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파일:전라남도 휘장.svg 전라남도의 자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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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 소재지 | 곡성읍 군청로 50 | ||||
광역자치단체 | |||||
하위 행정구역 | 1읍 10면 | ||||
면적 | 547.47㎢ | ||||
인구 | 27,982명[1] | ||||
인구밀도 | 51.21명/㎢ | ||||
지역전화 | 061 | ||||
군수 | |||||
군의회 | |||||
3석 | |||||
4석 | |||||
도의원 | 1석 | ||||
상징 | 군화 | ||||
군목 | |||||
군조 | |||||
군가 | |||||
마스코트 | |||||
홈페이지 | |||||
SNS | |||||
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백제 때는 욕내군(欲乃郡)이었다.
통일신라 경덕왕 때 전국 지명을 한화하면서 곡성(曲城)으로 바꾸었고, 이후로는 한자 표기만 바뀌었다. 이 동네 길이 너무 험해서 장사꾼들이 곡소리를 하며 다닌다고 해서(...)
고려시대에 한자가 哭聲으로 바뀌었고, 뜻이 좋지 않아 穀城으로 변경되었으나 나라에서 곡식 곡(穀) 자를 보고 풍족한 동네로 착각해서 조세를 많이 부과한다고 하여 다시 谷城으로 변경되었다.
1914년에 창평군이 담양군에 병합될 때 1908년 창평군이 병합했던 옥과군 일원을 가져왔다. 또한 구례군에서 고달면을 편입하였다. 1979년 곡성면이 곡성읍으로 승격하였다.
통일신라 경덕왕 때 전국 지명을 한화하면서 곡성(曲城)으로 바꾸었고, 이후로는 한자 표기만 바뀌었다. 이 동네 길이 너무 험해서 장사꾼들이 곡소리를 하며 다닌다고 해서(...)
고려시대에 한자가 哭聲으로 바뀌었고, 뜻이 좋지 않아 穀城으로 변경되었으나 나라에서 곡식 곡(穀) 자를 보고 풍족한 동네로 착각해서 조세를 많이 부과한다고 하여 다시 谷城으로 변경되었다.
1914년에 창평군이 담양군에 병합될 때 1908년 창평군이 병합했던 옥과군 일원을 가져왔다. 또한 구례군에서 고달면을 편입하였다. 1979년 곡성면이 곡성읍으로 승격하였다.
3. 지리 [편집]
섬진강 유역이 전체적으로 고지대인지라 전남에서 대지 고도가 가장 높은 곳이다.구례군, 보성군[3] : 응? 장거리 육상팀들이 이곳 도로에서 연습하는것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농업으로 유명한 지역이며 (지방 군단위 지역은 다 그렇다지만.) 농업 & 축산업 등등이 가장 활발히 이루어지는 지역이다. 섬진강을 끼고있다는 지리적 특성을 살려서 관광산업도시로도 각광받는다. 곡성기차마을은 가족 나들이 코스로 잘 알려져 있다. 기차마을 옆으로 영화세트장이 있었지만 허물고 현재는 유스호스텔이 지어져 있다. 태극기 휘날리며가 이 곳에서 촬영되었다.
4. 교통 [편집]
곡성군/교통 문서 참조.
5. 경제 [편집]
6. 금융 [편집]
일반인들은 금호타이어 새마을금고 못쓰니, 우체국이나 농협 아니면 답이 없다.
7. 생활권 [편집]
지리상 동부권으로 분류되지만 실질적으로는 대부분 광주광역시 생활권이다.
곡성 내의 생활권은 곡성읍(오곡면, 고달면), 옥과면(삼기면, 겸면, 입면, 오산면), 석곡면(죽곡면, 목사동면) 3곳을 중심으로 나눠져 있다.
곡성읍은 역사적으로도 곡성의 중심지이며 남원시가 가까워서 광주광역시 대신 남원으로도 많이 간다. 곡성역을 이용하여 순천시로 가기도 한다.
옥과면은 전남과학대학을 중심으로 상권이 형성되어 있으며 광주광역시와 매우 가깝다.
석곡면은 곡성, 옥과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5일 시장도 있고 순천시와 가까우며 광주광역시보단 순천시에 의존한다.
곡성 내의 생활권은 곡성읍(오곡면, 고달면), 옥과면(삼기면, 겸면, 입면, 오산면), 석곡면(죽곡면, 목사동면) 3곳을 중심으로 나눠져 있다.
곡성읍은 역사적으로도 곡성의 중심지이며 남원시가 가까워서 광주광역시 대신 남원으로도 많이 간다. 곡성역을 이용하여 순천시로 가기도 한다.
옥과면은 전남과학대학을 중심으로 상권이 형성되어 있으며 광주광역시와 매우 가깝다.
석곡면은 곡성, 옥과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5일 시장도 있고 순천시와 가까우며 광주광역시보단 순천시에 의존한다.
8. 정치 [편집]
21대 총선 곡성군 개표 결과 | ||||
국회의원 선거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 을) | ||||
정당 | 격차 | 투표율 | ||
후보 | (1위/2위) | (선거인/표수) | ||
득표수 (득표율) | 13,635 (76.25%) | 2,081 (11.63%) | + 11,554 (△64.62) | 18,214 (70.31%) |
곡성읍 | 74.54% | 15.01% | △59.53 | 67.60 |
오곡면 | 71.16% | 19.34% | △51.82 | 69.29 |
삼기면 | 78.10% | 8.57% | △69.53 | 65.36 |
석곡면 | 80.49% | 9.07% | △71.42 | 71.86 |
목사동면 | 79.93% | 8.74% | △71.19 | 63.45 |
죽곡면 | 75.46% | 12.77% | △62.69 | 70.93 |
고달면 | 80.39% | 8.88% | △71.51 | 70.04 |
옥과면 | 78.58% | 9.32% | △69.26 | 65.28 |
입면 | 79.43% | 6.85% | △72.59 | 66.88 |
겸면 | 72.05% | 10.01% | △62.04 | 68.52 |
오산면 | 71.31% | 16.89% | △54.42 | 64.13 |
후보 | 격차 | |||
거소·선상투표 | 53.52% | 21.12% | △32.39 | |
관외사전투표 | 76.21% | 9.21% | △67.00 | |
재외투표 | 85.71% | 0 | △78.57[6] | |
비례대표 선거 | ||||||||
정당 | 격차 | 투표율 | ||||||
득표수 (득표율) | 981 (5.64%) | 808 (4.64%) | 10,605 (61.00%) | 1,843 (10.60%) | 562 (3.23%) | 969 (5.57%) | + 8,762 (△50.40) | 18,222 (70.26%) |
곡성읍 | 4.26% | 4.61% | 63.45% | 10.75% | 3.97% | 6.03% | △52.70 | 67.60 |
오곡면 | 5.08% | 4.89% | 61.11% | 10.16% | 3.10% | 4.70% | △50.94 | 69.29 |
삼기면 | 6.01% | 5.09% | 61.11% | 10.99% |
| 4.39% | △50.12 | 65.36 |
석곡면 | 5.92% | 4.55% | 65.77% | 9.10% | 2.47% | 4.61% | △56.67 | 71.86 |
목사동면 | 7.95% | 3.51% | 61.77% | 9.93% | 2.44% | 5.04% | △51.83 | 63.45 |
죽곡면 | 6.57% | 5.49% | 62.61% | 8.63% | 2.45% | 6.08% | △53.97 | 70.93 |
고달면 | 5.17% | 2.95% | 62.86% | 11.68% | 2.66% | 5.62% | △51.18 | 70.04 |
옥과면 | 4.12% | 3.64% | 62.24% | 11.28% | 3.20% | 5.22% | △50.97 | 65.28 |
입면 | 6.80% | 3.92% | 60.96% | 9.44% | 2.16% | 4.96% | △51.52 | 66.88 |
겸면 | 9.18% | 6.37% | 53.29% | 10.81% | 2.70% | 3.45% | △42.49 | 68.52 |
오산면 | 6.85% | 5.07% | 58.71% | 10.42% | 4.25% | 3.84% | △48.29 | 64.13 |
정당 | 격차 | |||||||
거소·선상투표 | 10.60% | 7.57% | 40.90% | 7.57% | 6.06% | 4.54% | △33.33 | |
관외사전투표 | 6.15% | 5.33% | 54.71% | 12.35% | 4.32% | 8.22% | △42.36 | |
재외투표 | 4.76% | 19.04% | 19.04% | 4.76% | 4.76% | 33.33% | ▼14.29 | |
7회 지선 곡성군 개표 결과 | |||||||||||||||||||||||||||||||||||||||||||||||||||||||||||||||||||||||||||||||||||||||||||||||||||||||||||
전라남도지사 선거 | |||||||||||||||||||||||||||||||||||||||||||||||||||||||||||||||||||||||||||||||||||||||||||||||||||||||||||
정당 | 격차 | 투표율 | |||||||||||||||||||||||||||||||||||||||||||||||||||||||||||||||||||||||||||||||||||||||||||||||||||||||||
후보 | (1위/2위) | (선거인/표수) | |||||||||||||||||||||||||||||||||||||||||||||||||||||||||||||||||||||||||||||||||||||||||||||||||||||||||
득표수 (득표율) | 13,989 (71.67%) | 2,058 (10.54%) | + 11,931 (△61.13) | 77.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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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곡성군 개표 결과 | |||||||||||||||||||||||||||||||||||||||||||||||||||||||||||||||||||||||||||||||||||||||||||||||||||||||||||||||||||||||||||||||||||||||||||||||||||||||||||||||
정당 | 격차 | 투표율 | |||||||||||||||||||||||||||||||||||||||||||||||||||||||||||||||||||||||||||||||||||||||||||||||||||||||||||||||||||||||||||||||||||||||||||||||||||||||||||||
후보 | (1위/2위) | (선거인/표수) | |||||||||||||||||||||||||||||||||||||||||||||||||||||||||||||||||||||||||||||||||||||||||||||||||||||||||||||||||||||||||||||||||||||||||||||||||||||||||||||
득표수 (득표율) | 12,152 (57.73%) | 624 (2.96%) | 6,850 (32.54%) | 340 (1.61%) | 795 (3.77%) | + 5,302 (△25.19) | 79.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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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곡성군 국회의원(13대~) | ||||||||
곡성·화순 | 곡성·구례 | 담양·곡성·장성 | 담양·곡성·구례 | 순천시·곡성군 | ||||
13대 | 14대 | 15대 | 16대 | 17대 | 18대 | 19대 | 20대 | 21대 |
황의성/초선 민주당 | 양성철/초선 새정치국민회의 | |||||||
특별히 이 지역의 유력 정치인은 없었고, 담양-곡성-장성 시절 장성 출신의 김효석이 3선한 곳이다. 이후 지역구가 해체되면서 곡성군은 순천시와 붙었는데, 김선동 의원직 상실로 발생한 재보궐선거에서 곡성 출신의 새누리당 이정현이 당선되는 파란을 일으키며 관심을 끌었다. 20대 총선에서는 순천시와 분리되어 광양시-구례군 선거구에 붙었는데, 정작 곡성 출신인 이정현은 순천시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8.1. 관련 문서 [편집]
9. 하위 행정구역 [편집]
곡성군/행정문서 참고.
10. 기타 [편집]
예전에 옥과터미널 내에 있는 구멍가게의 할아버지 내외가 인간극장에 출연했다. 오래된 구멍가게는 문을 닫고 번듯한 슈퍼마켓이 생겼으나, 얼마 가지 않아 문을 닫고 빈 상가로 남아 있다.
지역명과 동명의 영화 곡성을 이 곳에서 촬영했다. 다만 내용이 내용인지라 곡성군민들은 지역 이미지 하락을 우려하고 있었다. 결국 곡성 제작진과 곡성군의 협의 끝에 제목에 한문(哭聲)을 병기하고, 영화 상영 시 '본 영화 내용은 곡성지역과는 관련이 없는 허구의 내용'이라는 자막을 삽입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대해 유근기 곡성군수가 지역 언론인 전남일보에 사설을 기고했다.유근기 곡성군수의 필력과 영화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곡성군에 대한 본인의 애정이 담겨있는 명문이니 읽어보기를 권한다.범죄스릴러 영화로 바뀐 건 덤. 사기죄 있잖아?
지역명과 동명의 영화 곡성을 이 곳에서 촬영했다. 다만 내용이 내용인지라 곡성군민들은 지역 이미지 하락을 우려하고 있었다. 결국 곡성 제작진과 곡성군의 협의 끝에 제목에 한문(哭聲)을 병기하고, 영화 상영 시 '본 영화 내용은 곡성지역과는 관련이 없는 허구의 내용'이라는 자막을 삽입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대해 유근기 곡성군수가 지역 언론인 전남일보에 사설을 기고했다.유근기 곡성군수의 필력과 영화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곡성군에 대한 본인의 애정이 담겨있는 명문이니 읽어보기를 권한다.
봄날의 곡성은 아침이면 김승옥 작가의 '무진기행'에서 표현한 대로 '피부에 탄력을 주는 정도의 공기의 저온'으로 상쾌하다. 해가 산머리 위로 오르면 따스한 봄볕은 어느새 새벽의 기운을 물리치고 섬진강 바람을 타고 여기저기 온기를 나눈다. 10㎞에 이르는 강변길에는 가지와 이별한 벚꽃 잎이 강바람을 타고 미처 다 날아가 버리기 전에 철쭉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 5월이면 열흘간 열리는 곡성세계장미축제에는 1004종 수천만송이 장미가 내뿜는 향기가 가득하다.곡성은 길의 고장이다. 하늘 닮은 섬진강은 쉴 새 없이 흐르면서도 속도로써 우리를 재촉하지 않는다. 그 옆에는 물길 따라 자전거길, 자동차길, 기찻길, 숲길이 겹을 이루고 있다. 길과 길이 만나는 곳에서는 사람도 서로 만나 소담한 마을이 만들어지고, 마을마다에는 전설처럼 전해지는 우리네 이야기가 있다. 사람이 그리워 어깨를 한껏 낮춘 산들은 토란과 능이버섯을 아낌없이 베풀어 준다. 들녘에는 새벽이면 이슬로 변하는 섬진강을 머금은 채 딸기, 멜론, 블루베리 등이 영글어 간다. 저녁이면 아이부터 어른까지 한 식탁에 앉아 도란도란 정담을 나눈다. 사람 수만큼이나 많은 희망들이 섬진강 윤슬처럼 함께 반짝이는 곡성은 그야말로 자연 속의 가족 마을이다.'곡성(谷城)' 50여 년간 부르는 이름이지만 여전히 촌스럽다. 우리네 부모들의 골짜기 같은 주름을 옛날처럼 닮았다. 세련미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그 이름이 투박하다. 그 속에서 따뜻함을 느끼는 이라면 태어난 곳과 상관없이 곡성은 누구에게나 마음의 고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전남일보》, 2016년 4월 22일자, '곡성(哭聲)'과 다른 '곡성(谷城)'이야기.
이에 대해 "곡성군수의 말처럼 안 좋은 이미지가 엮인다 생각하지 말고 발상을 전환해 공포체험관을 운영"이라는 식으로 영화 곡성과의 관계점을 이용한 지역 부흥책을 이야기하는 네티즌도 있다#
아무튼 곡성 개봉 후 곡성군의 이미지에는 타격이 가지 않는 내용인 것이 알려지고 군수를 비롯해 곡성군에서 역발상으로 노력한 결과, 영화 내에서 보여진 곡성의 아름다운 풍경과 자연경관을 보고 곡성 장미 축제와 지역에 찾아오는 관광객의 수가 급증했다고 한다.
2017년 5월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제19대 대통령 선거의 사전투표율이 무려 40.58%로 가장 높은 곳으로 집계되었다. 10명 중 4명 꼴로 투표한 셈.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사전투표율이 40%가 넘은 곳은 이 곳 뿐이다.
11. 출신 인물 [편집]
- 김양식 : 전 전남 정무부지사, 한국농수산대학 총장,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장
- 박상환 : 하나투어 대표
- 서향순 : 1984 LA 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최초의 한국 여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선종구 : 전 하이마트 대표이사
- 오연호 : 오마이뉴스 대표
- 유근기 : 現 곡성군수
- 장병완 : 기획예산처 장관, 제19, 20대 국회의원
- 주현정 : 2008 베이징 올림픽,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 양궁 여자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 최관호 : 광주/전남지방경찰청장
[1] 2021년 1월 주민등록인구[2] 갑 선거구는 순천시로만 이루어져 있다. 곡성군은 광양시, 구례군과 함께 을 선거구에 속해 있다.[3] 얼핏 보면 남해에 접한 지자체라 저지대일 것 같지만 그건 바닷가 한정이고, 내륙 쪽은 같은 섬진강 수계에다가 곡성, 구례보다 훨씬 상류 지역이다![괄호] 4.1 4.2 안의 숫자는 지점수를 뜻함.[6] 재외투표 2위는 미래통합당 김창남, 민중당 유현주 후보(1표, 7.14%)이다.[7] 전남과학대학교가 있는 동네[8]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이 있는 동네[9] 지역구 국회의원 : 정인화 (국민의당 → 민주평화당, 초선)[10]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의 고향[11] 전남과학대학교가 있는 동네[12]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이 있는 동네[13] 거소/선상투표에서 단 한 표도 나오지 않았다.[14] 지역구 국회의원 : 정인화 (국민의당, 초선)[15] 14.6.12 의원직 상실(총포·도검·화약류 등 단속에 관한 법률 위반)[16] 14.7.30 재보궐선거[17] 그래서 이례적으로 소지역주의 탓인지 2014 7.30 재보궐선거에서 보수계 정당 후보로 수십년만에 유일히 호남에서 70.6%라는 TK급 지지율로 곡성군민은 이정현에게 몰표를 보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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