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파일:attachment/seokkamen.jpg
주로 하얀 가루같은 것을 잔뜩 묻혀서 거의 바르다시피하는 행위. 찹쌀떡, 그 중에서도 인절미나 모찌처럼 고물을 잔뜩 발라서 외부를 덮을 정도가 되는 것을 말한다. 어원도 찹쌀모찌의 그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주로 은어로 화장을 엄청나게 두껍게 해서 파운데이션이나 마스카라 등이 바깥으로 묻어날 정도의 상태를 말한다. 조커나 크로우처럼 의도적으로 얼굴을 덮은 페인팅과는 의미가 약간 다르며, 주로 과도한 화장을 비꼬는 말로 쓴다. 당연히 이런 상태에서 땀을 흘리거나 비를 맞게 되면...
이것이 조금 더 확장되어서, 뭔가 여러가지 것들을 덕지덕지 붙여놓아서 원본이 대체 뭔지 모를 정도의 상태를 "XX떡칠" 이라고 하는 경우도 많다.
교통매니아 사이에서도 쓰이는 용어이기도 한데, 단 한가지 색으로 버스 전체를 도색한 것을 두고, 떡칠이라고 일컫는다. 예를 들면, 서울 시내버스, 대전 시내버스그리고 바다 건너 모 철도회사의 말기색[1] 등이 있다.
주로 하얀 가루같은 것을 잔뜩 묻혀서 거의 바르다시피하는 행위. 찹쌀떡, 그 중에서도 인절미나 모찌처럼 고물을 잔뜩 발라서 외부를 덮을 정도가 되는 것을 말한다. 어원도 찹쌀모찌의 그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주로 은어로 화장을 엄청나게 두껍게 해서 파운데이션이나 마스카라 등이 바깥으로 묻어날 정도의 상태를 말한다. 조커나 크로우처럼 의도적으로 얼굴을 덮은 페인팅과는 의미가 약간 다르며, 주로 과도한 화장을 비꼬는 말로 쓴다. 당연히 이런 상태에서 땀을 흘리거나 비를 맞게 되면...
이것이 조금 더 확장되어서, 뭔가 여러가지 것들을 덕지덕지 붙여놓아서 원본이 대체 뭔지 모를 정도의 상태를 "XX떡칠" 이라고 하는 경우도 많다.
교통매니아 사이에서도 쓰이는 용어이기도 한데, 단 한가지 색으로 버스 전체를 도색한 것을 두고, 떡칠이라고 일컫는다. 예를 들면, 서울 시내버스, 대전 시내버스
2. 사례 [편집]
3. 관련 문서 [편집]
[1] 일본어로는 '맛키이로'로 부르며 (真っ黄色=末期色)두 단어의 발음이 같다.[2] 분노가 극에 달하면 얼굴을 덮고 있던 화장품 가면에 금이 간다(...). 하지만 떡칠을 한 이유는 따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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