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경지함흥일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내용 [편집]
김조순의 아들인 김원근이 1810년에 자신의 종숙(從叔)인 김명순(金明淳)이 함경도 관찰사로 부임하게 되자 이를 따라가며 지은 일기로, 1810년 3월 18일부터 시작하여 5월 6일까지 약 2개월간 저술하였다.
일기에 기록된 기행지는 크게 흥인지문-다락원-포천-풍전역-금성-신안역-고산역-석왕사-안변-덕원-고원-영흥-정평-함흥-통천-장안사-고성-다락고개-추지령-김화-포천-한양으로 약 2,000여 리이며, 그 과정에서 금강산과 관동팔경을 유람한 내용 또한 존재한다.
1800년대초 함흥과 금강산 지역 유람기로 당시 그 지역의 경제, 문화 등을 연구할 때 도움이 되며, 또한 일기 내용 외에도 이태조구산지설화(李太祖求山地說話), 쥐당(鼠堂), 석왕사(釋王寺) 나한보살(羅漢菩薩), 상봉정(相逢亭) 등 우리나라에 옛부터 전해져 내려오던 여러 기이한 설화 등이 많이 기록되어 있어 그 가치를 매우 높이 평가받고 있다.
일기에 기록된 기행지는 크게 흥인지문-다락원-포천-풍전역-금성-신안역-고산역-석왕사-안변-덕원-고원-영흥-정평-함흥-통천-장안사-고성-다락고개-추지령-김화-포천-한양으로 약 2,000여 리이며, 그 과정에서 금강산과 관동팔경을 유람한 내용 또한 존재한다.
1800년대초 함흥과 금강산 지역 유람기로 당시 그 지역의 경제, 문화 등을 연구할 때 도움이 되며, 또한 일기 내용 외에도 이태조구산지설화(李太祖求山地說話), 쥐당(鼠堂), 석왕사(釋王寺) 나한보살(羅漢菩薩), 상봉정(相逢亭) 등 우리나라에 옛부터 전해져 내려오던 여러 기이한 설화 등이 많이 기록되어 있어 그 가치를 매우 높이 평가받고 있다.
3. 바깥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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