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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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편집]
일본의 영화감독, 극작가, 배우, 타카라즈카 대학교수, 주식회사 네크스텝 고문. 일본영화 감독협회 제8대 이사장.(2004년~)
일본영화 감독협회의 이사장들은 무라타 미노루(1936~1937), 미조구치 겐지(1937~1943,1949~1955), 오즈 야스지로(1955~1963), 고쇼 히라노조(1964~1980), 오시마 나기사(1980~1996), 후카사쿠 킨지(1996~2003), 야마다 요지(2003~2004) 등등 쟁쟁한 사람들이다. 이 엄청난 프로필들은 모두 사실이다. 외국인 최초로 취임한건데, 사실 최양일 감독의 국적은 조선에서 한국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일본영화 감독협회의 이사장들은 무라타 미노루(1936~1937), 미조구치 겐지(1937~1943,1949~1955), 오즈 야스지로(1955~1963), 고쇼 히라노조(1964~1980), 오시마 나기사(1980~1996), 후카사쿠 킨지(1996~2003), 야마다 요지(2003~2004) 등등 쟁쟁한 사람들이다. 이 엄청난 프로필들은 모두 사실이다. 외국인 최초로 취임한건데, 사실 최양일 감독의 국적은 조선에서 한국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2. 개요 [편집]
1949년 7월 6일, 나가노현 사쿠시에서 재일 조선인 1세의 아들로 태어났다. 도쿄의 조선학교에 다녔고, 도쿄 종합 사진 전문학교를 중퇴. 그리고 오시마 나기사 감독 밑에서 일한다. 감각의 제국의 조감독도 했다고... 그리고 TV시리즈 프로헌터의 감독을 맡으면서 데뷔한다. 그리고 1983년, 10층의 모기로 데뷔하는데...빅매그넘 쿠로이와선생의 요코야마 야스시가 출연한다.
영화의 촬영 현장이 매우 하드하고 빡세기로 유명하다. 최양일 감독은 촬영 현장에서 폭군으로 군림하는데, 심하면 스텝들을 구타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실제로 피와 뼈의 DVD 서플에도 촬영 도중에 사소한 일[1]로 수틀린 최양일 감독이 들고 있던 메가폰을 집어 던지고 조감독을 폭행하는 장면(...)이 들어있다. 한국에서 수를 촬영할때도 이러한 촬영 현장을 못 견딘 스텝들이 이탈하는 바람에 스텝들이 여러 차례 물갈이 되는 통에 영화가 엎어질뻔한 위기도 있었다.
영화의 촬영 현장이 매우 하드하고 빡세기로 유명하다. 최양일 감독은 촬영 현장에서 폭군으로 군림하는데, 심하면 스텝들을 구타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실제로 피와 뼈의 DVD 서플에도 촬영 도중에 사소한 일[1]로 수틀린 최양일 감독이 들고 있던 메가폰을 집어 던지고 조감독을 폭행하는 장면(...)이 들어있다. 한국에서 수를 촬영할때도 이러한 촬영 현장을 못 견딘 스텝들이 이탈하는 바람에 스텝들이 여러 차례 물갈이 되는 통에 영화가 엎어질뻔한 위기도 있었다.
3. 영화 [편집]
3.1. 1983년작, 10층의 모기 [편집]
경찰이 잃어버린 총과 그걸 찾으려는 야쿠자들외에 여러가지 일이 얽히고 섥혀서 하나의 큰 파국을 이룬다.
3.2. 달은 어디에 떠있는가 [편집]
3.3. 마크스의 산 [편집]
3.4. 형무소 안에서 [편집]
3.5. 퀼 [편집]
3.6. 피와 뼈 [편집]
- 2004년작, 피와 뼈
3.7. 수 [편집]
- 2007년작, 수
3.8. 카무이 외전 [편집]
- 2009년작, 카무이 외전
[1] 촬영현장을 구경하던 구경꾼이 촬영을 방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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