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름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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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절름발이였던 실존인물3. 절름발이였거나 절름발이인 가상인물

1. 개요 [편집]

선천적으로 다리에 문제가 있거나, 후천적 질병 혹은 부상 등의 이유로 다리를 절게 된 지체 장애인을 홀하게 이르는 말.

걸음걸이 보조를 위해 지팡이를 사용하거나 휠체어를 타고다니는 경우가 많으며, 다리를 아예 절단당하거나 한 경우 의족을 달기도 한다. 이쪽은 보통 외다리라고 부른다.

한자로는 跛(절름발이 파)라고 쓴다.

2. 절름발이였던 실존인물 [편집]

  • 가린샤 - 절름발이 축구선수로 유명한 인물. 신체적 장애를 극복하고 그것을 장점으로 승화시킨 위대한 인물이다.
  • 김대중 - 1971년 총선에 지원유세를 가기위해 이동하던중 자신이 탄 차량이 14톤 트럭에 치이는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이 사건 이후로 평생 다리를 절게되었다.[1]
  • 티무르 - 소련에서 시체를 조사한 부검 결과 확인되었다고 한다. 애당초 별칭인 Tamerlane이 Temur the Lame, 즉 절름발이 티무르라는 뜻이다.
  • 센고쿠 시대 - 의외로 절름발이가 많다.
  • 손빈 - 방연이라는 그의 동문이 손빈을 질투하여 간첩죄를 뒤집어 씌웠고, 이 때문에 손빈은 골빈형(다리의 골을 자르는 형벌)을 받아 다리 양쪽을 잃어버렸다. 그 뒤로 손빈의 이름이 그냥 빈이 아니라 원래 이름에 육달월을 붙인 '앉은뱅이 빈'을 사용하게 되었다.
  • 아게실라오스 2세 - 스파르타의 왕(BC 400~360 재위).

3. 절름발이였거나 절름발이인 가상인물 [편집]


[1] 사실 이 사건은 박정희에 의해 움직인 공작원이 벌인 살인미수 사건인데, 정작 이 사건에서 김대중은 살아남았지만 반대로 공작원은 현장에서 즉사했다고한다.[2] 판본에 따라 낙마했는데 가까스로 살아남아 절름발이가 되었다는 내용이 있다.[3] 레진코믹스 연재작으로 장르는 성인 BL.[4] 전직 복싱선수. 경기 중 사고로 다리 부상을 입어 은퇴하고 늘 목발을 짚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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