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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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最愛캐
최고 애정(or 애호) 캐릭터.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의 준말. 시기 한정으로 좋아하기도 하고 10년 이상 오래 좋아하기도 한다. 반댓말로 '최혐캐'가 있다.잘 쓰이지 않는것은 함정
과거 일본 여성향 동인계에서 쓰이던 단어가 그대로 건너온 것으로, 일반적으로 쓰이지 않는 어휘지만 찾아 보면 '최애'는 표준국어대사전에 버젓이 등재되어 있는 단어다. 졸지에 사어가 발굴된 케이스. 일반인이 알아듣지는 못하겠지만 당당하게 사용할 수는 있다 2011년 이전까지는 커뮤모아, 임시대피소 같은 제한적인 여성향 커뮤니티나 네이버 블로그 등에서 주로 볼 수 있었으나 2012년 들어서 다른 성격의 사이트에서도 두루두루 사용되게 되었다. 남성들의 커뮤니티에선 '지지캐' 쪽이 사용되곤 했지만, 2010년대 중반 들어서는 남녀 가리지 않고 사용되었다.
오히려 2010년대 이후 일본에서는 '최애'라는 단어보다는 오시라는 표현을 더 많이 사용하고 있다. 오시는 캐릭터 뿐만 아니라 아이돌, 성우, 버츄얼 유튜버 등 캐릭터의 범주에서 벗어나거나 애매모호한 대상에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2018년 이후 대한민국에서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일본에서는 기존에 쓰던 '最愛'라는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몇몇 있을 정도이다. 오시의 경우 오시 문서 참조.
두 번째로 좋아하는 캐릭터는 차(次)애캐(차애)라고도 부르며 이 역시 꽤 사용 빈도가 높다. 더 나아가서는 세 번째로 좋아하는 캐릭터는 삼애캐(삼애)라고 불러버리는 경우도 있지만 최애캐와 차애캐에 비해 사용빈도는 낮다. 그 외의 좋아하는 캐릭터를 n애캐라고 부를 수도 있다.
영어권에서도 비슷하게 쓰이는 말로 stan, bias, best girl[1], cinnamon roll, waifu가 있다. 단어 Wife를 일본식 발음으로 음차해서 만들어진 밈으로 꽤나 자주 쓰이고 있다. 참고 너무 여캐에만 해당한다는 이유로 남캐를 최애캐로 삼을 때는 husbando라는 표현도 존재한다.
양웹, 특히 텀블러에서는 'Cinnamon roll'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 이 세상에 존재하기엔 너무 순수하고 아름다운 캐릭터, 혹은 친절하고 무해하지만 역경과 고난에 부딪히는 캐릭터라는 뜻. 다만 최애캐와 동일한 용어가 아니라 일종의 캐릭터 속성이다. 츤데레, 얀데레, 메가데레 같은 일본발 단어와 비슷한 캐릭터 속성에 관한 용어인데 너무 귀엽고 무해하고 순수한 캐릭터라는 뜻이다. 겉모습도 속내도 순하고 귀여운 캐릭터도 포함이고, 겉으로 볼 때는 몰랐지만 알고보니 속내가 너무 퓨어하고 물렁한 일종의 갭모에 캐릭터도 포함.
최고 애정(or 애호) 캐릭터.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의 준말. 시기 한정으로 좋아하기도 하고 10년 이상 오래 좋아하기도 한다. 반댓말로 '최혐캐'가 있다.
과거 일본 여성향 동인계에서 쓰이던 단어가 그대로 건너온 것으로, 일반적으로 쓰이지 않는 어휘지만 찾아 보면 '최애'는 표준국어대사전에 버젓이 등재되어 있는 단어다. 졸지에 사어가 발굴된 케이스.
오히려 2010년대 이후 일본에서는 '최애'라는 단어보다는 오시라는 표현을 더 많이 사용하고 있다. 오시는 캐릭터 뿐만 아니라 아이돌, 성우, 버츄얼 유튜버 등 캐릭터의 범주에서 벗어나거나 애매모호한 대상에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2018년 이후 대한민국에서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일본에서는 기존에 쓰던 '最愛'라는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몇몇 있을 정도이다. 오시의 경우 오시 문서 참조.
두 번째로 좋아하는 캐릭터는 차(次)애캐(차애)라고도 부르며 이 역시 꽤 사용 빈도가 높다. 더 나아가서는 세 번째로 좋아하는 캐릭터는 삼애캐(삼애)라고 불러버리는 경우도 있지만 최애캐와 차애캐에 비해 사용빈도는 낮다. 그 외의 좋아하는 캐릭터를 n애캐라고 부를 수도 있다.
영어권에서도 비슷하게 쓰이는 말로 stan, bias, best girl[1], cinnamon roll, waifu가 있다. 단어 Wife를 일본식 발음으로 음차해서 만들어진 밈으로 꽤나 자주 쓰이고 있다. 참고 너무 여캐에만 해당한다는 이유로 남캐를 최애캐로 삼을 때는 husbando라는 표현도 존재한다.
양웹, 특히 텀블러에서는 'Cinnamon roll'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 이 세상에 존재하기엔 너무 순수하고 아름다운 캐릭터, 혹은 친절하고 무해하지만 역경과 고난에 부딪히는 캐릭터라는 뜻. 다만 최애캐와 동일한 용어가 아니라 일종의 캐릭터 속성이다. 츤데레, 얀데레, 메가데레 같은 일본발 단어와 비슷한 캐릭터 속성에 관한 용어인데 너무 귀엽고 무해하고 순수한 캐릭터라는 뜻이다. 겉모습도 속내도 순하고 귀여운 캐릭터도 포함이고, 겉으로 볼 때는 몰랐지만 알고보니 속내가 너무 퓨어하고 물렁한 일종의 갭모에 캐릭터도 포함.
2. 상세 [편집]
어느 정도로 좋아해야 최애캐인지 그 구분은 확실하지 않으며, 지금까지 봐 왔던 모든 작품에 작품마다 최애캐가 하나씩 다 있는 경우도 있고 모든 작품을 통틀어 최애캐가 하나만 있는 경우도 있다. 일부가 아니라 은근 많은 변태들은 "최애캐는 괴롭혀야 제맛"이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남성들은 일반적으로 최애캐 개념에 해당되는 캐릭터가 아예 없거나 새로운 작품을 접할 때마다 어느 정도 주기적으로 바뀌는 경우가 많다. 최애캐를 대하는 태도도 사람마다 완전히 천차만별로, 평범하게 연인 대하듯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고, 난처한 상황에서 당황하는 모습을 즐기는 사람도 있고, 극S라는 단어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도 있으며, 신앙의 대상처럼 신이나 영웅 이상의 대우를 하기도 하는 등 사람마다 차이가 크다. 물론 남성들에게도 최애캐 개념(아야나미 레이, 메텔 등)이 있지만, 모에용 소비 콘텐츠가 아주 많이 나온 이후로는 그런 개념이 서서히 사라져 갔고 그나마 아이돌 마스터 정도에서 겨우 명맥이 이어진다. 그러나 오덕계 커뮤니티 사이트의 남성 덕후들이나 블로그 등 개인적인 공간을 이용하는 남성들은 특정 최애캐 지지를 적극적으로 표명하기도 한다. 물론 컨셉질인 경우도 꽤 있지만...아래의 유명인 목록도 전부 남성.
매력적인 남녀가 등장하는 작품들의 수가 절대적으로 적었던 과거에는 개개인의 취향에 딱 맞아 떨어지는 캐릭터가 흔치 않았기에 최애캐가 생겨나고 장시간 정착되기 쉬웠다. 하지만 모에를 강조한 소비 콘텐츠가 점점 늘어가면서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숫자 자체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개인의 취향에 직격하는 캐릭터들도 그만큼 많아져 말 그대로 모에에도 한계효용체감의 법칙이 작용한 셈이다.
여성층 커뮤니티에서는 '최애캐'라는 개념이 눈에 띄게 남아있는데, 여성향 모에 콘텐츠가 남성향 모에 콘텐츠보다 적기 때문인 듯하며 애초에 최애캐라는 개념 자체가 여성향 커뮤니티에서 생겨난 것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여자와 남자의 첫사랑 방법이 대개 다르기 때문이라는 의견도 있다.
그러나 여성향 컨텐츠가 눈에 띄게 늘어가는 추세이니만큼 여성들의 경우에도 최애캐 한 명만을 좋아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시피 하며, 대부분은 남성들과 다를 바 없이 파는 장르를 갈아탈 때 최애캐도 어느 정도 주기적으로 갈아탄다. 갈아타지 않더라도 이 만화 최애캐는 누구, 저 게임 최애캐는 누구 이런 식으로 여러 명의 최애캐를 두고 있는 경우가 대다수.[2] 이러한 현상을 일컫는 '최애캐는 적립식'이라는 말이 여성향 동인계에 널리 퍼져 있다.
흔히 네타 요소가 적당히 있는 경우 최애캐로 삼아지기 쉽지만, 그 도를 넘어서거나 네타 캐릭터가 파고들기 어려운 장르이면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오기도 한다.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의 신데렐라 걸즈 총선거 결과가 좋은 예제.물론 작품 자체가 병맛에 특화되면 네타떡칠과 인기도가 정비례한다.
중고등학생 때 밀었던 최애캐를 나이를 먹고 다시 봤더니, 누나/오빠였던 캐릭터가 동생이 되어버렸다는 것을 깨달은 기분은 참 거시기하다 카더라.
여담으로, 나무위키에서 사용자 문서에 자기 최애캐를 써놓는 경우도 많다.
자캐가 최애캐가 되는 경우도 많다. 물론 이렇게 되면 자캐딸, 메리 수로 변질될 확률이 매우 높다.
남성들은 일반적으로 최애캐 개념에 해당되는 캐릭터가 아예 없거나 새로운 작품을 접할 때마다 어느 정도 주기적으로 바뀌는 경우가 많다. 최애캐를 대하는 태도도 사람마다 완전히 천차만별로, 평범하게 연인 대하듯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고, 난처한 상황에서 당황하는 모습을 즐기는 사람도 있고, 극S라는 단어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도 있으며, 신앙의 대상처럼 신이나 영웅 이상의 대우를 하기도 하는 등 사람마다 차이가 크다. 물론 남성들에게도 최애캐 개념(아야나미 레이, 메텔 등)이 있지만, 모에용 소비 콘텐츠가 아주 많이 나온 이후로는 그런 개념이 서서히 사라져 갔고 그나마 아이돌 마스터 정도에서 겨우 명맥이 이어진다. 그러나 오덕계 커뮤니티 사이트의 남성 덕후들이나 블로그 등 개인적인 공간을 이용하는 남성들은 특정 최애캐 지지를 적극적으로 표명하기도 한다. 물론 컨셉질인 경우도 꽤 있지만...
매력적인 남녀가 등장하는 작품들의 수가 절대적으로 적었던 과거에는 개개인의 취향에 딱 맞아 떨어지는 캐릭터가 흔치 않았기에 최애캐가 생겨나고 장시간 정착되기 쉬웠다. 하지만 모에를 강조한 소비 콘텐츠가 점점 늘어가면서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숫자 자체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개인의 취향에 직격하는 캐릭터들도 그만큼 많아져 말 그대로 모에에도 한계효용체감의 법칙이 작용한 셈이다.
여성층 커뮤니티에서는 '최애캐'라는 개념이 눈에 띄게 남아있는데, 여성향 모에 콘텐츠가 남성향 모에 콘텐츠보다 적기 때문인 듯하며 애초에 최애캐라는 개념 자체가 여성향 커뮤니티에서 생겨난 것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여자와 남자의 첫사랑 방법이 대개 다르기 때문이라는 의견도 있다.
그러나 여성향 컨텐츠가 눈에 띄게 늘어가는 추세이니만큼 여성들의 경우에도 최애캐 한 명만을 좋아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시피 하며, 대부분은 남성들과 다를 바 없이 파는 장르를 갈아탈 때 최애캐도 어느 정도 주기적으로 갈아탄다. 갈아타지 않더라도 이 만화 최애캐는 누구, 저 게임 최애캐는 누구 이런 식으로 여러 명의 최애캐를 두고 있는 경우가 대다수.[2] 이러한 현상을 일컫는 '최애캐는 적립식'이라는 말이 여성향 동인계에 널리 퍼져 있다.
흔히 네타 요소가 적당히 있는 경우 최애캐로 삼아지기 쉽지만, 그 도를 넘어서거나 네타 캐릭터가 파고들기 어려운 장르이면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오기도 한다.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의 신데렐라 걸즈 총선거 결과가 좋은 예제.
중고등학생 때 밀었던 최애캐를 나이를 먹고 다시 봤더니, 누나/오빠였던 캐릭터가 동생이 되어버렸다는 것을 깨달은 기분은 참 거시기하다 카더라.
여담으로, 나무위키에서 사용자 문서에 자기 최애캐를 써놓는 경우도 많다.
자캐가 최애캐가 되는 경우도 많다. 물론 이렇게 되면 자캐딸, 메리 수로 변질될 확률이 매우 높다.
3. 유명인의 최애캐 [편집]
4. 창작물 캐릭터의 최애캐 [편집]
가상의 캐릭터에게 부여되는 설정으로 실존하는 다른 작품 캐릭터나 극중극 캐릭터를 좋아한다는 패러디적 설정이 존재하는 경우를 나열한다.
- 단하나 - 박도결
- 에리피요 - 이치이 마이나 -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 시로사키 하나 - 히게로
- 윤미소 - 이유
- 오노다 사카미치 - 히메노 코토리
- 인덱스 라이브로룸 프로히비토룸 - 매지컬 기동소녀 카나밍
- 잭 와일더 - J.대니얼 아틀러스
- 피트 - 웜배트맨
[1] 특정 서브컬쳐게 작품에서 가장 좋아하는 여캐를 칭할 때 자주 쓰인다.[2] 물론 중심적으로 덕질하는 최애캐는 그때그때 바뀌는 경우가 많다.[3] 다른 예들과는 달리, 원전이나 역사의 관우 말고 자신이 직접 만든 고우영 삼국지 캐릭터인 관우. 관우가 나오는 컷에서만 작화 질이 드라마틱하게 상승하는 기적을 연출하며, 이름자가 고우영의 우(羽)자랑 동자라는 것도 나올 때마다(…) 강조된다.[4] 기안84가 직접 만들어낸 캐릭터로서, 최애캐이면서도 어느 정도 오너캐에 가까운 속성도 있다.[5] 모든 캐릭터들을 아끼기 때문에 비중을 공평하게 나누려고 하지만, 제일 어린 캐릭터가 눈에 밟혀서라고 한다.#[6] 레진 블로그 축전으로 허리보다 두꺼운 허벅지를 지닌 아스카를 그려서 보내기도 했다.(...)[7] 에반게리온의 캐릭터 디자이너 사다모토 요시유키가 방한했을 당시에 그에게 " 장인어른! 왜 그녀에게 안대를 씌웠나요? " 라고 질문할 정도였지만, 이후 사다모토 요시유키가 위안부 소녀상에 대한 부적절한 발언을 하게 되면서 2019년 8월 24일, 신세기 에반게리온 시리즈를 소비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8] 서유리랑 대화 할때 김갑환 언급하는거 보면 김갑환을 좋아하는듯 하다.[9] 2015년 4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생일 축하를 개시한 적도 있다 [10] '모델이 누나의 친구로 본인이 짝사랑했었다고 한다.[11] 모구나미라는 신조어가 탄생했다.[12] 헬로 키티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헬로키티의 제작사인 산리오로브터 브랜드를 인수하려다가 그 가치가 자기 전 재산의 3분의 1인 20조 원(!)에 달한다는 후덜덜한 얘기를 듣고 데꿀멍한 뒤, 인수를 단념했다는 일화가 있다(...). 사실 그만한 가치를 지닌 브랜드를 얼마를 준다고 해도 남한테 넘길 리가 만무하지만.[13]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한 네티즌이 쿄레기라고 하자 진심으로 발끈했다.[14] 2018년 6월 19일 레바의 트위치 방송에 작가가 직접 밝혔다.[15] 일본의 한 예능에서 쿠마몬 인형탈이 오자 껴안고 방방 뛰면서 슈가 특유의 입동굴이 개방됐다.슈가는 쿠마몬으로 힐링, 아미들은 입동굴로 힐링 진심으로 행복해하는게 보일 정도. 아직도 팬들 사이에서는 '다음생은 쿠마몬으로' 라는 말도 존재하고 있다.[16] 코즈키 오뎅/비판 참조.[17] 정확히는 이상형이 가깝지만.[18] 하지만 반대로 남자 란마는 엮이기 싫을정도의 최악의 남자라 평한다.[19]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에 아이언맨 헬멧을 쓰고 출전한 일화는 매우 유명하다. 덕분에 아이언맨을 연기했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만나기까지 했다.[20] 항상 자신의 집무실 책상 위에 세균맨 인형을 놓고 있으며 국회의장 시절에는 임기기간 내내 놓여있었다.[21] 자신의 여자친구를 모티브로 만든 캐릭터인데, 만화적으로 너무 완벽해서 제일 좋아한다고 밝혔다.#[22] 한국 성우도리그 오브 레전드를 하는데 주캐가 베이가 라고한다.[23] 본인이 직접 코스프레를 한 사진을 인증하기도 했다.[24] 이 때문에 그의 팬들사이에선 갈라쇼가 끝난 뒤에 위니 더 푸의 인형을 조공하는 게 불문율로 여겨진다.[25] 자기가 맡은 캐릭터 중 가장 좋아해서 사이즈별로 피규어를 모아 진열시킬 정도. 지금은 스마트 시대지만 한때 휴대폰 액세서리도 피콜로였다고.[26] 이 셋은 짱구의 최애 3종 세트이며 부리부리는 설정상 유일하게 짱구의 창작 캐릭터이다.[27] 소설 "니케의 모험담"의 주인공이며, 일레이나가 니케를 동경하여 마녀가 되고, 여행을 떠나게 된다.[28] 토오루는 자신이 덕질하는 모에P 굿즈를 가지고 있는데 어머니 미네코를 제외한 주변 사람들(주로 위의 신짱.)이 자신의 집에 올 때 숨긴다.[29] 요시링의 경우에는 토오루에게 묻혀서 그렇지 미소녀 피규어(이 중에는 하츠네 미쿠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도 있었다.)를 자주 모으고 모에P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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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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