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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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아이디(ID, Identification). 사용자가 컴퓨터 시스템이나 통신망에 접속할 때 입력하는 고유 문자열이다. 이용자 번호라고도 한다. 넷에서 활동할 때 쓰는 이름과도 같은 것으로, 비밀번호와 함께 사용자 식별 수단 중 하나이다
영어로는 Username이라고도 한다.
영어로는 Username이라고도 한다.
2. 유형 [편집]
상당수의 사이트는 ID를 만들 때 글자 수 제한을 두며, 사용할 수 있는 글자도 알파벳과 숫자, 일부 특수문자(-,_)로 한정한다. 또한 사용자 식별수단이라는 ID의 특성상, 대부분의 경우에 중복을 허락하지 않기 때문에, ID를 처음 지을 때는 나름의 상상력을 필요로 한다. 사람들이 많이 짓는 ID의 유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2.1. 이름 + 숫자 [편집]
2.2. 단어 [편집]
닉네임이 드러나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닉네임을 돋보이기 위해 상상력을 동원하여 의미있는 단어를 끌어오거나 약간 변형하여 사용한다. 주로 멋있어보이는 영어 등 외국어 단어들이 많이 쓰인다. 실제 뜻보다는 어감을 더 많이 고려하는 편이다.
상상력에 따라 중복에 걸릴 확률이 상당히 갈리는 유형으로, 상상력도 좋고 운이 좋은 경우 외우기 쉬우면서도 전세계 어느 사이트에 가서도 유일한 ID가 될 수도 있지만, 상상력도 운도 나쁜 경우 근처 사이트에서마저 중복에 걸리거나, 심지어는 아예 사용이 금지될 가능성도 있다. 뒤에 (자신에게 의미있는) 숫자를 붙여서 중복을 막기도 한다.
상상력에 따라 중복에 걸릴 확률이 상당히 갈리는 유형으로, 상상력도 좋고 운이 좋은 경우 외우기 쉬우면서도 전세계 어느 사이트에 가서도 유일한 ID가 될 수도 있지만, 상상력도 운도 나쁜 경우 근처 사이트에서마저 중복에 걸리거나, 심지어는 아예 사용이 금지될 가능성도 있다. 뒤에 (자신에게 의미있는) 숫자를 붙여서 중복을 막기도 한다.
2.3. 한영 전환 단어 [편집]
이를테면 이름이 홍길동일 경우 한/영키를 눌러 그대로 홍길동을 쳐서 ghdrlfehd이라고 짓는 식. 영어를 몰라도 지을 수 있다는 가장 큰 장점이 있지만 중복에 걸릴 가능성이 크므로, 숫자를 추가로 붙이는 경우가 많다.
단점은 아이디를 다른 사람에게 알려줄 때 "한영키 누르고 한글로 OOO라고 치세요" 식의 설명을 꼭 붙여야 한다는 것. 그래도 오히려 희귀하거나 긴 영어 단어에 비하면 알려주기 쉬운 편이다.
스마트폰 등 터치 키패드를 사용하는 환경에서는 사용하기 어렵다. 또한 서로 사용하는 자판의 종류가 다른 경우(한글 두벌식/세벌식 혹은 영문 QWERTY/드보락) 의도한 것과 다르게 입력될 가능성이 충분하다.
단점은 아이디를 다른 사람에게 알려줄 때 "한영키 누르고 한글로 OOO라고 치세요" 식의 설명을 꼭 붙여야 한다는 것. 그래도 오히려 희귀하거나 긴 영어 단어에 비하면 알려주기 쉬운 편이다.
스마트폰 등 터치 키패드를 사용하는 환경에서는 사용하기 어렵다. 또한 서로 사용하는 자판의 종류가 다른 경우(한글 두벌식/세벌식 혹은 영문 QWERTY/드보락) 의도한 것과 다르게 입력될 가능성이 충분하다.
2.4. 숫자 [편집]
말 그대로 숫자만 사용하는 유형. 기억하기 어렵다는 것이 장점이자 단점.
첫 문자를 알파벳으로 강제하는 경우 이런 유형의 ID는 쓸 수 없다.
첫 문자를 알파벳으로 강제하는 경우 이런 유형의 ID는 쓸 수 없다.
2.5. 기타 [편집]
의미없어 보이는 알파벳 배열, 숫자+알파벳, -와 _ 특수문자의 적극 사용형 등이 있다.
3. 주의점 [편집]
숫자는 기억하기 쉽게 자기 신상과 관련된 것을 쓰는 경우가 많은데 신상 노출의 위험이 있다. 싸이월드에서는 자신의 휴대 전화 번호만 사용하여 아이디를 짓는 경우가 많이 보인다. 이 경우, 특히 싸이월드에서는 본명과 휴대전화 번호가 통째로 드러나기 때문에 신상이 아주 쉽게 털릴 수 있다. 이름을 ID로 쓰는 것 역시 마찬가지이다.
특히 당부하는 것은 절대로 아이디 뒷자리의 숫자를 그대로 비밀번호로 쓰지 말자는 것이다. 특히 은행권에선 (보안상의 이유로) 숫자 그대로 비밀번호로 쓰는 것 자체가 금지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아이디를 여러 개 만들면 기억하기 힘들기 때문에 통일시키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여러 사이트의 아이디가 똑같을 경우 유사시 구글링 등으로 신상이 털릴 위험이 크므로 보안을 생각하여 다르게 짓는 것을 권장한다.
특히 당부하는 것은 절대로 아이디 뒷자리의 숫자를 그대로 비밀번호로 쓰지 말자는 것이다. 특히 은행권에선 (보안상의 이유로) 숫자 그대로 비밀번호로 쓰는 것 자체가 금지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아이디를 여러 개 만들면 기억하기 힘들기 때문에 통일시키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여러 사이트의 아이디가 똑같을 경우 유사시 구글링 등으로 신상이 털릴 위험이 크므로 보안을 생각하여 다르게 짓는 것을 권장한다.
4. 여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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