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모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설명 [편집]
並盛. 가정교사 히트맨 REBORN!에 나오는 지역명칭. 츠나네들이 살고있는 마을 이름이다. 아키타현에 속해있는 시라고 추측할 수 있다. 한국 더빙판에서는 평화마을로 번역
하루에 몇 번씩 쾅쾅 폭발이 나는 것쯤은 예사로 볼 수 있는 마을. 리본이라는 두살배기 마피아가 종종 목격되곤 한다. 캬발로네같이 양복 입은 수상한 사내들이 어슬렁대기도 하며, 이따금씩 필살탄을 맞은 팬티 차림의 츠나가 출몰하기도 한다.
비앙키가 비키니를 입고 마당에서 선탠을 즐기기도 하며 이핀이란 중국인 꼬마는 변발을 하고 돌아다니는데 이를 놀렸다간 그 자리에서 폭사할 위험이 있으니 되도록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나마하게(미우라 하루)를 낮에 구경할 수 있는 동네이기도 하다. 쿄코랑 하루가 헐벗은 채로 케이크 가게로 쳐들어온 적이 있다.
한번은 옆동네 고쿠요 중학교 패거리들과 싸움이 붙어서 많은 학생들이 치아가 뽑힌채로 발견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눈 온 날에 누군가랑 무리지어 길을 걷다보면 풍기 위원장에게 톤파로 얻어맞기도 하는데 히바리 위원장한테 개겼다간 물려죽는 수가 있으니 가급적 무리 짓지 않고 빨리 자리를 뜨는 것을 추천한다. 십년 후에는 지하에 거대 규모 마피아 기지가 두개쯤 건설되어 있다.
하루에 몇 번씩 쾅쾅 폭발이 나는 것쯤은 예사로 볼 수 있는 마을. 리본이라는 두살배기 마피아가 종종 목격되곤 한다. 캬발로네같이 양복 입은 수상한 사내들이 어슬렁대기도 하며, 이따금씩 필살탄을 맞은 팬티 차림의 츠나가 출몰하기도 한다.
비앙키가 비키니를 입고 마당에서 선탠을 즐기기도 하며 이핀이란 중국인 꼬마는 변발을 하고 돌아다니는데 이를 놀렸다간 그 자리에서 폭사할 위험이 있으니 되도록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나마하게(미우라 하루)를 낮에 구경할 수 있는 동네이기도 하다. 쿄코랑 하루가 헐벗은 채로 케이크 가게로 쳐들어온 적이 있다.
한번은 옆동네 고쿠요 중학교 패거리들과 싸움이 붙어서 많은 학생들이 치아가 뽑힌채로 발견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눈 온 날에 누군가랑 무리지어 길을 걷다보면 풍기 위원장에게 톤파로 얻어맞기도 하는데 히바리 위원장한테 개겼다간 물려죽는 수가 있으니 가급적 무리 짓지 않고 빨리 자리를 뜨는 것을 추천한다. 십년 후에는 지하에 거대 규모 마피아 기지가 두개쯤 건설되어 있다.
2. 시설 [편집]
- 미도리 중학교: 미우라 하루가 다니고 있는 중학교. 나미모리에서 제일 들어가기 힘들다는 명문 중학교라고 한다.
- 나미모리 중앙병원: 나미모리 중학교 풍기위원회가 꿀꺽한 시설로 원장이 히바리 쿄야에게 90도로 허리굽혀 인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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