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보행에 불편함이 있는 사람들을 보조하는 도구. 하지에 직접 체중이 실리지 않도록 하여 걸을 때 몸의 균형을 최소한 유지하거나 상한 다리를 대신할 수 있다.
이른바 걷는데 불편함이 있는 노인분들이나 선천/후천적으로 인한 사고인해 걷는 능력을 손실한 대상, 혹은 그 외적인 요인(질병, 사고, 소음 etc)로 인해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이 걷는것을 도와주는 도구. 어쩌면 당연하게도, 두 다리가 없으면 의족 등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목발을 사용할 수 없다.
목발을 쓰면서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꽤 있는데, 목발을 하나만 쓸 경우 아픈 다리 반대쪽 팔로 목발을 사용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오른쪽 다리를 다쳤으면 왼팔로 목발을 짚어야 한다.
이른바 걷는데 불편함이 있는 노인분들이나 선천/후천적으로 인한 사고인해 걷는 능력을 손실한 대상, 혹은 그 외적인 요인(질병, 사고, 소음 etc)로 인해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이 걷는것을 도와주는 도구. 어쩌면 당연하게도, 두 다리가 없으면 의족 등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목발을 사용할 수 없다.
목발을 쓰면서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꽤 있는데, 목발을 하나만 쓸 경우 아픈 다리 반대쪽 팔로 목발을 사용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오른쪽 다리를 다쳤으면 왼팔로 목발을 짚어야 한다.
2. 목발의 종류 [편집]
2.1. 목발(겨드랑이 거치대) [편집]
무게 지지점이 겨드랑이 아래에 있는 목발로 지팡이 위쪽이 두 갈래로 갈라져 있고, 그 갈라진 중간에 팔을 아래로 내리면 손으로 잡을 수 있는 횡목(橫木)이 가로질러 있는 모양을 가진 목발이다. 대부분 우리가 아는 목발하면 이 목발을 말한다
만약 한쪽 다리 혹은 발을 다친상태에서 한쪽 목발만 사용하려면 안 다친쪽에 목발을 짚어야 한다. 다친쪽에 목발을 짚으면 다친 다리에 하중이 들어가서[1] 상태가 악화되거나 한 걸음 걸을 때마다 점프하는식으로 걷기 때문에 심히 힘들 수있다. 목발-안다친쪽-다친쪽 이렇게 사용하자. 안 다친쪽으로 짚으면 몸의 균형이 다치지않은 다리로 몰리기 때문에 부상당한 부위에 하중이 들어가는 것을 방지 할 수 있다. 또, 목발은 다리에 실리는 체중을 분산시키면서 성한 다리 쪽에 체중이 과도하게 실리는 것을 막는 역할도 한다.[2] 꼭 명심하자. 한 쪽만 사용시 보행법은 목발과 다친쪽이 먼저나가고 안 다친쪽이 목발과 다친쪽 보다 앞쪽으로 한걸음 하는것을 반복하면된다.
만약 한쪽 다리 혹은 발을 다친상태에서 한쪽 목발만 사용하려면 안 다친쪽에 목발을 짚어야 한다. 다친쪽에 목발을 짚으면 다친 다리에 하중이 들어가서[1] 상태가 악화되거나 한 걸음 걸을 때마다 점프하는식으로 걷기 때문에 심히 힘들 수있다. 목발-안다친쪽-다친쪽 이렇게 사용하자. 안 다친쪽으로 짚으면 몸의 균형이 다치지않은 다리로 몰리기 때문에 부상당한 부위에 하중이 들어가는 것을 방지 할 수 있다. 또, 목발은 다리에 실리는 체중을 분산시키면서 성한 다리 쪽에 체중이 과도하게 실리는 것을 막는 역할도 한다.[2] 꼭 명심하자. 한 쪽만 사용시 보행법은 목발과 다친쪽이 먼저나가고 안 다친쪽이 목발과 다친쪽 보다 앞쪽으로 한걸음 하는것을 반복하면된다.
2.2. 팔꿈치 목발(상완지지대) [편집]
무게 지지점이 손목부터 팔꿈치 사이에 있는 목발로 지팡이 위쪽에 손목에서 팔꿈치 사이를 받쳐주기 위한 벤드가 있고 바로 아래에 손으로 잡을수 있는 손잡이가 튀어나와 있는 모양을 가진 목발이다.
파일:팔꿈치 목발.jpg
파일:팔꿈치 목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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