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경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絶景
경치가 빼어나게 아름다운 곳. 좀 알려져있다 하는 곳은 여지없이 관광산업에 이용되고 있다. 문화재보호법상으로는 기념물 중 '명승'으로서, '경치 좋은 곳으로서 예술적 가치가 크고 경관이 뛰어난 것'이라 정의하고 있다. 단, 명승의 경우 인공적인 것(정자, 사찰 등)도 일부 포함된다. 천연기념물에 해당되는 경우도 있다.
달력 사진의 영원한 인기 소재이며, 아마 여러분 가정의 달력을 찾아도 월별로 특화된 절경들이 쉽게 보일 것이다. 방송국 ID영상이나 온갖 바탕화면에 쓰이는 경우도 많다.
절경의 인공적인 조성은 한계가 있기에 대개는 자연적으로 존재하며, 바다야 해수면에 딱히 포인트가 있는 것도 아닌지라(…) 주로 산이나 호수가 해당된다. 특히 웅장한 봉우리나 기암괴석같은 경우는 그 나라의 랜드마크로 꼽히기도 할 정도.
그리고 절경이라 지칭되는 곳은 꼭 보기에 화사한 곳만 해당되지 않는다. 경우에 따라서는 지옥처럼 혹독한 얼음산이나 사막지대도 자주 절경이라 불린다.
절경간의 순위매기기는 인류의 영원한 떡밥 중 하나. 많은 도서와 기관에서 XX대 비경, 절경 하는 식으로 특정 비경들을 꼽고는 하지만 비경마다 제각각 개성이 있기에 통일된 의견 같은건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유명세의 차이가 있는 것은 사실. 2011년 에는 '세계 7대 자연경관'이라는 떡밥이 유행하였으나 현혹되지 말길 바란다.
문명 시리즈에서는 '자연 불가사의'라는 명칭으로 등장한다.
경치가 빼어나게 아름다운 곳. 좀 알려져있다 하는 곳은 여지없이 관광산업에 이용되고 있다. 문화재보호법상으로는 기념물 중 '명승'으로서, '경치 좋은 곳으로서 예술적 가치가 크고 경관이 뛰어난 것'이라 정의하고 있다. 단, 명승의 경우 인공적인 것(정자, 사찰 등)도 일부 포함된다. 천연기념물에 해당되는 경우도 있다.
달력 사진의 영원한 인기 소재이며, 아마 여러분 가정의 달력을 찾아도 월별로 특화된 절경들이 쉽게 보일 것이다. 방송국 ID영상이나 온갖 바탕화면에 쓰이는 경우도 많다.
절경의 인공적인 조성은 한계가 있기에 대개는 자연적으로 존재하며, 바다야 해수면에 딱히 포인트가 있는 것도 아닌지라(…) 주로 산이나 호수가 해당된다. 특히 웅장한 봉우리나 기암괴석같은 경우는 그 나라의 랜드마크로 꼽히기도 할 정도.
그리고 절경이라 지칭되는 곳은 꼭 보기에 화사한 곳만 해당되지 않는다. 경우에 따라서는 지옥처럼 혹독한 얼음산이나 사막지대도 자주 절경이라 불린다.
절경간의 순위매기기는 인류의 영원한 떡밥 중 하나. 많은 도서와 기관에서 XX대 비경, 절경 하는 식으로 특정 비경들을 꼽고는 하지만 비경마다 제각각 개성이 있기에 통일된 의견 같은건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유명세의 차이가 있는 것은 사실. 2011년 에는 '세계 7대 자연경관'이라는 떡밥이 유행하였으나 현혹되지 말길 바란다.
문명 시리즈에서는 '자연 불가사의'라는 명칭으로 등장한다.
2. 한국의 절경 일람 [편집]
2.1. 관련 문서 [편집]
3. 세계의 절경 일람 (국가/지역 가나다순) [편집]
- 카쿰 국립공원
- 메테오라[1]
- 데드블레이
- 스켈레톤 코스트 국립공원
- 에토샤 국립공원
- 피시 리버 캐니언
- 블라이드 리버 캐니언
- 사가르마타 국립공원
- 쉐락볼튼 (Kjeragbolten)
- 여왕바위 (클레오파트라 바위)
- 타이루거 국가공원
- 양밍산
- 비가 폭포
- 아카게라 국립공원
- 베마라하 자연보호구역
- 나이카 광산
- 바다 속 폭포
- 사하라의 눈
- 바양작 (불타는 절벽)
- 오르혼 계곡
- 앤텔로프 캐니언
- 브라이스 캐니언
- 에버글레이즈 습지
- 레드우드 국립공원
- 매머드 동굴
- 그레이트스모키 산맥
- 데스밸리 국립공원
- 칼즈배드 동굴
- 그레이트 블루홀
- 오카방고 델타
- 토수아
- 주지 국립 조류 보호 구역
- 레트바 호수
- 루체른 호수
- 로스 글레시아레스 빙하
- 페리토 모레노 빙하
- 굴포스
- 블루라군
- 스카프타펠 얼음동굴
- 데티포스 [10]
- 타나 호수
- 청나일 폭포
- 그레이트 오션 로드
- 카카두 국립공원
- 프레이저 섬
- 브윈디 국립공원
- 순다르반스 국립공원
- 난다 데비 국립공원
- 케올라디오 국립공원
- 카지랑가 국립공원
- 루디옌 동굴
- 간쑤성 단샤 지형
- 체스케 슈비차르스코 국립공원
- 아드르슈파흐 테플리체 암벽지대
-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 재스퍼 국립공원
- 말린 협곡
- 밴프 국립공원
- 투르카나 호수
- 까뇨 끄리스딸레스 강
- 비룽가 국립공원
- 마니아라 호수
- 올도이뇨 렝가이 화산
- 괴레메 국립공원
- 팡아만
- 해파리 호수
- 북극의 감시병
[1]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바위산 꼭대기에 수도원들이 있다. 아토스산도 절경이라 부를만하긴 하지만, 아무나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니...[2] 1번항목[3] 세계 3대 폭포. 캐나다와의 접경에 있다.[4] 캐나다와의 접경에 있다.[5] 2번 항목[6] 테이블 산 속에 앙헬 폭포가 위치해 이곳에 포함시킴[7] 중국과의 접경에 있다. 현재는 중국 쪽을 통해서만 관광 가능[8] 세계 3대 폭포. 아르헨티나와의 접경에 있다.[9] 이탈리아와의 접경에 있다.[10] 프로메테우스의 첫장면에 나오는 폭포이다[11] 레드 제플린의 5집 Houses of the Holy를 촬영한 장소이기도 하다.[12] 마경이니 뭐니 하지만 날씨 좋은 날 가면 굉장히 깨끗한 곳이다.[13] 세계 3대 폭포. 짐바브웨와의 접경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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