 인정받지 못하는 데서는 역시나 불가능.
보통 지방자치단체에서 님비현상에 대한 보상 목적으로 여기에 해당하는 요구조건을 들어주거나, 반대로 님비현상을 일으키는 시설을 끼워넣는 방식으로 협의를 보는 식으로 상쇄시키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예가 지하철 차량사업소 인근에 지하철 역을 지어주는 것이다. 또는 핌피에 대한 보복 조치를 시도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나, 실패하면...
이게 도를 넘어서면 예산상으로나 뭐로 보나 시설을 만들기엔 적절하지 않은 지역에 지역 유치를 위해 온갖 깽판을 치며 유치를 유도하는 일이 생긴다. 오송역이 대표적인 경우. 그야말로 지역 이기주의의 결정체라 할 수 있다. 문제는 이게 상당히 흔히 벌어지는 문제라는 것이다.
이게 좋은쪽으로 진화하면 YIMBY(Yes In My BackYard)이 되면서 혐오시설도 우리 지역에 들여도 좋다는 대인군자가 된다. 하지만 그 정도 되려면 국민들의 정부에 대한 신뢰가 우선되어야 하기에 흔한 일은 아니다. 정말 유치할 만한 게 아무 것도 없어서 차라리 교도소라도 만들어 달라고 하는 동네가 있으니 또 모를 일...이라고 하지만 이쪽은 교도관과 교도소 면회객의 돈을 빨아먹으려는 목적이라 사정이 좀 다르다. 여하튼 점점 신뢰가 개선되는 과정에 있기에 좀 더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개선되어갈 것이다.
보통 지방자치단체에서 님비현상에 대한 보상 목적으로 여기에 해당하는 요구조건을 들어주거나, 반대로 님비현상을 일으키는 시설을 끼워넣는 방식으로 협의를 보는 식으로 상쇄시키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예가 지하철 차량사업소 인근에 지하철 역을 지어주는 것이다. 또는 핌피에 대한 보복 조치를 시도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나, 실패하면...
이게 도를 넘어서면 예산상으로나 뭐로 보나 시설을 만들기엔 적절하지 않은 지역에 지역 유치를 위해 온갖 깽판을 치며 유치를 유도하는 일이 생긴다. 오송역이 대표적인 경우. 그야말로 지역 이기주의의 결정체라 할 수 있다. 문제는 이게 상당히 흔히 벌어지는 문제라는 것이다.
이게 좋은쪽으로 진화하면 YIMBY(Yes In My BackYard)이 되면서 혐오시설도 우리 지역에 들여도 좋다는 대인군자가 된다. 하지만 그 정도 되려면 국민들의 정부에 대한 신뢰가 우선되어야 하기에 흔한 일은 아니다. 정말 유치할 만한 게 아무 것도 없어서 차라리 교도소라도 만들어 달라고 하는 동네가 있으니 또 모를 일...이라고 하지만 이쪽은 교도관과 교도소 면회객의 돈을 빨아먹으려는 목적이라 사정이 좀 다르다. 여하튼 점점 신뢰가 개선되는 과정에 있기에 좀 더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개선되어갈 것이다.
2. 사례 [편집]
2.1. 교통계 [편집]
2.1.1. 도로 [편집]
- 남해고속도로 순천시 구간
2.1.2. 버스 [편집]
2.1.3. 철도 [편집]
2.1.3.1. 역 건설 [편집]
2.1.3.2. 역명 논란 [편집]
2.1.3.3. 기타 [편집]
- 수도권 전철 3호선/수원 용인 성남 연장 논란 - 기존 노선의 인위적인 분기, 본선 길이에 육박하는 막대한 연장요구, 타당성 없는 사업, 교통분담금과 기지창 건설 회피, 인터넷 여론전과 행패까지 대한민국 핌피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요구노선. 위에 거론된 오송과 흥덕을 넘어 역사상 최악의 핌피로 규정하는 여론이 있을 정도로 그 행패의 정도가 막대한 노선이다.
2.2. 그 외 [편집]
- 창원 새 야구장 명칭 선정 논란 - 이수역/역명 논란의 야구장 버전. 창원 NC 파크가 옳은 명칭이다. 위에 나와 있듯이 건설 전부터 구 마산 지역단체들이 현재 야구장 부지에 야구장을 유치시키려는 움직임이 있었고, 그것도 모자라서 2만 2천석 규모의 최신식 야구장의 이름에 마산을 넣으려고 구 마산 지역 토호들이 별짓을 다했다. 그 결과 조례상 명칭은 마산야구센터 창원NC파크 마산구장, 상업적 명칭은 창원 NC 파크라는 황당한 상황이 펼쳐지게 됐다.
3. 핌피시설 [편집]
어디서나 선호 대상인 곳은 볼드로 처리한다.
- 국립, 도립, 시립시설
국립, 도립, 시립시설의 경우는 각각 국가, 자치도, 광역시에서 설립하는 박물관, 미술관 등이 있으며 이를 두고 지역사회에서는 너도나도 국립, 도립, 시립시설을 유치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국립의 경우 특정 지역에 상관없이 대한민국 영토라면 어느 지역이든 박물관, 미술관 등을 유치할 수 있고 국민 대다수가 이용하는 장점 때문에 지역들의 유치 경쟁이 심한 편이기도 하다. 도립이나 시립은 그 도에 속한 시군 지역이나 광역시에 속한 구군 지역들이 가장 선호하며 그 도에 소속된 시와 군이나 광역시의 구와 군이면 어느 지역이든 유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시군구간 경쟁도 심한 편이다.
3.1. YIMBY [편집]
4. 관련 문서 [편집]
[1] 신갈오거리는 용인 경전철이 연장되면 신갈오거리역이 새로 생길 예정이지만 영통입구는 아직까지 철도 계획이 없다. 인덕원동탄선을 끌고 오려는 움직임이 있긴 하다. [2] 29분->38분[A] 3.1 3.2 경기도 김포시[B] 5.1 5.2 경상북도[7] 서울특별시 강동구 둔촌동 일부[8] 서울특별시 송파구 방이동 일부[9]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10]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F] 11.1 11.2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C] 13.1 13.2 서울특별시 강남구 [15] 이쪽은 "신청담역"을 밀었다. [16] 4호선은 총신대입구역, 7호선은 이수역이 되었다. 역명 관련 핌피현상계의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자세한 사정은 해당 문서 참조.[D] 17.1 17.2 충청남도[19] 대구광역시 북구[E] 20.1 20.2 경기도 남양주시[22] 사실 강남구는 대치동 학원가로 대표되는 유명 교육열과 좋은 학군을 자리잡고 있어 교육환경 저해를 막기 위한 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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