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영화)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해외 포스터] | |
감독 | |
각본 | 강선주, 이충현 |
원작 | 영화 <더 콜러> |
제작 | 임승용 |
촬영 | 조영직 |
조명 | 정해지 |
미술 | 배정윤 |
음악 | |
편집 | 양진모 |
출연 | |
장르 | |
제작사 | 용필름 |
배급사 | |
촬영 기간 | |
출시일 | |
화면비 | 2.35:1 |
상영 시간 | 112분 |
제작비 | 90억원 |
1. 개요 [편집]
2. 마케팅 [편집]
2.1. 예고편 [편집]
2.2. 메이킹 [편집]
▲ 탄생기 영상 | Netflix |
▲ 비하인드 영상(서연ver.) | Netflix |
▲ 비하인드 영상(영숙ver.) | Netflix |
▲ 코멘터리 영상 | Netflix |
2.3. 포스터 [편집]
▲ 런칭 포스터 |
▲ 2차 포스터 |
▲ 스페셜 포스터 2종 | |
▲ 컨셉비주얼 포스터 |
▲ 캐릭터 비주얼 포스터 4종 | |||
3. 시놉시스 [편집]
“거기 지금 몇 년도죠?”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온 ‘서연’(박신혜).
집에 있던 낡은 전화기를 연결했다가 ‘영숙’(전종서)이란 이름의 낯선 여자와 전화를 하게 된다.
‘서연’은 ‘영숙’이 20년 전, 같은 집에 살았던 사람이란 사실을 깨닫고 그때부터 두 사람은 우정을 쌓아간다.
“이런 사소한 거 하나로 사람 인생이 바뀐다니까”
그러던 어느 날, ‘서연’과 ‘영숙’은 각자의 현재에서 서로의 인생을 바꿀 사소한 선택을 하게 된다.
‘영숙’은 20년 전 죽은 ‘서연’의 아빠를 살려주고, ‘서연’은 그 대가로 ‘영숙’의 20년 후 미래를 알려준 것.
그러나 자신의 끔찍한 미래를 알게 된 ‘영숙’이 예상치 못한 폭주를 하면서 ‘서연’을 위협하기 시작하는데…!
과거를 바꿀 수 있다면, 당신은 무엇을 바꿀 것인가.
4. 등장인물 [편집]
5. 줄거리 [편집]
6. 원작과의 차이점 [편집]
원작은 2011년 푸에르토리코 영화인 '더 콜러'인데, 각색이 많아서 원작과는 큰 틀을 제외하면 많이 다르다. 특히나 원작과 크게 다른 점은 악역인 로즈와 영숙의 캐릭터성인데, 로즈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매리를 괴롭히는 수수께끼의 미치광이 얀데레 같은 캐릭터라면, 영숙은 슬래셔영화에 나오는 싸이코패스 살인귀 같은 캐릭터성이 부각되었다.
- 원작에서 로즈는 최후반부의 짧은 등장을 제외하면 시종일관 목소리나 사진으로만 등장하며 영화는 어디까지나 매리가 사는 현대시점에서만 진행된다. 반면 본작에서는 영숙이 초반부터 모습을 드러내고 영숙과 서연의 시점을 오가면서 진행된다.
- 매리와 로즈는 이렇다할 교류가 거의 없으며, 매리가 무심코 한 한마디로 인해 폭주하기 시작한 로즈의 일방적인 집착으로 그려진다.[3] 반면 서연과 영숙은 작품 중반까지만 해도 서로 상당히 가까웠으며 서로가 서로를 도와주는 등 보다 적극적이고 양방향적인 관계로 그려진다. 이 때문인지 서로의 시간대가 다름을 깨닫고 먼저 다가가는 게 서연 쪽인 것도 원작과 다르다.
- 로즈는 매리와의 관계성에 집착하였기 때문에 매리를 옥죄이기 위해 매리 주변 사람들을 죽이고, 이 과정에서 경찰에 쫓긴다거나 하는 묘사도 없다. 반면 영숙은 자기 자신을 위해 사람들을 죽이며,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지는 급박한 상황에서 자기가 살아남기 위해 서연을 협박한다. 악역을 둘러싼 주변 상황의 차이점 때문인지 원작에 비해 훨씬 템포가 빠르게 진행된다.
- 어린 매리/서연이 과거 시점에 로즈/영숙에게 납치당하는 것, 매리/서연이 과거에 일어난 사고를 이용해 로즈/영숙을 죽이려고 하는 것, 이에 화가난 로즈/영숙이 뜨거운 액체로 매리/서연에게 화상을 입히고 이것이 현대에 실시간으로 나타나는 것, 현대 시간에서 매리/서연이 로즈/영숙에게 습격받아 죽을 위기에 처하다 과거의 로즈/영숙이 죽으면서 살아남는 것은 원작에서도 나오는 장면이다. 다만 로즈는 우연히 사고 현장에서 벗어났지만 영숙은 사고를 당하고도 살아남는다. 이 역시 로즈에 비해 보다 살인귀적인 캐릭터성을 보여주는 모습.
- 결말이 완전히 다르다. 원작에서는 어린 매리가 로즈를 죽이면서 살아남고, 이 영향을 받은 현실의 매리가 전 남편을 죽이면서 각성하여 제2의 로즈처럼 변하면서 끝난다. 반면 본작에서는 노멀 엔딩과 베트 엔딩 버젼으로 나눠져서 끝났는데 한쪽은 영숙이가 죽고 어머니가 살면서 서영이가 어머니와 같이 나아가는 것으로 끝나고 다른 한쪽은 영숙이
슬래셔 영화의 살인귀답게마지막까지 살아남아서 과거에 서연의 어머니를 죽이고 현재까지도 서연을 잡아두고 있는 듯한 장면으로 끝난다.
7. 평가 [편집]
8. 여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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