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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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자 (나이지리아) | ||
1. 개요 [편집]
Abuja
나이지리아의 수도이다. 원래는 술레자를 아부자라고 불렀고, 당시의 아부자는 그냥 일개 지방소도시에 불과했으며 1991년까지 나이지리아의 수도는 라고스였다. 그러나 200개 이상의 부족으로 이루어진 나이지리아에서 요루바족의 주 거주지역에 위치했기 대문에 타 부족들의 반발이 심했고, 또한 위치도 서남부에 치우쳐 국토의 균형발전이 어렵다는 판단이 나왔다. 거기에다가 아부자가 지방 소도시라 도시계획이 용이하고 국토중앙부에 위치해있다는 점까지 감안하여 1976년에 수도이전이 확정되었고 1991년에 수도이전이 완료되었다. 하지만 아부자도 수도로 지정된 이래로 인구가 매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심각한 교통 문제와 부동산 문제를 겪고있으며 도심 근교지역에 지방민들이 대거 정착하여 판자촌에서 주거하고 있다.
고위급 공무원들이 많이 살고 있기 때문에 나이지리아에서 가장 1인당 국민소득이 높은 지역으로 손꼽히지만 아부자 시내의 월세가 살인적인 수준인지라 중산층 이하는 교외에서 사는 경우가 많고, 시내와 가까운 곳에 살려면 열악한 환경을 감수해야 된다.
아부자는 서아프리카 경제공동체, 서아프리카 중앙은행의 본부가 위치해 있다.
나이지리아의 수도이다. 원래는 술레자를 아부자라고 불렀고, 당시의 아부자는 그냥 일개 지방소도시에 불과했으며 1991년까지 나이지리아의 수도는 라고스였다. 그러나 200개 이상의 부족으로 이루어진 나이지리아에서 요루바족의 주 거주지역에 위치했기 대문에 타 부족들의 반발이 심했고, 또한 위치도 서남부에 치우쳐 국토의 균형발전이 어렵다는 판단이 나왔다. 거기에다가 아부자가 지방 소도시라 도시계획이 용이하고 국토중앙부에 위치해있다는 점까지 감안하여 1976년에 수도이전이 확정되었고 1991년에 수도이전이 완료되었다. 하지만 아부자도 수도로 지정된 이래로 인구가 매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심각한 교통 문제와 부동산 문제를 겪고있으며 도심 근교지역에 지방민들이 대거 정착하여 판자촌에서 주거하고 있다.
고위급 공무원들이 많이 살고 있기 때문에 나이지리아에서 가장 1인당 국민소득이 높은 지역으로 손꼽히지만 아부자 시내의 월세가 살인적인 수준인지라 중산층 이하는 교외에서 사는 경우가 많고, 시내와 가까운 곳에 살려면 열악한 환경을 감수해야 된다.
아부자는 서아프리카 경제공동체, 서아프리카 중앙은행의 본부가 위치해 있다.
2. 사건 사고 [편집]
3. 치안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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