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막장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코너명 | 클라이막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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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 | |
유행어 | "저 ○번 얘기했어요! 에~~엣!!"(김대성) "내가 ◇◇ 하라고 했-쬬! 얘기 했--쬬!"(조수연) "뭐 이런 막장이 다 있어!?"(권재관) "어려워서 그래요"(양상국) 더욱 추가 가능 |
1. 소개 [편집]
2. 등장인물 [편집]
2.1. 권재관 [편집]
2.2. 김정훈 → 이창윤 [편집]
2.3. 김대성 [편집]
작중 이름은 진다청. 진짜로 이름을 중국식으로 바꾸면 "찐따청" 되는 건 함정이다. 자칭 '아시아의 프린스'라고 하는 남자배우이다. 촬영하기 전에 바쁜 스케줄 때문에 빨리 끝내달라고 하는데, 그 이유가 어이를 상실하게 만든다. 그 예시로 중국에 보조배터리를 사러 가거나, 발마사지를 받으러 가야 한다는 등등... 그 외에도 촬영 중에 뜬금없이 PPL을 선보이거나,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해 달라고 강요하는데, 감독이 말할 기회를 주지 않으며 자기는 ○번 이상 얘기하지 않는다며 "저 ○번 얘기했어요! 에~~엣!!" 이라고 말하며 밀어붙인다. 민폐를 끼친 후에 권재관이 은근슬쩍 "찐따"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러자 찔렸는지 청도 붙여달라고 한다. 청나라에서 진짜로 찐따인가?
2.4. 김나희 [편집]
2.5. 송영길 [편집]
2.6. 양상국 [편집]
매일 촬영 주인공과 영 맞지 않는 역할을 한다. 형편이 어려워서 경쟁사에서도 촬영을 하고 왔다는 설정으로, 경쟁사의 프로그램에서 맡은 배역의 옷을 입고 등장하며, 실수로 그 캐릭터의 대사나 행동을 하여 촬영을 망친다. 코미디 빅 리그 시즌3의 코너 중 하나인 '녹화하다 왔습니다'와 거의 같은 패턴이다.
여담으로, 형편이 어렵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대략 이런 식이다.
가족이 셋이 사는데 집은 두 채밖에 없다고 하거나(?), 천원짜리 한장 없이 살고 있다고 하는데 오만원짜리는 많이 있다거나(??) 등등 상당히 모순스럽다.
양상국의 엉터리 분장은 다음과 같다.
여담으로, 형편이 어렵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대략 이런 식이다.
가족이 셋이 사는데 집은 두 채밖에 없다고 하거나(?), 천원짜리 한장 없이 살고 있다고 하는데 오만원짜리는 많이 있다거나(??) 등등 상당히 모순스럽다.
양상국의 엉터리 분장은 다음과 같다.
2.7. 조수연 [편집]
각본가. 매우 세밀한 것까지 까다롭게 여기며 권재관이나 다른 배우들에게 지적질을 한다. 그런데 간혹 연기자들의 막장 행동에 대해서는(특히 김대성의 행동) 딱히 신경쓰지 않는 패턴을 보이기도 한다.
2.8. 김민경 → 박지선 → 이수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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