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지미애
생년월일
소속
활동 시기
1985년 ~ 1987년(전속)
1988년 ~ 현재(프리랜서)
팬클럽
공식홈페이지

목차
1. 개요2. 연기3. 활동4. 출연작
4.1. TV 애니메이션4.2. OVA4.3. 극장판4.4. 게임4.5. 영화4.6. 라디오4.7. 노래4.8. 기타
5. 여담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여성 성우. CBS 14기 성우. 1985년에 입사하여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인지도나 활약이 안습인 CBS 성우극회에서 민응식과 함께 얼마 안 되는 네임드 성우 중 1명.

2. 연기 [편집]

활기차고 발랄한 목소리로 주로 쾌활한 여자아이나 누님을 자주 맡았다. 대표작으로는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최이슬슬레이어즈아멜리아. 얼마 안 되는 소년 배역인 키르아 조르딕은 소녀 연기와는 다른 색다른 느낌을 보여줘 팬들을 놀라게 했으며,[2] 박정자 같은 아줌마나 명탐정 코난 4기의 조용한 성인 여성처럼 30 ~ 40대 여성, 접지전사오평식 같은 뚱뚱한 소년 역도 소화한다.

케미가 잘 맞는 성우로 남자 성우로는 김일, 여자 성우로는 최덕희, 이선주[3], 정미숙을 언급했다.

3. 활동 [편집]

어떻게 보면 SBS의 가장 큰 수혜자로, 전속 성우의 모집 없이 각 방송사별 프리랜서 성우 캐스팅 덕분에 다작 출연으로 인지도를 높이는데 큰 도움을 받았다. 당장 위의 두 대표작도 SBS 작품이고, 특히 아멜리아는 전속 풀린 후 SBS 입문작이다. 이 때문인지 아멜리아의 첫 대사와 등장 장면의 대략적인 디테일을 2020년까지도 기억하고 있을 정도.

아이나비 네비게이션과 블랙박스의 안내 음성을 맡았다. 심지어는 최근까지 했다고... 대다수 고속도로 입구의 통행권 발권기에서도 이 분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4]

덧붙여 홍쇼에서 대한항공 안내방송 또한 20년 동안 녹음했다고 직접 언급했다. 정확히는 CNN, BBC 등 각국 해외방송사의 번역된 해외뉴스와 기내의 안내멘트를 녹음했다고 한다. 그러나 여러 상황으로 인해 대한항공의 녹음은 종료된 상태.[5]

한 시대를 풍미한 성우이지만 요즘 나이가 높아져 목소리 톤도 연령대가 다소 높아졌다. 드래곤볼 GT 이후로 출연이 뜸하다가 2012년 뮤츠의 역습 재더빙판에서 최이슬로 간만에 출연한 뒤 헌터X헌터 리메이크에서 키르아 조르딕으로 복귀하였다. 드래곤볼 극장판에서 엔딩 스탭롤에서 지애미로 나오는 사건이 있었다.

뉴타입 6월호의 인터뷰에서 밝혀진 바로는 2007년 기준으로 성우 활동 이외에도 비만 관리 전문점과 관련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4. 출연작 [편집]

굵은 글씨는 주연 및 메인 캐릭터.(SBS 출연작은 ★)

4.1. TV 애니메이션 [편집]

4.2. OVA [편집]

4.3. 극장판 [편집]

4.4. 게임 [편집]

4.5. 영화 [편집]

4.6. 라디오 [편집]

  • CBS 가요산책 - 코미디언 고영수와 공동 진행[17]
  • CBS 다큐멘터리 드라마 성경인물전

4.7. 노래 [편집]

4.8. 기타 [편집]

5. 여담 [편집]

  • 고길동의 아내 박정자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 보인다. 세월이 흘러 예전처럼 소녀연기가 쉽지 않은 것도 있지만 말하듯이 편하게 연기해도 된다는 점과, 무심하게 말하면서도 챙겨주는 박정자의 배려가 좋다고.
  • 2020년 기준으로 만 58세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한 동안이다. 위의 사진만 봐도 곧 60세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다.
[1] 음력 1962년 1월 21일[2] 본인도 맡은 배역 중 가장 인상에 남는 캐릭터라고 평했다. 특히 열혈로 목소리를 지르는 캐릭터가 아니라 부담이 적고, 천진난만하면서도 어두운면이 있어서 좋았다고.[3] 홍쇼에 출연한 지미애 성우가 이선주 성우의 목소리 에너지 + 성우 본인의 활기찬 에너지를 칭찬했다. 지미애 성우의 표현을 빌리자면 "걔는 항상 에너지가 넘쳐요. 저도 에너지를 받는 것 같아요." 라고....[4] 정확히는 "통행권을 뽑아주십시요. 하이패스는 빠르고 편리합니다." 부분. 단, 인천김포고속도로에서는 들을 수 없다.[5] 대한항공 회장이 조원태로 바뀐 이후 이미지 쇄신의 목적인지 SuperM을 기용하여 K-POP 활용한 안전수칙 영상으로 바꾸었다. 하지만 사람들 반응은 지미애의 목소리가 담긴 예전 버전의 영상이 훨씬 낫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6] 후반부는 최문자.[7] 264~265(4기 49~50)화 (법정의 대결 1) 술집 '오나무' 사장이자 용의자 우만호 아내 / 38세. 일본 성우는 사토 아이.[8] 강병택 살해범. 강병택이 술에 취해 다리에서 장은진의 아들을 밀어 떨어뜨렸는데, 아들을 죽이고도 증거가 충분하지 못해 불기소처분을 받았다. 결국 장은진이 술에 취한 강병택을 쳐 죽인다. 진상이 밝혀지자 우만호는, "아니에요! 그 인간을 죽인 건 나란 말이에요!! 저 여자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내가 이 손으로... 이 손으로 그 인간을 죽였다고요!!!!"라고 외쳤는데, 관중석에서 앉아있던 장은진은 "이제 그만해요, 여보!"라고 했다. "그만 됐다구요. 저를 위한 당신 마음 충분히 알았어요. 정말 미안해요. 저 때문에 이런 고생을 하게 해서. 열쇠에 관한건 전혀 몰랐어요."라고 말한 뒤, 재판장에게 몸을 돌려, "유 탐정님이 말씀하신 대로 제가 그 사람을 해쳤습니다. 그 사람은 제가 누군지 기억을 못하더군요. 범행 전, 오나무에서 장은진이 그릇을 닦으며 술에 취한 강병택에게 이렇게 물었다. 장은진: 손님, 혹시 전에 어디서 만난 적 있지 않나요? / 강병택: 네? 사장님을요? 글쎄요? 생각이 안 나는데요? 사장님같은 미인을 봤으면 제가 잊어버릴 리가 없죠. / 장은진: 그러세요? 우리 가족의 행복을 무참히 짓밟아 버렸음에도, 얼굴조차 기억을 못 하다니... 용서할 수 없었어요." 장은진이 진술을 마치자, 유명한이 이렇게 말했다. "서로의 죄를 감싸주는 부부애가 아름다워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범죄는 범죄입니다. 남편분께서 부인을 사랑하신다면 죄값을 치르고 나와 처음부터 다시 한 번 시작하는 게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요?[9] 당시 캐릭터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대사를 하던 중에도 어리둥절할 정도로 어렵고 힘들었다고 한다. 다시 할수 있다면 잘할 수 있을것 같다고 밝혔다.[10] 사실상 초월더빙. 원판 성우인 니시하라 쿠미코가 본색을 드러냈어도 은근 귀여운 악녀였다면, 지미애는 진짜 악녀를 연기해서 섬뜩함이 배가 되었다.[11] 원래 이름은 나종아.[12] AG까지만 쭉 담당했다가 BW 이후로 물갈이 된 상태.[13] DVD 극장판 한정. 애니맥스 극장판은 김아영.[14] TVA판에서는 서혜정이였는데, 극장판에서는 이슬에 이어 봄이도 지미애를 캐스팅했다.[15] 2~4기 재더빙판 대타, 썬문 이후는 여민정[16] KBS판에서는 정미경.[17] 1991년 3월부터 8월까지 진행. 이후 성우 강희선으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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