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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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3. 참고항목 [편집]
- 관동별곡 - 월송정(또는 시중대)을 제외한 일곱 곳을 모두 언급하고 있다.
[1] 미수복 고성군까지 포함된 행정체계 상 고성군의 남부 지역. 본래 고성군과 간성군은 별개의 행정구역이었으나, 일제강점기 때 통합되었다. 현재 대한민국이 수복한 고성군의 영역은 수동면을 제외하고는 모두 옛 간성군의 영역이다.[2] 택리지 저자 이중환은 낙산사 대신 청초호(현재 속초 소재이나 과거 양양의 영역이었다.)를 넣었다.[3] 망양정은 1860년 이전까지는 평해에 있었다. 1860년, 울진에 관동팔경이 하나도 없는 것을 안타깝게 여긴 울진현령 이희호가 평해군에 망양정과 월송정 중 하나를 달라고 요청하여 망양정이 울진으로 이전하게 되었다. 옛 평해군의 영역이었던 울진군 기성면에 가면 망양정 옛터가 존재한다.[4] 택리지 저자 이중환은 월송정을 빼고 흡곡[7]의 시중대를 넣었다.[5] 현 북한 통천군 북부 지역. 본래 통천과 별개의 행정구역이었으나, 일제강점기 때 통천에 병합되었다.[6] 현 울진군 남부 지역(기성면, 온정면, 평해읍, 후포면). 울진과 평해 또한 원래 별개의 행정구역이었으나, 일제강점기 때 울진이 평해를 병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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