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인명 [편집]
Chris / Khris / Kris / Kriss
영미권의 이름으로 남녀 공통으로 쓰는 애칭이다. 남자 이름일 때는 크리스토퍼(Christopher) 또는 크리스천(Christian), 여자 이름일 때는 크리스티나(Christina) 혹은 크리스틴(Christine)의 애칭이다.
마블 스튜디오가 좋아하는 이름이다.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헴스워스, 크리스 파인 그리고 요샌 최근 몇년에 인지도가 높아진 크리스 프랫까지 합쳐서 The Chrises (크리스들)이라고 묶어부를때도 있다. 이중에 세 명은 마블 스튜디오 영화에서 주인공을 맡고 있다.한 명만 디씨로 갔다 스티브도 겹친다
인터뷰 등에서도 "이건 어느 크리스의 사실일까요?"라든지 연관된 질문을 많이 받는 편. 프랫이 가오갤로 마블에 데뷔했을 때까지만 해도 질문빈도가 적었는데, 크리스 파인이 원더우먼에서 명연기를 펼치자 부쩍 질문이 많아졌다. 이름이 같은데다 네 명 모두 금발 벽안 백인 남자 배우들이다 보니 인상이 상당히 유사한 편. 하도 사람들이 헷갈리다보니 크리스 파인은 SNL에서 '나는 그 크리스가 아닌데(...)'라는 노래까지 부른 적이 있다.가오갤 잘 봤어요 토르
영미권의 이름으로 남녀 공통으로 쓰는 애칭이다. 남자 이름일 때는 크리스토퍼(Christopher) 또는 크리스천(Christian), 여자 이름일 때는 크리스티나(Christina) 혹은 크리스틴(Christine)의 애칭이다.
마블 스튜디오가 좋아하는 이름이다.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헴스워스, 크리스 파인 그리고 요샌 최근 몇년에 인지도가 높아진 크리스 프랫까지 합쳐서 The Chrises (크리스들)이라고 묶어부를때도 있다. 이중에 세 명은 마블 스튜디오 영화에서 주인공을 맡고 있다.
인터뷰 등에서도 "이건 어느 크리스의 사실일까요?"라든지 연관된 질문을 많이 받는 편. 프랫이 가오갤로 마블에 데뷔했을 때까지만 해도 질문빈도가 적었는데, 크리스 파인이 원더우먼에서 명연기를 펼치자 부쩍 질문이 많아졌다. 이름이 같은데다 네 명 모두 금발 벽안 백인 남자 배우들이다 보니 인상이 상당히 유사한 편. 하도 사람들이 헷갈리다보니 크리스 파인은 SNL에서 '나는 그 크리스가 아닌데(...)'라는 노래까지 부른 적이 있다.
1.1. 실존인물 [편집]
- 크리스 노윈스키: 프로레슬러
- 크리스 데이비스(1987): 위의 크리스 데이비스와는 동명이인인 메이저리그 야구선수
- 크리스 딕킨슨: 미국의 프로레슬러
- 크리스 매스터스: 미국의 프로레슬러
- 크리스 멧젠: 게임 프로듀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부사장이다.
- 크리스 벅 : 미국의 영화감독
- 크리스 브라운: 미국의 가수
- 크리스 브라이언트: 미국의 야구 선수
- 크리스 세든: 미국의 야구 선수
- 크리스 세이빈: 미국의 프로레슬러
- 크리스 세일: 미국의 야구 선수
- 크리스 사이보그: 격투기 선수
- 크리스 스몰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소속 잉글랜드 축구선수
- 크리스 스턱만: 영화 평론가.
- 크리스 스탯랜더: 미국의 프로레슬러
- 크리스 옥스프링: 호주의 야구선수
- 크리스 에반스: 미국 보스턴출신 배우. 마블 크리스 1호
- 크리스 오도넬: 미국의 배우. 영화 여인의 향기의 찰리 역으로 유명하다.
- 크리스티나 안드레예브나 옵친니코바: 한국의 유튜버
- 크리스 웨버: 전 NBA의 농구선수
- 크리스 캔디도: 프로레슬러
- 크리스 코스타: 미국의 전술사격교관, 총기 인스터럭터
- 크리스 쿠퍼: 미국의 배우
- 크리스 크리스토퍼슨: 미국의 가수
- 크리스 파인: 미국의 배우
- 크리스 패튼: 영국/홍콩의 정치인
- 크리스 패튼: 미국의 성우
- 크리스 펜: 미국의 배우
- 크리스 폴: NBA의 농구선수
- 크리스 프랫: 미국의 배우. 마블 크리스 3호
1.1.1. 한국의 일러스트레이터 크리스(CHRIS) [편집]
1.2. 가상인물 [편집]
- 나바리야 크리스 - 퀄리디아 코드
- 북극곰 크리스 - 엉덩국 만화공장
- 크리스 - 룽과 크리스
- 크리스 -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 크리스 -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도마편의 등장인물. 하단 참조.
- 크리스(카트라이더) - 카트라이더 월드 테마
- 크리스 - 피싱스트라이크
- 크리스 진 - 미스터 크리스
- 크리스 정 - 1999년생(신일숙 원작 만화): 크리스는 약칭으로 본명은 크리스탈 정.
- 크리스 테일러 - 디스크 워즈: 어벤저스
1.2.1. 유희왕 듀얼몬스터즈의 등장인물 [편집]
성우는 본 모습은 히구치 치에코, 현재 모습은 야치 토모미 / 서지연.
써니라는 늑대를 데리고 다닌다. 도마편에서 할아버지인 아이언 하트와 같이 나오며 예전에 아이언 하트, 이름없는 용과 함께 다츠에게 맞서 싸운 전적이 있다.
본편에서는 할아버지에게 티마이오스를 받아 어둠의 유우기에게 전해준후에 다츠에게 번개를 맞고 유우기에게 세계를 구해달라고 부탁하고는 죽는다.
번개를 맞아 죽기 전까지는 완전 초인. 분명 써니와 함께 감전되었으므로 써니와 같이 죽어야 되는데 어떻게 되었는지 혼자 살았고,[4] 2번째로 번개에 맞기 전 주변의 번개를 여러 번을 피한다.
실은 다츠의 딸. 마지막에는 아이언 하트와 함께 부활해 다츠와 함께 승천한다.
써니라는 늑대를 데리고 다닌다. 도마편에서 할아버지인 아이언 하트와 같이 나오며 예전에 아이언 하트, 이름없는 용과 함께 다츠에게 맞서 싸운 전적이 있다.
본편에서는 할아버지에게 티마이오스를 받아 어둠의 유우기에게 전해준후에 다츠에게 번개를 맞고 유우기에게 세계를 구해달라고 부탁하고는 죽는다.
번개를 맞아 죽기 전까지는 완전 초인. 분명 써니와 함께 감전되었으므로 써니와 같이 죽어야 되는데 어떻게 되었는지 혼자 살았고,[4] 2번째로 번개에 맞기 전 주변의 번개를 여러 번을 피한다.
실은 다츠의 딸. 마지막에는 아이언 하트와 함께 부활해 다츠와 함께 승천한다.
2. 말레이시아 와 인도네시아의 전통 나이프 [편집]
Kris, Kriss (영어)[5]
Keris (말레이-인도네시아어)
파일:external/3.bp.blogspot.com/keris+kyai+condong+campur.jpg
본토 발음은 '끄리스'. 왕족과 귀족들이 신분과 권위를 상징하는 물건으로서 항상 허리에 패용하고 다녔다. 기본적으로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등지의 검으로, 필리핀과 태국에까지 퍼져나가 비슷한 양식을 찾아볼 수 있다.
물결처럼 구불구불한 모양의 특이한 날을 가진 도검인데 장식적인 요소가 강하고 그 모양이 아름다운지라 칼덕후들에게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다. 플랑베르주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그쪽은 양손검이고 이쪽은 일단 기본적으로는 단검이다. 날이 물결모양이라는 것을 제외하면 그 길이나 장식 등이 천차만별이라 '크리스 하나마다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고 표현될 정도. 전통 무술 실랏에서 사용되는 무기이기도 하며 사진에서 알 수 있듯 긴 것은 숏소드로 분류될 수 있을 정도로 그 길이가 길다.
이는 크리스가 기본적으로 높으신 분의 상징이라 실용적인 목적보단 장식적 요소가 강했던 탓으로, 왕이 쓰는 크리스는 특히 화려하게 만들어져서 왕과 동급으로 신성시된다. 다만 플랑베르주항목에도 나와있듯, 특유의 구불구불한 날 때문에 이 칼에 맞으면 베인다기보다는 찢어지는 상처가 나서 고통스럽고 회복이 느려진다.
고대~중세 말레이-인도네시아 왕국들은 왕가를 신성화해서 백성들을 통치했었다. 때문에 왕은 인도신화 '라마야나'에 나오는 신격과 동일인물로 간주됐고, 이들 왕족이 얼마나 신성해보이고 카리스마가 있느냐에 따라 해당 왕국의 인기도(...)가 결정되었으므로 백성들을 끌어모으기 위해서 왕족들은 입는 옷과 크리스를 최대한 화려하게 꾸몄다. 이는 국경의 개념이 희박하고 그저 자신이 좋아하는 왕을 따라다니는 동남아인들의 당시 특성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런 경향은 현대까지 이어져서 어느 간 큰 도둑이 인도네시아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던 왕의 크리스를 훔쳐가자 그 느긋한 나라가 갑자기 벌집을 쑤신듯 난리가 나서 범인은 며칠만에 잡히고 크리스는 다시 소중하게 박물관에 안치된 적이 있다. 평소 인도네시아의 느긋한 행정력을 감안하면 이는 엄청난 속도다.(...)
빨간망토 차차의 매지컬 프린세스의 주 무기로 등장하지만 이름만 크리스고 생긴 건 전혀 닮지 않았다.
KRISS Vector 기관단총의 독특한 구조는 이 단검의 이름을 따가서 'Kriss Super V'라고 부른다.
치우천왕기에서는 운석에서 체취한 철을 제련해 만든 신비한 무기로 등장한다.
Keris (말레이-인도네시아어)
파일:external/3.bp.blogspot.com/keris+kyai+condong+campur.jpg
본토 발음은 '끄리스'. 왕족과 귀족들이 신분과 권위를 상징하는 물건으로서 항상 허리에 패용하고 다녔다. 기본적으로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등지의 검으로, 필리핀과 태국에까지 퍼져나가 비슷한 양식을 찾아볼 수 있다.
물결처럼 구불구불한 모양의 특이한 날을 가진 도검인데 장식적인 요소가 강하고 그 모양이 아름다운지라 칼덕후들에게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다. 플랑베르주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그쪽은 양손검이고 이쪽은 일단 기본적으로는 단검이다. 날이 물결모양이라는 것을 제외하면 그 길이나 장식 등이 천차만별이라 '크리스 하나마다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고 표현될 정도. 전통 무술 실랏에서 사용되는 무기이기도 하며 사진에서 알 수 있듯 긴 것은 숏소드로 분류될 수 있을 정도로 그 길이가 길다.
이는 크리스가 기본적으로 높으신 분의 상징이라 실용적인 목적보단 장식적 요소가 강했던 탓으로, 왕이 쓰는 크리스는 특히 화려하게 만들어져서 왕과 동급으로 신성시된다. 다만 플랑베르주항목에도 나와있듯, 특유의 구불구불한 날 때문에 이 칼에 맞으면 베인다기보다는 찢어지는 상처가 나서 고통스럽고 회복이 느려진다.
고대~중세 말레이-인도네시아 왕국들은 왕가를 신성화해서 백성들을 통치했었다. 때문에 왕은 인도신화 '라마야나'에 나오는 신격과 동일인물로 간주됐고, 이들 왕족이 얼마나 신성해보이고 카리스마가 있느냐에 따라 해당 왕국의 인기도(...)가 결정되었으므로 백성들을 끌어모으기 위해서 왕족들은 입는 옷과 크리스를 최대한 화려하게 꾸몄다. 이는 국경의 개념이 희박하고 그저 자신이 좋아하는 왕을 따라다니는 동남아인들의 당시 특성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런 경향은 현대까지 이어져서 어느 간 큰 도둑이 인도네시아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던 왕의 크리스를 훔쳐가자 그 느긋한 나라가 갑자기 벌집을 쑤신듯 난리가 나서 범인은 며칠만에 잡히고 크리스는 다시 소중하게 박물관에 안치된 적이 있다. 평소 인도네시아의 느긋한 행정력을 감안하면 이는 엄청난 속도다.(...)
빨간망토 차차의 매지컬 프린세스의 주 무기로 등장하지만 이름만 크리스고 생긴 건 전혀 닮지 않았다.
KRISS Vector 기관단총의 독특한 구조는 이 단검의 이름을 따가서 'Kriss Super V'라고 부른다.
치우천왕기에서는 운석에서 체취한 철을 제련해 만든 신비한 무기로 등장한다.
3. Vector 기술이 사용된 기관단총 [편집]
4.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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