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2014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 [편집]
전재관은 1875년생이며 경상남도 거창군 남상면 월평리 출신이다. 그는 1909년 2월 거창군ㆍ삼가군(三嘉郡) 등지에 거주하고 있는 심낙준ㆍ전성구ㆍ김화서(金化瑞)ㆍ김유준(金有俊)ㆍ김문점(金文點)ㆍ김재한(金在漢)ㆍ김상래(金尙來)ㆍ오낙삼ㆍ변원화(卞元和)ㆍ최남수ㆍ송영수 등 동향의 친구들과 함께 의병단을 조직하였다. 이후 1909년 3월 25일 합천군 사상면 화양동에서 군자금을 모집했고, 그해 5월 18일에는 삼가군 고현면 정기동에서 군자금을 모집했으며, 6월 18일에는 합천군 해인사에서 군자금을 모집했다.
그러나 얼마 후 체포된 그는 1910년 7월 29일 부산지방재판소 진주지부에서 이른바 강도방화죄로 징역 10년을 받았다. 이후의 행적 및 사망년도, 사망지는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4년 전재관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그러나 얼마 후 체포된 그는 1910년 7월 29일 부산지방재판소 진주지부에서 이른바 강도방화죄로 징역 10년을 받았다. 이후의 행적 및 사망년도, 사망지는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4년 전재관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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