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렬사역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충렬사역
(안락)
다국어 표기
Chungnyeolsa
忠烈祠
주소
관리역 및 운영사업소
동래관리역 소속
경전철운영사업소
운영 기관
개업일
2011년 3월 30일
역사 구조
지하 3층(심도: 20.47m)
승강장 구조
복선 상대식 승강장 (횡단 가능)

忠烈祠驛 / Chungnyeolsa Station

목차
1. 개요2. 역 정보3. 역 주변 정보4. 일평균 이용객5. 승강장6. 요금7. 연계 교통8. 사건·사고


1. 개요 [편집]

2. 역 정보 [편집]

공사 당시 역명은 안락역 이었으나 임진왜란 당시 나라를 수호한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충렬사에서 역명을 따 충렬사역으로 확정되었고 이 역과 역명 충돌을 피할 수 있게 되었다.#[1] 부역명은 공사 당시 역명인 안락이며 안락교차로에 지하차도가 놓여있어 명장동 방향에 출입구가 놓여 있다.

이 역이 동해남부선 환승역이 된다는 기사가 올라왔으나 부역명이 안락역인 관계로 헷갈렸을 가능성이 높다.

충렬사에서 가끔씩 행사가 열리면 헬게이트가 열린다.

3. 역 주변 정보 [편집]

주변에는 주거시설, 은행, 각종 의료시설, 서원시장 등... 그리고 역명답게 충렬사가 있다. 이용객 순위는 부산 도시철도 4호선 중에서는 상위권이었으며 2015년 영산대역을 제치고 4호선 내에서 승차량이 가장 높은 역이 되었다.

4. 일평균 이용객 [편집]

충렬사역을 이용하는 도시철도 일일 승객 수며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5,351명
5,949명
6,356명
6,834명
7,152명
7,475명
7,286명
6,953명
6,969명
5,186명
  • 2011년 자료는 개통일인 3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277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

4호선 전체에서 수안역 다음으로 이용객이 많은 역이다. 안락1동의 대부분 지역을 역세권으로 두고 있지만, 출입구 및 역사가 안락교차로에서 약 200m 떨어진 반송로 밑에 있기 때문에 충렬대로 남쪽 지역에서 접근하기 불편하다. 특히 동해선온천천 사이의 동네에서는 충렬사역에 가느니 충렬대로에서 버스를 타거나 시간 맞으면 동해선 광역전철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편하기 때문에 사실상 거의 이용하지 않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2]

그럼에도 4호선 전체 2위를 차지한다는 것은 충렬대로 북쪽 동네에서 역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제법 많다는 것을 뜻한다. 또한 충렬사를 가기 위해 내리는 외지인들이 많은 것 또한 충렬사역의 이용률을 높이는 원인이다. 위치적 특성을 고려한다면 만약 안락교차로까지 출입구가 놓여졌다면 하루 평균 1만 명 이상을 노려볼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5. 승강장 [편집]

6. 요금 [편집]

7. 연계 교통 [편집]

8. 사건·사고 [편집]

2016년 5월 12일 오후 5시 25분 이 역에서 낙민역으로 출발중인 열차가 갑자기 급제동하여 승객 1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1] 안락동의 중심이 아닌 끄트머리에 위치해 있으며 바로 옆에 충렬사가 위치한 특성상 충렬사역이라는 역명으로 지정되었다.[2] 동해선의 경우 어디까지나 시간 맞을 경우에 선호하는 것이다. 배차간격이 무려 평시 30분이라 거주민들의 호불호가 심하다.[3] 일회용 승차권 사용 불가 (간접환승 구간)[심야] 4.1 4.2 심야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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