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록역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鴨綠驛 / Amnok Station
압록역 | ||
다국어 표기 | ||
Amnok | ||
鴨綠 | ||
鸭绿 | ||
鴨緑 | ||
주소 | ||
관리역 등급 | ||
운영 기관 | ||
개업일 | ||
1936년 12월 16일 | ||
열차거리표 | ||
전라선 압 록 | ||
구 역사 |
신 역사. 현재는 위 표지판에다가 파란색을 덧칠한 상태로 개정되었다. |
1. 개요 [편집]
2. 역 정보 [편집]
SBS의 드라마 모래시계의 촬영지로 쓰이기도 했다. 태수의 어머니(김영애)가 역에 들어오던 열차에 몸을 던져 최후를 마치기 전에 하염없이 쳐다보던 소나무가 있는 곳. 하지만 정동진역이 너무 떠 버려서 묻히고 말았다.
1997년 12월 29일에 현 역사가 완공되었다. 하지만, 2008년 12월 1일에 여객영업은 중단되었다.
원래는 섬진강 기차마을 관광철도에서 운행하는 관광열차의 운행구간을 이 역까지 연장할 계획도 있었다고 한다.[1]
북한에 있는 압록강과 한자까지 똑같다. 실제로 실향민들이 압록이라는 이름에 향수를 느껴서 꽤 찾아오곤 했다고 한다.
1997년 12월 29일에 현 역사가 완공되었다. 하지만, 2008년 12월 1일에 여객영업은 중단되었다.
원래는 섬진강 기차마을 관광철도에서 운행하는 관광열차의 운행구간을 이 역까지 연장할 계획도 있었다고 한다.[1]
북한에 있는 압록강과 한자까지 똑같다. 실제로 실향민들이 압록이라는 이름에 향수를 느껴서 꽤 찾아오곤 했다고 한다.
[1] 관광열차가 운행하는 舊 선로가 압록역 북쪽 약 600m 지점에서 끊겨 있고, 현 전라선 본선이 그 지점에 있기 때문에 본선 하행선과의 분기기만 다시 설치하면 압록역까지 운행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 말이 나온지 10년이 다 돼가도록 별 진척이 없는 걸 보면 관광열차가 압록역에 들어온 후 회차할 때, 본선 하행선로를 역주행 해야 하는 위험 + 본선 열차 운행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위험이 있어 계획이 취소된 것으로 보인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