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웅동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설명 [편집]
2. 상세 [편집]
대부분의 식물은 보통 자웅동주이나 대부분의 동물은 암컷/수컷으로 구분된 자웅이체이다. 이는 자손이 암컷/수컷의 유전자를 각각 절반씩 물려 받음으로써 유전적으로 변이를 일으킬 가능성이 커서 새로운 환경에도 잘 적응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대부분의 자웅동체인 동물들도 반드시 정자등의 유전정보를 서로 교환하여 번식한다. 이는 자웅동주인 식물 역시 마찬가지여서 대부분의 양성화는 자가수정을 피하기 위해 암술과 수술이 서로 닿지 않도록 피거나, 단성화가 피기도 한다. 어떤 꽃이든 구조상 다른 개체로부터 꽃가루를 받아서 수정을 하게끔 되어 있다. 자가수정은 가루받이가 원활하지 않는 열악한 환경에서 시행되는 최후의 방법이다.
단세포 생물이나 신체구조가 간단한 자웅동체형 동/식물들은 분열을 통해서 개체수를 늘리기도한다. 특히 해구(海溝)등 극한의 환경에 사는 생물들은 자웅동체인 경우가 흔하다.
일부 생물은 주변환경이 좋은 경우에는 지금 환경에 이미 적응한 몸이 유리하므로 분열을 하고, 주변환경이 급변하면 유전적으로 다양한 개체를 만들어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개체를 만들어내도록 서로 수정을 통하여 개체를 늘리기도 한다. 아마 지금과 같이 생물에 암/수 구별이 생기게된 것도 이렇게 개체의 유전적인 다양성을 늘리려고 진화하던 과정에서 생겨난 것으로 여겨진다.
인터섹스와는 다르다. 이건 유전자의 이상에서 비롯된 것이고 정상적인 생식 역시 불가능하다.
일심동체를 말하려다가 이걸 말하면 엄청 쪽팔린다. 마음의소리에서도 언급된다.
이러한 이유로 대부분의 자웅동체인 동물들도 반드시 정자등의 유전정보를 서로 교환하여 번식한다. 이는 자웅동주인 식물 역시 마찬가지여서 대부분의 양성화는 자가수정을 피하기 위해 암술과 수술이 서로 닿지 않도록 피거나, 단성화가 피기도 한다. 어떤 꽃이든 구조상 다른 개체로부터 꽃가루를 받아서 수정을 하게끔 되어 있다. 자가수정은 가루받이가 원활하지 않는 열악한 환경에서 시행되는 최후의 방법이다.
단세포 생물이나 신체구조가 간단한 자웅동체형 동/식물들은 분열을 통해서 개체수를 늘리기도한다. 특히 해구(海溝)등 극한의 환경에 사는 생물들은 자웅동체인 경우가 흔하다.
일부 생물은 주변환경이 좋은 경우에는 지금 환경에 이미 적응한 몸이 유리하므로 분열을 하고, 주변환경이 급변하면 유전적으로 다양한 개체를 만들어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개체를 만들어내도록 서로 수정을 통하여 개체를 늘리기도 한다. 아마 지금과 같이 생물에 암/수 구별이 생기게된 것도 이렇게 개체의 유전적인 다양성을 늘리려고 진화하던 과정에서 생겨난 것으로 여겨진다.
인터섹스와는 다르다. 이건 유전자의 이상에서 비롯된 것이고 정상적인 생식 역시 불가능하다.
일심동체를 말하려다가 이걸 말하면 엄청 쪽팔린다. 마음의소리에서도 언급된다.
3. 자웅동체인 동물들 [편집]
- 아귀 중 일부 종들 - 특이하게 후천적 자웅동체인 생물이다. 몸집 작은 수컷이 암컷의 몸에 달라붙어 기생하다가 점차 한몸이 되어 다른 기관들은 퇴화하고 생식기관만이 남는다. 여러 마리의 수컷이 한 마리의 암컷에게 이런식으로 기생할 수 있다고 한다.
4. 창작물에서 자웅동체인 종족, 캐릭터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