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대충 이런 차들.[1] | |
1. 설명 [편집]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의 CG나 캐릭터, 로고 등을 차체에 붙여서 장식한 자동차를 일본어로 이르는 말. 그냥 데칼로 도배했다고 이타샤가 되는 것은 아니며, 이러한 캐릭터와 무관한 자동차 관련 데칼이나 영업용이나 홍보용으로 자체적으로 제작한 것은 해당 사항이 없다. 그래서 이니셜D의 후지와라 타쿠미가 본인차에 두부가게이름을 쓴 건 이타샤가 아니지만, 이걸 다른 사람이 따라하면 이타샤가 된다. 즉, 상단의 예시인 굿스마일 레이싱 차량과 실에이티는 이타샤가 아니다. 또한 사례 항목에 있는 에반게리온 랩핑 AMG는 엄연히 홍보용으로 제작된 차량이며, 샤아 전용 도요타 오리스는 실제 판매하는 차량이다.
일본에는 차 번호를 본인이 선택할 수 있는 제도가 존재하기 때문에, 캐릭명이 맞출수가 있다면 차 번호판도 캐릭터 이름으로 맞추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나노하(768. 나나 로쿠 하치니까 앞글자만 따오면 나로하-나노하가 된다.)나 미쿠(39 혹은 3939) 그리고 니코(25혹은 2525). 대상이 오토바이인 경우에는 이탄샤(痛単車)혹은 이타바이크(痛バイク), 자전거는 이타차리(痛チャリ) 그리고 스노보드 & 스키는 이타이타(痛板)라고 부른다.
어원은 '痛い+車'. 여기서 '痛い'는 '아프다'는 사전적인 의미가 아니라, '痛ましい'의 줄임말인 속어. 이것 역시 사전적으로는 '보기 애처롭다/안쓰럽다'는 의미지만, 속어적으로는 '자신의 치부를 자중하지 않고 거리낌없이 내보인다'는 의미다.[2] 이런 경우 보통 '痛い車(이타이샤)'가 되어야하나, 이탈리아 자동차를 가리키는 줄임말인 'イタ車(이타샤)'와 발음이 비슷하고, 또한 발음하기가 용이하였기에 '이타샤'로 정착되었다는게 정설. 그 외에 '보고 있으면 눈과 머리와 마음이 아파지는 차'라서 이타샤라는 말도 있다. 명탐정 코난에서는 안습차라고 번역했다.
일본에는 이러한 이타샤들을 위한 페스티벌이나 미디어매체(痛Gふぇすた, 痛車天国,痛車ビージョン)까지 존재하며, 코믹마켓 같은 대형 동인 이벤트가 열릴 때마다 도쿄 빅사이트의 주차장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다만 일본에는 오타쿠가 스포츠카를 타는게 짜증난다면서 오덕까들이 이타샤에 흠집을 내는 등의 이타샤 사냥을 열고 있어서 그리 편하게만은 탈 수 없다고 한다.[3] 그러다 보니 차량 보존 문제로 꽤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데, 유바리시에서 개최하는 '유바리 만화멜론 축제'의 경우 어르신들이 자유롭게 들어와서 허허허 웃으면서 구경하는 등, 상대적으로 안전하게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이타샤 경연대회로서의 인지도 또한 높다.
앞유리는 말 할 것도 없이 붙이지 말아야겠지만, 뒷유리에도 타공 시트로 했다거나 해도 되도록이면 붙이지 않는 것을 권유한다. 후방 카메라가 있다 해도 시야가 협소해지고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것보다 못하니 안 된다.
일본에는 차 번호를 본인이 선택할 수 있는 제도가 존재하기 때문에, 캐릭명이 맞출수가 있다면 차 번호판도 캐릭터 이름으로 맞추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나노하(768. 나나 로쿠 하치니까 앞글자만 따오면 나로하-나노하가 된다.)나 미쿠(39 혹은 3939) 그리고 니코(25혹은 2525). 대상이 오토바이인 경우에는 이탄샤(痛単車)혹은 이타바이크(痛バイク), 자전거는 이타차리(痛チャリ) 그리고 스노보드 & 스키는 이타이타(痛板)라고 부른다.
어원은 '痛い+車'. 여기서 '痛い'는 '아프다'는 사전적인 의미가 아니라, '痛ましい'의 줄임말인 속어. 이것 역시 사전적으로는 '보기 애처롭다/안쓰럽다'는 의미지만, 속어적으로는 '자신의 치부를 자중하지 않고 거리낌없이 내보인다'는 의미다.[2] 이런 경우 보통 '痛い車(이타이샤)'가 되어야하나, 이탈리아 자동차를 가리키는 줄임말인 'イタ車(이타샤)'와 발음이 비슷하고, 또한 발음하기가 용이하였기에 '이타샤'로 정착되었다는게 정설. 그 외에 '보고 있으면 눈과 머리와 마음이 아파지는 차'라서 이타샤라는 말도 있다. 명탐정 코난에서는 안습차라고 번역했다.
일본에는 이러한 이타샤들을 위한 페스티벌이나 미디어매체(痛Gふぇすた, 痛車天国,痛車ビージョン)까지 존재하며, 코믹마켓 같은 대형 동인 이벤트가 열릴 때마다 도쿄 빅사이트의 주차장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다만 일본에는 오타쿠가 스포츠카를 타는게 짜증난다면서 오덕까들이 이타샤에 흠집을 내는 등의 이타샤 사냥을 열고 있어서 그리 편하게만은 탈 수 없다고 한다.[3] 그러다 보니 차량 보존 문제로 꽤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데, 유바리시에서 개최하는 '유바리 만화멜론 축제'의 경우 어르신들이 자유롭게 들어와서 허허허 웃으면서 구경하는 등, 상대적으로 안전하게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이타샤 경연대회로서의 인지도 또한 높다.
앞유리는 말 할 것도 없이 붙이지 말아야겠지만, 뒷유리에도 타공 시트로 했다거나 해도 되도록이면 붙이지 않는 것을 권유한다. 후방 카메라가 있다 해도 시야가 협소해지고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것보다 못하니 안 된다.
2. 대한민국의 이타샤 [편집]
파일:attachment/이타샤/koreaitasha1.jpg
파일:attachment/이타샤/koreaitasha2.jpg
일본만큼 이타샤를 쉽게 볼 수 있지는 않지만 한국에도 이타샤는 존재한다. 루리웹 자동차 갤러리에 이타샤 오너들의 작업 이야기나 이타샤 동호회의 드라이빙 모임 이야기가 종종 올라온다. 이타샤 동호회의 흔한 모임 한 오너의 이타샤 작업 이야기 또다른 이타샤 관련 게시글 국내 모바일게임을 소재로한 이타샤의 시공기(홍보법인차량이 아니라, 개인 차량이다)
처음 이타샤가 서코에 나타났을 적에는 몇 대 되지 않았다.106회 서울 코믹월드 하지만 이타샤를 보고 의욕을 가진 덕후들이 하나 둘 이타샤로 자신의 차를 꾸미게 되다보니 코믹월드, 디쿠,부코,대코, JUC, 설하제 등의 동인행사에 구경나온 이타샤 차주들 덕에 소소한 구경거리가 되어가고 있으며, 행사의 정식 초청을 받아 대전광역시 중앙로에서 열리는 차 없는 거리[4]와 디쿠의 이타샤 전시 등 비중있는 볼거리로 빛을 보았고, 이타샤 차량으로 경기에 출전하고 있는 등* 활동범위와 볼 수 있는 지역이 점점 더 넓어져 가고 있다.
양산형 데칼을 부착한 차량을 제외하고 실질적으로 존재하는 차량의 경우 약 50여대 수준으로 추산된다.
서울시를 중심으로 전국으로 확산된 타요버스와 노홍철의 홍카 역시 넓은 개념의 이타샤라 볼 수 있다. 차이점이라면 타요버스는 공식 랩핑 처리를 한 차량이며, 홍카는 자체적인 디자인이란 점이다.
국내 이타샤 동호회로는 팀 이타샤, 클럽 이타샤,모에 이타샤 세 동호회가 있고, 이타샤 커뮤니티로 디씨인사이드 이타샤 마이너 갤러리가 있다.
이타샤 오너가 늘어나기 시작하면서덕후동네 어디에서나 그랬듯이 동호회의 운영진[5]인 오너의 완장질로 시작된 선동과 이로 심화된 이간질[6]로 결국 오너들끼리 오해와 내분이 터지면서 트위터와 같은 SNS상에서 서로를 비방하는병림픽 등 바람 잘 날이 없었다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데, 사건들을 일으킨 당사자와 이에 찬동하는 오너들이 적반하장으로 자신들을 비판한 다른 오너들을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허위사실로 모르는 사람들에게 잘못된 선입견을 씌워놓고 다니고 있어서 앞으로 이러한 냉전상태가 끝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덕후끼리 제발 좀 사이 좋게 못 지내나? 염치 없는 자들의 저 당당함에 그저 경악 이런 경과가 국내 이타샤 차주들과 교류 중인 일부 자동차 매니아들이나 타국의 이타샤 차주들 사이에 이야기가 조용히 알려져는 있지만, 공개적으로 대응했다가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알고 있으니 대체로 무시하며 조용히 하는 편. 똥을 무서워서 피하는건 아니지
이전 부터도 개인적으로 활동하는 이타샤 차주가 어느 정도 있었으나, 위에 소개된 완장질과 이간질 등 불미스러운 일 들이 어떤 형태로든 SNS등에 노출되버린 바람에 동호회에서 이탈하여 개인적으로 활동하는 이타샤 차주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일반 승용차가 아닌 11톤 윙바디 트럭을 이타샤로 만든 사례도 있다. #
디시인사이드의 HIT 갤러리에도 이타샤가 나왔다.[7] 레이를 3년간 탄 후기
파일:attachment/이타샤/koreaitasha2.jpg
일본만큼 이타샤를 쉽게 볼 수 있지는 않지만 한국에도 이타샤는 존재한다. 루리웹 자동차 갤러리에 이타샤 오너들의 작업 이야기나 이타샤 동호회의 드라이빙 모임 이야기가 종종 올라온다. 이타샤 동호회의 흔한 모임 한 오너의 이타샤 작업 이야기 또다른 이타샤 관련 게시글 국내 모바일게임을 소재로한 이타샤의 시공기(홍보법인차량이 아니라, 개인 차량이다)
처음 이타샤가 서코에 나타났을 적에는 몇 대 되지 않았다.106회 서울 코믹월드 하지만 이타샤를 보고 의욕을 가진 덕후들이 하나 둘 이타샤로 자신의 차를 꾸미게 되다보니 코믹월드, 디쿠,부코,대코, JUC, 설하제 등의 동인행사에 구경나온 이타샤 차주들 덕에 소소한 구경거리가 되어가고 있으며, 행사의 정식 초청을 받아 대전광역시 중앙로에서 열리는 차 없는 거리[4]와 디쿠의 이타샤 전시 등 비중있는 볼거리로 빛을 보았고, 이타샤 차량으로 경기에 출전하고 있는 등* 활동범위와 볼 수 있는 지역이 점점 더 넓어져 가고 있다.
양산형 데칼을 부착한 차량을 제외하고 실질적으로 존재하는 차량의 경우 약 50여대 수준으로 추산된다.
서울시를 중심으로 전국으로 확산된 타요버스와 노홍철의 홍카 역시 넓은 개념의 이타샤라 볼 수 있다. 차이점이라면 타요버스는 공식 랩핑 처리를 한 차량이며, 홍카는 자체적인 디자인이란 점이다.
국내 이타샤 동호회로는 팀 이타샤, 클럽 이타샤,모에 이타샤 세 동호회가 있고, 이타샤 커뮤니티로 디씨인사이드 이타샤 마이너 갤러리가 있다.
이타샤 오너가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이전 부터도 개인적으로 활동하는 이타샤 차주가 어느 정도 있었으나, 위에 소개된 완장질과 이간질 등 불미스러운 일 들이 어떤 형태로든 SNS등에 노출되버린 바람에 동호회에서 이탈하여 개인적으로 활동하는 이타샤 차주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일반 승용차가 아닌 11톤 윙바디 트럭을 이타샤로 만든 사례도 있다. #
디시인사이드의 HIT 갤러리에도 이타샤가 나왔다.[7] 레이를 3년간 탄 후기
3. 주의 및 문제점 [편집]
평소에 운전이 난폭하거나 미숙하다면 이타샤는 조금 생각해보는 것이 좋다. 평소 운전성향이 난폭한 경우엔 안 그래도 도로 위에서 욕받이로 다니겠지만, 거기에 이타샤까지 했다면 말 할 것도 없이 씹덕 취급받기 일쑤이고, 운전이 아직 미숙한 경우엔 운전하다가 사고라도 난다면 사고 부위가 부서져버리는데, 캐릭터가 붙여진 사고 차량을 보게 된다면 충공깽을 선사할 수도 있다. 그리고 범퍼를 교체하는 등 수리를 하고나면 다시 랩핑을 해야 한다.[8]거기다가 이러한 차들은 반일감정이 심한 사람이나 혐덕의 희생양이 될 수도 있다.
몇몇 자동차 제조사 경우 존재자체를 꺼림칙 하는경우가 있어 특별 혜택이나 사후관리 대상에서 제명되거나 소송분쟁이 생길수 있다는걸 감안 해야한다. 대표적인 예로는 페라리. 가장 유명한 사례로 캐나다의 DJ이자 일렉트로니카 뮤지션인 deadmau5가 냥캣 이타샤를 만들었는데, 브랜드 이미지에 타격을 주니 자동차로 이상한 짓 하지 말라며 클레임을 건 적이 있다.[9][10]
일본에도 혐덕이 존재하므로 정도의 차이가 있을뿐 딱히 호의적이지는 않다.다만 영상을 보아 일본 내에서도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은 줄어든 듯 하다. [11]
이타샤를 하는데의 비용은 천차만별이다. 저렴하게는 최소 몇 만원이 될 수 있는 반면, 최대 몇 백만원까지 될 수도 있다. 덕질의 끝판왕이라 불리듯, 이것도 돈이 넉넉하지 않으면 하기가 힘들다.그 보다 더 힘든건 바로(...)[12]
이타샤 자체의 법적인 문제는 데칼만 붙인 경우에는 관련법규에 위배되는 부분이 없다. 도로교통법 제 42조,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영상 옥외광고물법까지 들고와서 이타샤를 불법이라 주장하는 억지 주장도 있지만, 전혀 문제가 없다. 거기에 저작권 문제가 발생하는 지를 따져볼 수도 있겠는데, 개인이 자기 혼자서 자기 차에 이타샤를 했을 뿐이라면, 저작권법상 사적 이용에 해당하여 특별한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다.[13] 다만 이런 저작권법상 원칙과 별개로 작가에 따라서는 자기 캐릭터로 랩핑이 된 차량를 싫어할 수도 있다. 되도록이면 2차 창작물의 경우 작가에게 미리 사정을 설명하고 동의를 구하거나, 공식 일러스트를 이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제일 큰 문제는 뒤처리. 자동차를 중고로 팔아야 할 땐 그냥 답이 없다. [14], 데칼이 마음에 안 들어서 떼야 할 때는 정말 지옥이 따로 없다. 붙일 때와 마찬가지로 데칼을 떼는 데도 돈이 들며, 직접 떼는 것도 가능하지만 만약 제거를 제대로 못했을 경우 밑의 페인트가 손상되어 재도색까지 가는 처참한 사태가 벌어질 수 있다.
몇몇 자동차 제조사 경우 존재자체를 꺼림칙 하는경우가 있어 특별 혜택이나 사후관리 대상에서 제명되거나 소송분쟁이 생길수 있다는걸 감안 해야한다. 대표적인 예로는 페라리. 가장 유명한 사례로 캐나다의 DJ이자 일렉트로니카 뮤지션인 deadmau5가 냥캣 이타샤를 만들었는데, 브랜드 이미지에 타격을 주니 자동차로 이상한 짓 하지 말라며 클레임을 건 적이 있다.[9][10]
일본에도 혐덕이 존재하므로 정도의 차이가 있을뿐 딱히 호의적이지는 않다.다만 영상을 보아 일본 내에서도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은 줄어든 듯 하다. [11]
이타샤를 하는데의 비용은 천차만별이다. 저렴하게는 최소 몇 만원이 될 수 있는 반면, 최대 몇 백만원까지 될 수도 있다. 덕질의 끝판왕이라 불리듯, 이것도 돈이 넉넉하지 않으면 하기가 힘들다.
이타샤 자체의 법적인 문제는 데칼만 붙인 경우에는 관련법규에 위배되는 부분이 없다. 도로교통법 제 42조,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영상 옥외광고물법까지 들고와서 이타샤를 불법이라 주장하는 억지 주장도 있지만, 전혀 문제가 없다. 거기에 저작권 문제가 발생하는 지를 따져볼 수도 있겠는데, 개인이 자기 혼자서 자기 차에 이타샤를 했을 뿐이라면, 저작권법상 사적 이용에 해당하여 특별한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다.[13] 다만 이런 저작권법상 원칙과 별개로 작가에 따라서는 자기 캐릭터로 랩핑이 된 차량를 싫어할 수도 있다. 되도록이면 2차 창작물의 경우 작가에게 미리 사정을 설명하고 동의를 구하거나, 공식 일러스트를 이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제일 큰 문제는 뒤처리. 자동차를 중고로 팔아야 할 땐 그냥 답이 없다. [14], 데칼이 마음에 안 들어서 떼야 할 때는 정말 지옥이 따로 없다. 붙일 때와 마찬가지로 데칼을 떼는 데도 돈이 들며, 직접 떼는 것도 가능하지만 만약 제거를 제대로 못했을 경우 밑의 페인트가 손상되어 재도색까지 가는 처참한 사태가 벌어질 수 있다.
4. 기타 [편집]
명탐정 코난 75권에서 이타샤 차량이 등장했는데, 상술했던 그 사건에 소년 탐정단이 끼어들게 되는 발단이 되었다. 국내 번역본에서는 '일반인들이 보면 딱해서 안구에 습기가 차는 차'라는 의미의 '안습차'라고 번역하였다.[15] 한국 애니 더빙판에서는 랩핑카라고 번역.[16]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의 저자인 한호림 씨의 말에 따르면 서구권에서는 보통 사고가 난 곳을 가리려는 목적으로 자동차의 해당 부분에 스티커를 붙이거나 로고를 칠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런 경우라면 진짜 아픈 차가 맞다. 국내에서도 이렇게 피해를 입은 부위를 가리기 위한 스티커(반창고, 총알 구멍 등)를 오픈마켓이나 자동차 용품 쇼핑몰에서 어렵지 않게 살 수 있다.
월드 오브 탱크에선 유저들이 스킨을 제작해서 적용시킬수 있는데, 덕력 충만한 덕후 유저들은 미소녀 등을 전차 포탑이며 차체며 그려넣는다. 월드 오브 탱크 커뮤니티나 스킨 사이트에서 쉽게 구할수 있다. 흔히 해외에서는 '이타센샤'(이타샤 + 전차)로 불리며, 대부분 보기륜과 차체에 네온 같은 텍스쳐가 붙어있는 등 미래적인 스타일이 매우 강하다.
남코는 에이스 컴뱃 6과 어설트 호라이즌에서 아이돌 마스터 캐릭터가 그려진 이타비행기를 서비스했다. 이 비행기들은 하세가와에서 프라모델 키트화도 되었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인 에이스 컴뱃 시리즈/아이돌 마스터 기체 참조.
네이버 자동차 뉴스 2016년 3월 14일 자에 이타샤가 소개되었다.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의 저자인 한호림 씨의 말에 따르면 서구권에서는 보통 사고가 난 곳을 가리려는 목적으로 자동차의 해당 부분에 스티커를 붙이거나 로고를 칠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런 경우라면 진짜 아픈 차가 맞다. 국내에서도 이렇게 피해를 입은 부위를 가리기 위한 스티커(반창고, 총알 구멍 등)를 오픈마켓이나 자동차 용품 쇼핑몰에서 어렵지 않게 살 수 있다.
월드 오브 탱크에선 유저들이 스킨을 제작해서 적용시킬수 있는데, 덕력 충만한 덕후 유저들은 미소녀 등을 전차 포탑이며 차체며 그려넣는다. 월드 오브 탱크 커뮤니티나 스킨 사이트에서 쉽게 구할수 있다. 흔히 해외에서는 '이타센샤'(이타샤 + 전차)로 불리며, 대부분 보기륜과 차체에 네온 같은 텍스쳐가 붙어있는 등 미래적인 스타일이 매우 강하다.
남코는 에이스 컴뱃 6과 어설트 호라이즌에서 아이돌 마스터 캐릭터가 그려진 이타비행기를 서비스했다. 이 비행기들은 하세가와에서 프라모델 키트화도 되었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인 에이스 컴뱃 시리즈/아이돌 마스터 기체 참조.
네이버 자동차 뉴스 2016년 3월 14일 자에 이타샤가 소개되었다. *
5. 사례 [편집]
바퀴 달린건 뭐든 다 될정도로 이타샤가 되는 차종에는 한계가 없다. 단, 본 사례에서는 엄연히 기업의 홍보용으로 랩핑된 차량이 이타샤라고 잘못 등재된 경우가 많다.
- 오토바이도 당연히 이타샤가 가능하다 가와사키 ZX-10R 에바 초호기 카울
- SEGA 역시 자사의 하츠네미쿠 이타샤로 홍보중이다.#
- 포르자 모터스포츠는 아예 제작툴로 알려져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항목 참조.
- 상기 게임과 같은 시스템을 쓰는 포르자 호라이즌도 모든 차에 이타샤가 있을 만큼 대중화되어 있다. 랩핑 상세검색에서 검색어를 '캐릭터'를 선택하면 온갖 이타샤를 골라 자신의 차량에 적용시킬 수 있다. 그러나 충격을 받으면 차가 찌그러지는 시스템이 있어 차량과 캐릭터의 얼굴에 많은 흠집이 생기니 주의.
- deadmau5도 이 분야에서 한가락 하는걸로 유명하다. 항목에 있는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페라리 458 스파이더에다가 Nyan Cat 도색을 입히고선 'Purrari'라고 엠블렘까지 커스텀한 채로 다녔으나 페라리 측에서 차에 이상한 짓 하지 말라고 클레임이 들어온 이후로는 그 페라리를 도색 벗긴 다음 팔아버리고서는 람보르기니 우라칸의 Nyan Cat 버전을 만들어서 'Nyanborghini Purracan'으로 타고 다니고 있다. 현재는 처분된 상태이며 지금은 맥라렌 세나를 타고 다닌다. 도색은 그냥 평범한 검은색.
- 니드 포 스피드에 데칼 시스템이 도입되어 많은 게이머들이 이타샤를 만들고 있다. 다만 레이어 수가 300개로 제한이 있어서 레이어를 줄이는것이 중요하다.
- 배틀필드4에서도 엠블럼을 만들면 전차, 고기동장비, 헬기, 전투기에도 제작한 엠블럼이 붙기에 애니캐릭터로 엠블럼을 만들면 이것도 이타샤에 속할지도 모른다.
-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나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에서도 모드를 통해 재현 가능하다. 아는 사람은 알겟지만 사실상 이 분야의 본좌급(...)
- 이 연예인의 경우 한때 자신의 얼굴을 붙이고 다닌 차량을 자가용 승용차로 타고 다녔다.
- GTA 온라인에서 캐런 설튼 RS, 캐런 퓨토, 우베르막트 지온 클래식 차량에 데칼목록중에 하나인 프린세스 버블검 이타샤가 적용이 가능하다. 반면에 우베르막트 센티넬 클래식, 딩카 블리스타 칸조, 오셀럿 저귤라에 데칼목록중 하나이자 라이벌 캐릭터인 샤이니 와사비 키티 이타샤가 적용이 가능하고 캐런 설튼 클래식에 임포텐트 레이지 이타샤가 적용이 가능하다.
6. 관련 문서 [편집]
[1] 참고로 좌상단의 차량은 굿스마일 레이싱의 2017년 공식 출전 차량이고, 우상단의 실에이티는 신극장판 이니셜D 홍보차량이자 D1GP의 여성 리그인 D1LL 출전 차량이다.[2] 덕분에 '痛い人'이라고 하면 사전적으로는 '아픈 사람'이라는 의미지만, 속어적으로는 '무개념 찌질이'라는 의미로 통한다.[3] 당연히 범죄이지만, 단체로 몰려다니며 행동하기에 제재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고 한다.[4] 디쿠 협력전시.[5] 사건 당시 기준[6] 주로 자신들의 의견과 행동에 동조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악의적으로 신고를 내거나 자신과 악의적인 관계를 가진 인물과 친하다는 등 허위 사실을 만들어내어 유포함.[7] 댓글에 수많은 욕설 및 비하표현이 기재되어있으니 주의바람[8] 자신이 100% 가해자가 아닌 이상, 상대 보험사측에 랩핑비용을 청구할 수 있고, 최대한 이용하는 것이 좋다.[9] 이에 분노해서 가차없이 페라리를 팔아버리고 람보르기니를 샀다.[10] 닛산은 이 소식을 듣자마자 좋은 소식이 있다며 대체제를 제안했다.[11] 영상 내용에 나오는 행사는 이타샤천국2018(痛車天国)[12] 전기차 이타샤는 이 세 문제에서 자유로우나 차 가격부터 비싸다.[13] 물론 이타샤를 통해 상업적 이득을 취했다거나 하면 문제가 발생한다. 이런 이유인지 개인사업자로 된 영업용 자동차(개인택시, 용달 등)에는 이타샤를 할 수 없다.[14] 일반인은 당연히 이상하다 생각할 것이고, 이타샤를 좋아해도 그 차에 붙은 걸 좋아해 구매한다는 보장이 없다.[15] 의미는 약간 다르지만, 이미 한국에서 상용되고 있는 이러한 자동차를 지칭하는 용어가 이미 있다.[16] 여담으로 일본 팡야 공식홈페이지에 기재된 웹툰에도 등장했는데, 국내 팡아 커뮤니티에 번역을 올린 사람은 이타샤의 진짜 의미를 모르고 그냥 보이는데로 덕후카라고 번역을 했다.[17] 사실 이 경우는 경주차용 도색으로 적용되었기 때문에 정확히는 리버리라 부르는 게 옳다.[18] 참고로 에반게리온 초호기 래핑은 2013년 시즌에 Cars Tokai Dream28에서 맥라렌 MP4-12C로 하고 있다.[19] 그 유명한 자쿠2를 만든곳.[20] 러브라이브! 선샤인!! 한정으로 누마즈 일대에서 버스, 열차, 배(?) 등 다양하게 운영 중.[21] 이건 선샤인 3집 발매 기념으로 한 편성에다가 이타샤를 그은거고 원래 2집 발매 기념으로 한대 더 있었다.[22] 야마노테선 전동차도 이쪽에서는 많이 당했다.[23] 이 경우 이타샤가 아닌, 이타챠리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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