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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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반 명사 [편집]
1.1. 海溝, 심해 밑바닥의 깊은 계곡 [편집]
해구(海溝, Trench)[1]는 해(바다)의 구(도랑), 즉 바닷속에 있는 길고 좁은 도랑이라는 뜻. 물론 동네 좁은 도랑 규모를 가리키는 것이 아닌, 매우 깊은 수심의 크고 긴 도랑을 가리킨다. 해저의 무덤이라고도 불리며 해령 쪽에서 융기한 해양지각은 해구에서 침강하게 된다. 컨베이어벨트와 비슷한 모양으로 움직인다고 보면 된다. 지구의 표면을 이루는 지각은 지각판으로 나눠져 있는데, 이 중에 대륙판과 해양판이 충돌할 때 대륙판은 상승하고 해양판은 하강[2]하여 형성된다. 대표적으로 북마리아나 제도에 있는 유명한 마리아나 해구(최대수심 11,092m), 일본 열도 동쪽에 있는 일본 해구(최대수심 8,412m)가 있다.
1.1.1. 최대 수심순 해구 [편집]
1.2. 海狗 [편집]
2. 인명 [편집]
- 해구(백제)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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