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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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편집]
2. 기본 정보 [편집]
3. 공식 설정 [편집]
3.1. 관련 디지몬들 [편집]
그리고 디지몬 20주년을 넘긴 지금에 와서도 고스트형 궁극체는 나오지 않았다.
4. 등장 작품 [편집]
4.1. 디지몬 어드벤처 [편집]
파일:external/dma.wtw-x.net/Phantomon.gif
파일:external/wikimon.net/Digimon_analyzer_da_phantomon_jp.jpg
성우는 텐타몬과 같은 사쿠라이 타카히로/김관진[5][6].
악역. 인간계를 침공한 묘티스몬 군단[7]의 2인자 격으로서 군단 내에서는 묘티스몬의 직속 비서이자 최고 간부급으로 활약한다. 침공 전 디지털 월드 내에서의 첫 등장 때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묘티스몬의 관을 운반하는 마차의 마부, 즉 훌륭한 관셔틀 역을 맡았으며(…) 인간계로 나오고서도 한동안 계속 관셔틀 역을 맡았다.[8][9]
생긴 것부터 섬뜩한 외모 및 무기에다, 등장 초기에는 눈만 매섭게 희번덕거릴 뿐 말 한마디 없이 묵묵한 면까지 더해져 포스가 심상치 않았다. 그런데도 묘티스몬을 조용히 보조할 뿐 직접적인 전투에는 나서지 않았으므로 묘티스몬 측이 마지막까지 아껴둔 비밀병기라는 평가가 우세했다. 앞서 등장했던 악역 2인자급 포지션(레오몬, 데이터몬)들의 활약이 예사롭지 않았던 것도 이러한 관측에 영향을 준 듯.
이윽고 오다이바[10] 침공전에서 마침내 부하들을 이끌고 본격적으로 활약하기 시작했다.[11] 직속 부하들인 다수의 고스몬들을 풀어 인간들을 닥치는 대로 납치, 구금을 지시했고 자기 자신은 선택받은 아이들을 색출하고자 거대한 낫을 풀스윙해 아파트 단지의 방화문을 쪼개면서 산책하듯이 돌아다니는 저력을 선보였다. 해머도 아닌 낫으로 방화문을 무슨 스티로폼 마냥 간단히 부수며 돌아다니는 것을 보여준 데다가 그레이몬을 낫 한번 휘둘러서 리타이어 시키고 그레이몬의 필살기를 순식간에 피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고스몬같은 잡몹과는 확실하게 격이 다르다는 사실을 각인시켰다. 또한 고스몬들이 두려워하는 불경 소리를 이 녀석은 아무렇지도 않아 하며, 심지어는 그 라디오를 땅바닥에 패대기쳐서 망가뜨렸다.
오다이바의 체류자들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변변한 저항조차 해보지 못한 채 팬텀몬의 카리스마에 제압당해 포로 신세가 되고 말았다. 게다가 설정에 있는 천리안 덕분인지 형사 뺨치는 추적 능력으로 금세 선택받은 아이들인 한소라를 찾아내 급습을 가했다. 그때 버드라몬의 반격에 잠깐 움찔했지만 곧 소라의 어머니를 인질로 붙잡는 전과를 거두었고, 잠시 뒤 한소라를 다시 찾아내는 것은 물론 덤으로 매튜와 신나리의 위치까지 파악하는데 성공했다. 그 직후 부하인 태스크몬, 스나이몬을 소환해서 공격을 지시하고 본체는 저항하는 한소라의 나무 몽둥이를 가볍게 베어가른 후 매튜에게 직접 체인을 휘둘러 목을 조르며 끔살 직전까지 몰아넣었다. 그리고 마침내 8번째 선택받은 아이인 신나리를 핀치로 몰아붙여 묘티스몬의 수중으로 인도하는 혁혁한 공훈을 세운다.
이렇듯 묘티스몬의 최측근답게, 앞서의 부하들과는 달리 제대로 된 '전공'을 상당히 세웠다. 게다가 마지막 순간까지도 묘티스몬의 곁에 찰싹 붙어있었으며, 묘티스몬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8번째 선택받은 아이인 신나리를 취조하는 과정에서도 나리의 몸에 낫을 겨누며 살벌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잠시 뒤 선택받은 아이들이 모두 모인 상황에서는 신태일을 노리고 기습적인 공격을 시도하기도 했다. 팬텀몬의 공격에 뜨악한 표정을 지었던 태일이었으나, 극적으로 곁에 있던 그레이몬이 메탈그레이몬으로 진화하여 간신히 팬텀몬의 돌격을 멈출 수 있었다.
이렇게 다시 묘티스몬의 곁으로 돌아가 적당한 기회를 엿보고 있던 팬텀몬에게 불시에 진화한 엔젤몬의 필살기 천사의 손이 묘티스몬에게 직격하는 와중에 팬텀몬의 몸에 스치고,[12]
파일:external/wikimon.net/Digimon_analyzer_da_phantomon_jp.jpg
성우는 텐타몬과 같은 사쿠라이 타카히로/김관진[5][6].
악역. 인간계를 침공한 묘티스몬 군단[7]의 2인자 격으로서 군단 내에서는 묘티스몬의 직속 비서이자 최고 간부급으로 활약한다. 침공 전 디지털 월드 내에서의 첫 등장 때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묘티스몬의 관을 운반하는 마차의 마부, 즉 훌륭한 관셔틀 역을 맡았으며(…) 인간계로 나오고서도 한동안 계속 관셔틀 역을 맡았다.[8][9]
생긴 것부터 섬뜩한 외모 및 무기에다, 등장 초기에는 눈만 매섭게 희번덕거릴 뿐 말 한마디 없이 묵묵한 면까지 더해져 포스가 심상치 않았다. 그런데도 묘티스몬을 조용히 보조할 뿐 직접적인 전투에는 나서지 않았으므로 묘티스몬 측이 마지막까지 아껴둔 비밀병기라는 평가가 우세했다. 앞서 등장했던 악역 2인자급 포지션(레오몬, 데이터몬)들의 활약이 예사롭지 않았던 것도 이러한 관측에 영향을 준 듯.
이윽고 오다이바[10] 침공전에서 마침내 부하들을 이끌고 본격적으로 활약하기 시작했다.[11] 직속 부하들인 다수의 고스몬들을 풀어 인간들을 닥치는 대로 납치, 구금을 지시했고 자기 자신은 선택받은 아이들을 색출하고자 거대한 낫을 풀스윙해 아파트 단지의 방화문을 쪼개면서 산책하듯이 돌아다니는 저력을 선보였다. 해머도 아닌 낫으로 방화문을 무슨 스티로폼 마냥 간단히 부수며 돌아다니는 것을 보여준 데다가 그레이몬을 낫 한번 휘둘러서 리타이어 시키고 그레이몬의 필살기를 순식간에 피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고스몬같은 잡몹과는 확실하게 격이 다르다는 사실을 각인시켰다. 또한 고스몬들이 두려워하는 불경 소리를 이 녀석은 아무렇지도 않아 하며, 심지어는 그 라디오를 땅바닥에 패대기쳐서 망가뜨렸다.
오다이바의 체류자들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변변한 저항조차 해보지 못한 채 팬텀몬의 카리스마에 제압당해 포로 신세가 되고 말았다. 게다가 설정에 있는 천리안 덕분인지 형사 뺨치는 추적 능력으로 금세 선택받은 아이들인 한소라를 찾아내 급습을 가했다. 그때 버드라몬의 반격에 잠깐 움찔했지만 곧 소라의 어머니를 인질로 붙잡는 전과를 거두었고, 잠시 뒤 한소라를 다시 찾아내는 것은 물론 덤으로 매튜와 신나리의 위치까지 파악하는데 성공했다. 그 직후 부하인 태스크몬, 스나이몬을 소환해서 공격을 지시하고 본체는 저항하는 한소라의 나무 몽둥이를 가볍게 베어가른 후 매튜에게 직접 체인을 휘둘러 목을 조르며 끔살 직전까지 몰아넣었다. 그리고 마침내 8번째 선택받은 아이인 신나리를 핀치로 몰아붙여 묘티스몬의 수중으로 인도하는 혁혁한 공훈을 세운다.
이렇듯 묘티스몬의 최측근답게, 앞서의 부하들과는 달리 제대로 된 '전공'을 상당히 세웠다. 게다가 마지막 순간까지도 묘티스몬의 곁에 찰싹 붙어있었으며, 묘티스몬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8번째 선택받은 아이인 신나리를 취조하는 과정에서도 나리의 몸에 낫을 겨누며 살벌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잠시 뒤 선택받은 아이들이 모두 모인 상황에서는 신태일을 노리고 기습적인 공격을 시도하기도 했다. 팬텀몬의 공격에 뜨악한 표정을 지었던 태일이었으나, 극적으로 곁에 있던 그레이몬이 메탈그레이몬으로 진화하여 간신히 팬텀몬의 돌격을 멈출 수 있었다.
이렇게 다시 묘티스몬의 곁으로 돌아가 적당한 기회를 엿보고 있던 팬텀몬에게 불시에 진화한 엔젤몬의 필살기 천사의 손이 묘티스몬에게 직격하는 와중에 팬텀몬의 몸에 스치고,[12]
그 일격 한 방에 팬텀몬이 소멸당했다. |
허망하게도 이것으로 활약 끝. 앞서 보여주었던 카리스마와 강렬한 활약상이 순식간에 사그라졌다(…). 잠깐 사이에 너무나 급작스런 사망이라서 팬텀몬이 어디서 죽었는지 역주행하고서야 깨달은 시청자들도 꽤 많았다고... 거기다 하필이면 이 다음 장면이 위자몬의 죽음이라서 팬텀몬은 죽는지도 모르게 묻혔다.... 한편 엔젤몬빠들은 이것을 엔젤몬의 위엄 사례로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완전체인 팬텀몬을 상성빨로 순삭한 엔젤몬조차 동료들의 힘을 다 끌어모으고 자멸해가면서까지 싸워야 했던 거대화한 데블몬의 강함에 대한 평가도 높아졌다(…). 지못미.
사실 살벌한 분위기와 우수한 임무 수행 능력을 보여줬지만 대 디지몬 전의 전공은 성숙기 상대로만 낸 것이고 완전체인 메탈그레이몬 앞에서 쫄아서 후퇴하는 걸 보면 전투력은 그렇게까지 강한가도 의심스럽다. 심지어 성숙기 버드라몬의 공격에 쩔쩔매는 것이나, 극상성이라고 해도 엔젤몬의 필살기에 스친 것만으로 죽는 걸 보면, 공격력이 높은 대신에 맷집이 종잇장인 걸지도 모른다. 안 그래도 몸이 천쪼가리니...
4.2. 파워 디지몬 [편집]
크리스마스 이브 에피소드에서도 현실세계에 등장하여 난동을 부리지만 호루스몬의 필살기도 아닌 통상 공격 한 방에 무력화당하는 등 사실상 성숙기랑 다름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지못미 2. 이래봬도 전작에서는 성숙기를 확실히 압도했었는데... 이 때문에 사실 엔젤몬이 강한게 아니라 팬텀몬이 완전체답지않게 약해빠졌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허나 현실세계에서 죽은 팬텀몬은 부활이 불가능[13]하므로 전작과 다른 개체이니, 경험치가 달라서 약하다고 볼 수 있다.
4.3. 디지몬 테이머즈 [편집]
은세나 앞에서 나타난 디지몬의 실루엣중 하나로 등장.
4.4. 디지몬 프론티어 [편집]
4.5. 디지몬 크로스워즈 3부 시간을 달리는 소년 헌터들 [편집]
3부 4화(59화)에서 라이벌 헌터인 토바리 렌의 콜렉션으로 등장했다.
4.6. 디지몬 어드벤처 tri. [편집]
6장에서 오르디네몬이 불러낸 디지몬중 하나.
[1] 왼쪽은 일본판 도감에서 ファントモン을 영문 그대로 옮긴 명칭. 오른쪽은 영문판으로서 Phantom이란 어원에 맞게 F가 Ph로 바뀌었다.[2] 옷감 안에 이차원으로의 통로가 존재한다고 하는데, 그곳이 어디인지 상세한 것은 불명이다. 위자몬이 이차원인 윗체르니에서 왔다는 것을 보면 두 디지몬 모두 '이차원'이라는 키워드가 들어간다는 공통점도 있다.[3] 이것은 크랙 팀의 엠블럼이다.[4] 나이트메어 솔져스의 죠그레스형은 피에몬 혹은 마왕몬.[5] 이전 화의 데블몬도 겸했는데, 둘 다 엔젤몬에게 죽었다는 공통점이 있다.[6] 한일 성우 모두 캅테리몬, 성인 장한솔과 중복.[7] 대부분 나이트메어 솔져스 계열.[8] 실제로 마피아의 2인자들이 보스 곁에서 운전 같은 잡역을 담당하는건 예삿일이었다 한다.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부하이기 때문에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본인의 안전을 맡기는 것이다.[9] 묘하게 반다이 남코의 악마성 시리즈에 등장하는 드라큘라 블라드 체페슈와 사신(악마성 시리즈)가 연상되는 관계이기도 하다.[10] 한국판에서는 여의도로 로컬라이징.[11] 더빙판 한정인지 몰라도 애널라이저에서 팬텀몬을 소개할 때 필살기를 설명하는 부분에서 팬텀몬이 직접 필살기명을 외쳐 묘한 카리스마를 보여준다.[12] 너무 순식간이라 맞는지 안 맞는지도 알기 어렵지만 자세히 보면 천사의 손의 광채에 몸이 어느 정도 닿았고, 그 순간에 깜짝 놀라며 비명소리도 낸다. 죽을 때의 자세가 가드 자세라는 말도 있지만 묘사 상으로 볼 때 공격을 맞고 움츠러드는 자세라고 보는 게 맞을 듯하다.[13] 이 때문에 위자몬이 부활하지 못하고 지박령으로 남기도 했고 트라이에서 공식적으로 인증한 설정이다.[14] 한놈의 구슬에는 아그니몬과 페어리몬이 갇혔으며 다른 한놈의 구슬에는 볼프몬, 블리츠몬, 챠크몬이 갇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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