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사전적 의미 [편집]
choice. 선택을 의미하는 영단어. 인명으로도 사용된다.
2. 가정교사 히트맨 REBORN!의 극중 게임 [편집]
2.1. 개요 [편집]
2.2. 기본 규칙 [편집]
2.3. 현실에 적용시킨 규칙 [편집]
현실에 적용시킨 뱌쿠란과 본고레의 초이스에서도 게임처럼 카드와 룰렛으로 전투필드와 전투멤버를 각기 랜덤 초이스해서 싸웠다. 이때 선택된 전투멤버 중 한명은 타깃이 되는데, 각 팀의 타깃을 먼저 찾아내 쓰러뜨린 팀이 승리하게 된다. 타깃의 왼쪽 가슴엔 티깃의 증표인 마커가 나타나고 그곳에 필살염이 타오르는데, 장시간이 흘러 필살염으로 인해 체력이 소진되면 자연히 마커가 사라져 이 경우 역시 탈락하게 된다. 아래는 참가멤버.
각 팀의 참가멤버 숫자가 다른 것은 숫자가 랜덤으로 초이스되었기 때문.
참고로 뱌쿠란은 쿄코, 하루 등의 일반인까지도 데려오게 하여 그중에서 랜덤 초이스했다. 흠좀무(...) 그나마 일반인이 아닌 마피아들만 걸렸으니 츠나가 뽑기를 잘한 셈.
참고로 기지는 본고레 측의 경우 이리에와 스파나가 함께 만든 것을 썼다. 그리고 넓은 공간을 이동하기 위해 빠르면서도 소리도 나지않고 레이더에 추적당할 일도 없는 오토바이를 만들어 사용했다. 리얼 6조화는 어차피 이길 자신이 차고 넘치니 레이더에 걸릴것을 걱정하지 않고 그냥 빠르게 이동할수 있도록 신발에 달린 필살염을 이용한 제트팩을 사용했다.
그리고 이 초이스에서의 상품은 바로 트리니세테. 후에 등장한 유니는 뱌쿠란이 규정을 어기고 트리니세테를 손쉽게 얻기 위해 억지로 초이스를 개최했다며 뱌쿠란을 비난하였다.
2.4. 여담 [편집]
처음에 뱌쿠란이 게임을 제한했을 때에 리본은 싸움 무대가 나미모리가 될 것으로 예상했으나[3]이놈들 나미모리를 얼마나 더 쑥대밭으로 만들 셈인가, 예상과는 달리 싸움 장소는 초염링 전송 시스템으로 이동된 정체불명의 고층 빌딩숲 한가운데였다. 후에 유니가 말하길 그 공간은 사실 무인도였다고.
덧붙여 이리에는 "뱌쿠란 씨는 초이스에서만은 절대로 속임수를 쓰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이리에와 했던 게임은 일종의 유희인 반면, 본고레와 했던 게임은 말이 게임이지 실질적으로는 두 패밀리의 명운을 건 싸움이었고 트리니세테까지 걸려있었던 만큼 속임수가 없다고는 못한다. 당장 타겟 처리룰에서 밀피오레측은 불사신인 데이지가 타겟이었고 그 이외에는 환술로 적을 붙잡을 수 있는 토리카부토와 환기사, 그리고 밀피오레 최강인 키쿄우가 나서 수비와 공격 모두 잡았지만 본고레측은 타겟인 이리에와 더불어 비전투 요원인 스파나가 나왔던데다가 공격진도 최강자 측에 드는 히바리, 디노, 스쿠알로는 전부 빠져있다. 애시당초 룰과 장소를 하나부터 열까지 밀피오레측에서 준비한데다가 무속성이랍시고 비전투요원까지 참전시킨 시점에서 대놓고 자기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덧붙여 이리에는 "뱌쿠란 씨는 초이스에서만은 절대로 속임수를 쓰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이리에와 했던 게임은 일종의 유희인 반면, 본고레와 했던 게임은 말이 게임이지 실질적으로는 두 패밀리의 명운을 건 싸움이었고 트리니세테까지 걸려있었던 만큼 속임수가 없다고는 못한다. 당장 타겟 처리룰에서 밀피오레측은 불사신인 데이지가 타겟이었고 그 이외에는 환술로 적을 붙잡을 수 있는 토리카부토와 환기사, 그리고 밀피오레 최강인 키쿄우가 나서 수비와 공격 모두 잡았지만 본고레측은 타겟인 이리에와 더불어 비전투 요원인 스파나가 나왔던데다가 공격진도 최강자 측에 드는 히바리, 디노, 스쿠알로는 전부 빠져있다. 애시당초 룰과 장소를 하나부터 열까지 밀피오레측에서 준비한데다가 무속성이랍시고 비전투요원까지 참전시킨 시점에서 대놓고 자기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3. 롯데의 과자 [편집]
파일:attachment/dsc06652_strawberii.jpg_type=w2.jpg
과거에는 초이스 쿠키라는 이름으로 나왔던 제품이다.
부드럽게 부서지는 질감을 가진 과자로 직사각형의 형태로 다보탑, 에펠탑, 첨성대 등이 그려져 있는 것이 특징. 일본 제과업계인 모리나가의 '초이스' 비스킷을 카피한 제품으로 여겨진다.
상당히 고급 과자로 취급되어 제삿상에 올라가기도 했다. 뭐 경우에 따라 제삿상에 양과자가 올라오기도 하니 틀린 건 아니다. 그 시절 어린이들이 먹을 수 있었던 건 제삿상에 올라갔다 내려와 잔뜩 눅눅해진 상태지만 과자의 질이 좋아 맛이 심각하게 떨어지는 정도는 아니다.
스페인에도 이와 비슷한 모양과 질감의 과자가 있는데 이 과자의 경우 초이스의 탑 그림이 그려져 있는 부분에 초콜렛이 채워져 있어서 상당히 달달하고 리치한 맛이 난다.초이스도 빈츠처럼 리얼초콜릿을 채워넣은 버전을 출시하면 좋을듯.
과거에는 초이스 쿠키라는 이름으로 나왔던 제품이다.
부드럽게 부서지는 질감을 가진 과자로 직사각형의 형태로 다보탑, 에펠탑, 첨성대 등이 그려져 있는 것이 특징. 일본 제과업계인 모리나가의 '초이스' 비스킷을 카피한 제품으로 여겨진다.
상당히 고급 과자로 취급되어 제삿상에 올라가기도 했다. 뭐 경우에 따라 제삿상에 양과자가 올라오기도 하니 틀린 건 아니다. 그 시절 어린이들이 먹을 수 있었던 건 제삿상에 올라갔다 내려와 잔뜩 눅눅해진 상태지만 과자의 질이 좋아 맛이 심각하게 떨어지는 정도는 아니다.
스페인에도 이와 비슷한 모양과 질감의 과자가 있는데 이 과자의 경우 초이스의 탑 그림이 그려져 있는 부분에 초콜렛이 채워져 있어서 상당히 달달하고 리치한 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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