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척신이란 왕실이랑 혼인을 맺는 가문에 속해있는 신하들을 뜻하는데, 부마도위 가문도 있고 또한 왕비, 후궁의 가문도 있다. 전근대시대의 경우에는 외척들이 주로 정승판서에 진출하거나 군권을 쥐기도 했고 대간권 또한 쥐기도 했다. 또한 왕실의 외척 가문과 혼인을 한 신하들도 척신 반열에 들었다. 특히 척신들은 병권을 많이 쥐었는데 병조판서 자리를 많이 하기도 했다.
1. 고려의 외척 [편집]
2. 조선의 외척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