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칠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KBS 2TV 월화 드라마 최강칠우 (2008) Strongest Chil Woo 最强七禹 最強七迂 | ||
장르 | ||
방송 시간 | ||
방송 기간 | 2008. 06. 17. ~ 2008. 08. 19. | |
방송 횟수 | 20부작 | |
제작 | 올리브나인, 퓨처원 | |
채널 | ||
제 작 진 | 제작 | 정성효, 이진서 |
연출 | 박만영[1] | |
각본 | 백운철 (케이피앤쇼) | |
원작 | 이케나미 쇼타로의 소설 청부인 후지에다 바이안 | |
출연 | ||
관련 사이트 | ||
1. 개요 [편집]
2. 시놉시스 [편집]
3. 특징 [편집]
일본의 이케나미 쇼타로[2]의 소설 청부인 후지에다 바이안(藤枝梅安)을 원작으로 한 사극 필살사업인(必殺仕業人)을 원작으로 한다.[3] 포스터 등에 필살(必殺)이라는 글씨가 쓰여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원작을 모티프로 삼아 한국식으로 각색했으며 실제로도 실록에 등장한 사건들을 에피소드로 삼았다.
'풍속무협사극' 혹은 '생활무협사극' 등으로 홍보한 컨셉에 맞게 드라마 오프닝이 상당히 훈훈하다. '오직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세상을 위하여'라는 문구는 오프닝뿐만 아니라 각 회차 마지막에 칠우 역을 맡은 문정혁의 내레이션으로도 나온다.
작정하고 B급을 표방한 드라마이다. 그래서 이런 스타일을 개성 넘친다고 평가한 사람들도 있고, KBS가 짝퉁 조로 찍는다며 비난한 사람들도 있었다.
제목은 중의적이다. 주인공 칠우가 최강임을 의미할 수도, 최강인 일곱 명의 자객단(七友)[4]을 의미할 수도 있다. 또는 칠우가 남득에게 입양된 이후의 성씨가 최씨, 양반이었던 시절 본래 강씨였으므로 두 성을 연이어 적은 제목으로 보기도 한다.
유명한 대사로는 "삿갓이요..?" "...예, 삿갓이요"가 있다. 해당 문장이 특정 19금 단어와 비슷해서 유머화된 적이 있다.
'풍속무협사극' 혹은 '생활무협사극' 등으로 홍보한 컨셉에 맞게 드라마 오프닝이 상당히 훈훈하다. '오직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세상을 위하여'라는 문구는 오프닝뿐만 아니라 각 회차 마지막에 칠우 역을 맡은 문정혁의 내레이션으로도 나온다.
작정하고 B급을 표방한 드라마이다. 그래서 이런 스타일을 개성 넘친다고 평가한 사람들도 있고, KBS가 짝퉁 조로 찍는다며 비난한 사람들도 있었다.
제목은 중의적이다. 주인공 칠우가 최강임을 의미할 수도, 최강인 일곱 명의 자객단(七友)[4]을 의미할 수도 있다. 또는 칠우가 남득에게 입양된 이후의 성씨가 최씨, 양반이었던 시절 본래 강씨였으므로 두 성을 연이어 적은 제목으로 보기도 한다.
유명한 대사로는 "삿갓이요..?" "...예, 삿갓이요"가 있다. 해당 문장이 특정 19금 단어와 비슷해서 유머화된 적이 있다.
4. 등장인물 [편집]
- 흑산(유아인)
영의정 김자선의 아들 김혁으로 살고 있지만 사실 칠우 집 노비였다. 아버지가 칠우 아버지를 배신한 후 김자선에 의해 자객으로 키워졌다. 한 번 얽힌 일이 있던 소윤을 포함, 칠우와 아버지 역시 다시 만나면서 각성한다. 무기는 쌍검.
- 민승국(전노민)
예문관의 검열. 칠우를 만나기 전부터 사초 사건을 파헤치면서 자객으로 활동하고 있었다. 자객단 전체에서 유일한 양반으로 머리쓰는 기믹답게 온갖 분야의 지식에 정통하다. 무기는 삿갓칼.
- 자자(이언)
소현세자의 청나라 시절 호위무사 출신. 최식이란 진짜 이름이 있지만 이름이 자자가 된 이유는 이마에 자자한 흔적이 있기 때문이다. 자자형을 받은 게 아니라 본인이 직접 낙인을 찍었다. 무기는 쌍도끼.
- 연두(송하윤)
몰락한 양반가 출신으로 방물가게를 운영하면서 중요한 정보들을 물어다 준다. 무기는 비녀로 만든 새총.
- 철석(장준영)
시장에서 칼을 가는 아이로 자객단의 심부름을 도맡는다. 소윤의 남동생으로 보이지만 출생의 비밀이 있다.
- 최남득(임하룡)
의금부 나장. 칠우의 부모가 역모로 죽자 어린 칠우를 거둬서 자신의 양아들로 삼고 키웠다. 상당히 현실적인 성격의 소유자. 자객단에서는 사람들의 의뢰를 접수하는 역할.
- 최원식(김규철)
소현세자의 스승이자 측근으로, 좌찬성으로 세자시강원이사를 겸하며 소현세자의 밀명을 수행했으며 소현세자가 죽고 난 뒤에는 초야에 술로 폭음을 하며 지냈지만 나중에 석철을 왕으로 옹립하려고 반정을 일으키려다가 발각되면서 죽임을 당한다.
4.1. 그 외 인물 [편집]
4.2. 특별출연 [편집]
5. 기타 [편집]
- 가짜말 논란이 있었다. 위험 부담 때문에 모든 사극에서 말을 타는 장면을 클로즈업할 때는 인형으로 된 말을 사용한다. 드라마를 보지 않은 시청자들이 문정혁이 말을 타며 연기하는 부분보다 가짜말 한 두 장면만을 캡쳐해서 악의적인 게시물을 올려 마치 전체인냥 비하하고 폄하한 적이 있었다.
- 여기서 김규철은 역모를 꾀하다 죽는걸로 나오는데 동시대를 다룬 JTBC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에서 심기원으로 나와 또 죽임을 당하게 되었다.
[1] 과거 포도밭 그 사나이를 연출했는데, 이 때의 인연으로 오만석이 극중 닮은 꼴 최칠우의 아버지로 우정출연하였다.[2] 귀신 평범과장, 검객장사, 사나다 태평기 등 전국시대, 에도시대 배경의 소설을 발표하며 일본의 국민 작가 반열에 올랐으며 소설의 어마어마한 인기 덕분에 70년대부터 당대의 최고 연기파 배우들을 캐스팅해 드라마, 영화화가 이뤄졌다.[3] 기본 컨셉이 유사하기 때문에 제작사는 표절시비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어 판권을 샀다고 했다.[4] 소윤, 흑산은 애매한 감이 있다. 소윤은 자객단을 돕지만 자객은 아니며 이런 식이면 남득과 철석도 마찬가지다. 흑산은 자객단과 대립하다가 친부의 생사를 알고 막판에 자객단의 편에 섰다. 하지만 철석이 죽은 뒤 흑산이 들어왔으니 소윤을 포함해 일곱 명이 맞긴 하다.[C] 5.1 5.2 두 사람은 드라마 왕과 나에 구혜선과 같이 출연한 인연으로 카메오 출연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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