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곡역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침곡역 | ||
다국어 표기 | ||
Chimgok | ||
寢谷 | ||
寝谷 | ||
チムゴク | ||
주소 | ||
개업일 | ||
1936년 12월 16일~ 1945년 8월 15일 | ||
2004년 4월 | ||
운영기관 | ||
열차거리표 | ||
1. 개요 [편집]
섬진강 기차마을 관광철도의 철도역. 전라남도 곡성군 오곡면 섬진강로 (舊 침곡리 45-1)에 위치해 있다.
1936년 12월에 전라선의 철도역으로 개업하였다. 당시 여객수송 목적은 전혀 없었고, 일제의 산림자원 수탈 및 수송을 위해 설치된 역이다. 따라서 광복과 동시에 바로 폐역되었다. 그러다가 1999년에 전라선 곡성~압록 구간이 현재의 선로로 이설되고, 舊 선로를 대한민국 철도청(現 한국철도공사)과 곡성군이 관광철도 및 레일바이크 운영구간으로 재활용하면서 관광열차의 중간 정차역 및 섬진강 레일바이크의 기종점역으로 다시 재개업하였다.
홈페이지(섬진강 기차마을 관광열차 및 레일바이크 예약)
1936년 12월에 전라선의 철도역으로 개업하였다. 당시 여객수송 목적은 전혀 없었고, 일제의 산림자원 수탈 및 수송을 위해 설치된 역이다. 따라서 광복과 동시에 바로 폐역되었다. 그러다가 1999년에 전라선 곡성~압록 구간이 현재의 선로로 이설되고, 舊 선로를 대한민국 철도청(現 한국철도공사)과 곡성군이 관광철도 및 레일바이크 운영구간으로 재활용하면서 관광열차의 중간 정차역 및 섬진강 레일바이크의 기종점역으로 다시 재개업하였다.
홈페이지(섬진강 기차마을 관광열차 및 레일바이크 예약)
2. 열차 운행 정보 [편집]
현재 舊 곡성역과 가정역 사이 구간을 운행하는 관광열차가 왕복 하루 3회[1] 이 역에 정차하고 있으며(입석으로 발권하면 승하차가 가능), 침곡역과 가정역 사이구간을 레일바이크가 하루 5회 운행되고 있다. 레일바이크는 침곡역에서 타서 가정역에서 내린다음 셔틀버스를 타고 다시 침곡역으로 돌아오는 구조로 운행된다.
[1] 주말이나 성수기 때는 1~2회가 추가 편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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