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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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2. 수도와의 혼동 [편집]
수도 문서에도 나와있듯이, 수도와 혼동하기 쉽지만, 엄연히 다른 개념이다. 최대도시가 아닌 수도 문서 참고.
전근대 시절에는 형편 상 수도가 최대도시가 되었다. 그러나 현대에 이르러 수도가 반드시 최대도시일 필요성이 떨어졌다. 또한 균형 개발 등의 이유로 천도를 하는 경우도 잦아짐에 따라 수도와 최대도시가 이원화 된 경우가 생기게 되었다.
전근대 시절에는 형편 상 수도가 최대도시가 되었다. 그러나 현대에 이르러 수도가 반드시 최대도시일 필요성이 떨어졌다. 또한 균형 개발 등의 이유로 천도를 하는 경우도 잦아짐에 따라 수도와 최대도시가 이원화 된 경우가 생기게 되었다.
3. 각국의 최대도시 [편집]
수도인 최대도시는 (☆)가 표시됐고, 현존하는 국가의 옛 수도의 경우(★)가 표시됐다. 과거에 존재하였던 사라진 국가의 경우는 난립의 우려가 있어서 등재되지 않았다.
3.1. 아시아 [편집]
3.2. 유럽 [편집]
3.3. 아메리카 [편집]
3.4. 아프리카 [편집]
3.5. 오세아니아 [편집]
[1] 줄여서 코테(Cote)라고 부르며, 콜롬보 근처 동네라서 상대적으로 이질감은 낮다고 한다.[2] 간혹 인구를 이유로 충칭시를 꼽기도 한다.[3] 일각에서는 경제 규모로 볼 때 프랑크푸르트가 최대도시라고 주장하는 경우가 간혹 있다. 대다수의 장거리 국제선 항공편이 베를린이 아닌 프랑크푸르트로 가는 경우가 많기도 하고.[4] '옛 수도'라는 표현은 사실 좀 민망하다. 뉴욕이 수도였던 시기는 독립 직후 2년 정도였으며, '옛 수도'였던 기간은 필라델피아가 뉴욕보다 훨씬 길다. 게다가 필라델피아 쪽이 독립선언이 이뤄졌던 도시이자, 독립 시점 미국 최대도시이기도 했다. 그런 점에서 미국의 '옛 수도'라는 표현은 하실 필라델피아에 더 어울린다.[5] 그런데 사실상의 수도는 라파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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