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실 이 사건은 박정희에 의해 움직인 공작원이 벌인 살인미수 사건인데, 정작 이 사건에서 김대중은 살아남았지만 반대로 공작원은 현장에서 즉사했다고한다.[2] 판본에 따라 낙마했는데 가까스로 살아남아 절름발이가 되었다는 내용이 있다.[3]레진코믹스 연재작으로 장르는 성인BL.[4] 전직 복싱선수. 경기 중 사고로 다리 부상을 입어 은퇴하고 늘 목발을 짚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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