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전종서 Jeon Jong Seo | |
이름 | 전종서 (Jeon Jong Seo[1]) |
출생 | |
국적 | |
신체 | |
가족 | |
학력 | |
데뷔 | |
소속사 | 마이컴퍼니 |
서명 | |
링크 | |
1. 개요 [편집]
2. 활동 [편집]
어린 시절부터 친인척들이 거주 중인 캐나다를 자주 오갔다. 캐나다에서 중학교를 졸업한 뒤 고등학교를 다니던 중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대학교에 입학했지만, 대학 수업에 대한 회의가 들어 학원에서 연기를 배우면서 소속사를 찾았다. 현재 소속사와 계약하고 3일 후에 오디션을 봤다가 주인공으로 발탁, 이 작품이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이다. 오디션 때는 드라마 《케세라세라》의 정유미 연기를 준비해갔다고. 2018년 5월 17일 영화의 개봉과 함께 배우로서 데뷔를 하였으며, 이보다 하루 앞서 칸 영화제 레드카펫도 밟았다.
▲ 영화 '버닝' 中 |
버닝은 관객마다 다양한 해석이 나오는데, 전종서는 외로움에 관한 영화는 아닐까라고 말했다. 버닝을 찍으면서는 같이 촬영한 배우와 스태프들을 통해 사람에 대한 존중과 이해를 배웠고,이창동이 이해와 공감이 크며 인간적이라 좋았다고. 이창동의 현장이 기성배우들도 힘들어하는 현장으로 알려졌는데 그럼에도 같이 연기한 배우들과 잘 맞았고 이창동이 자신에게 자유롭게 하라고 말해줘서 좋았다고도 말했다. 신인답지 않은 과감한 장면도 찍었는데, 노을지는 하늘 아래서 반라(半裸)로 아프리카 부시맨의 춤을 추는 장면[5]은 야하다기 보다는 몸으로 기묘한 아름다움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의 백미라는 평가를 받는다.
▲ 영화 '콜' 中 |
3. 출연 작품 [편집]
3.1. 영화 [편집]
Filmography |
3.2. 드라마 [편집]
4. 그 외 활동 [편집]
4.1. 방송 [편집]
연도 | 방송사 | 프로그램명 | 비고 |
첫 예능 출연 | |||
5. 수상 경력 [편집]
6. 여담 [편집]
- 콜에서 오영숙 역을 연기할 때 빌리 아일리시의 뮤직비디오를 참고했다고 한다.
- 전종서의 영어 이름은 ‘Rachel(레이첼)’이다.
- 영화 콜을 촬영할 때, 소품 딸기가 맛있어서 두 팩 정도를 먹었다고 한다.
귀여워
[1] 소속사 공식 사이트에는 Jun Jong Seo라고 표기되어 있지만 최근 인스타 아이디 이름과 화보 영상에서는 Jeon Jong Seo라고 표기한다.[2] 아는 형님에서 여성 평균보다 큰 키임에도 발이 작다고 밝혔다.[3] 기사[4] 배우 조병규와 동기.관련 기사[5] 팔을 뻗어 단순히 배고픈 사람을 뜻하는 리틀 헝거의 춤을 추던 해미는 노을이 거의 저물어 갈 때 즈음 삶의 의미를 갈망하는 그레이트 헝거처럼 점점 팔을 위로 들어올려 춤을 춘다.[6] 단편영화 몸 값의 감독[7] 콜 문서에도 나와있지만, 예고편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영숙은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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