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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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실체 [편집]
트리니세테의 원석은 세계를 창조한 초석이라고 한다. 본고레 링, 마레 링, 아르꼬발레노의 장난감 젖꼭지를 전부 모은 자는 초시공의 창조주로서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고 한다. 그래서 이 세 가지를 차지하는 것이 뱌쿠란의 궁극적인 목표였으나, 뱌쿠란은 그 어떤 패럴렐 월드에서도 트리니세테에 부과된다는 힘을 얻지 못했다. 트리니세테와 더불어 필요한 것이 바로 혼을 가진 유니였기 때문이다.
이후 뱌쿠란과 사와다 츠나요시의 마지막 결전에선 강한 필살염으로 인해 트리니세테의 하늘이 서로 공명하며 거대한 결계가 형성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고, 츠나의 각오에 의해 본고레 링의 「세로 시공축의 기적」이 발동하며 초대 본고레 패밀리가 10대 본고레 패밀리의 링을 통해 그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유니는 태어날 때부터 자신의 기억에 새겨진 시를 들려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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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바다」는 마레 링을 뜻하며 평행하게 펼쳐진 평행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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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는 본고레 링을 뜻하며 과거에서 미래로 가는 전통의 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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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는 아르꼬발레노의 장난감 젖꼭지로, 가로와 세로 그 양쪽에 선이 아니라 점으로 존재한다는 의미라고 한다.
이후 마레 링의 소유자인 뱌쿠란이 쓰러짐으로써, 마레 링을 이용해 저지른 악행은 전부 모든 패럴렐 월드의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말소되었다. 이런 시공의 법칙을 무시한 일이 그리 간단히 일어날 수 있냐는 이리에 쇼이치의 물음에 베르데는, 인간의 지혜를 초월한 트리니세테의 현상을 존재하는 단어로 표현하자면 「기적」이나 「어떤 초월자의 의지」가 가장 적절하다고 대답했다.
42권 405화에서 진정한 실체가 밝혀지는데 사실 트리니세테는 장난감 젖꼭지, 마레 링, 본고레 링으로 이루어진 21개의 존재가 아니라 7개의 돌이었다. 인간과 다른 의문의 존재가 5명밖에 남지 않자 돌이 기능하지 않았고 지구인의 힘이 필요했다. 그래서 돌을 쪽쪽이와 분할해 만들었지만 의문의 존재들은 계속 죽어갔고 그 종족은 유니의 선조와 체커페이스만 남게 되었고 남은 돌을 또 제어할 수 없게되자 다시 지구인의 힘을 빌려 나머지의 돌을 분할해 만든 것이 본고레 링과 마레 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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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위치에 존재한 문양이 유니 얼굴에 있는 문양과 닮았다.
3. 기타 [편집]
[1] 사실 이 세계관에서의 7의 세제곱은 따로 있다. 바로 제페트 로렌치니가 남긴 343편의 설계도.[2] 덧없이 사라진다는 구절은 아르꼬발레노의 진실에 대한 복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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