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바디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유압이나 공압 실린더를 사용해 적재함의 덮개를 들어올릴 수 있는 트럭. 적재함 덮개가 마치 날개처럼 열리는 모양새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업계 용어로는 통칭 윙카라고 부른다.
2. 특징 [편집]
주로 아시아 문화권에서 흔하게 볼 수 있으며, 커튼사이드 방식이 주류인 유럽과 북미, 오세아니아에서는 보기 힘들다.
박스트럭이어서 적재함이 개방된 일반적인 카고트럭과 달리 화물이 날씨의 영향을 덜 받는다. 또한, 내부 개조에 용이하여 무진동차량을 제작할 수도 있으며 영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동식 기지, 이동식 스튜디오나 주방도 만들 수 있다. 덤으로 캠핑카처럼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박스트럭이면서도 적재함 전체를 개방할 수 있기 때문에 짐을 중간부터 빼기 좋은 것도 장점. 일반적으로 박스트럭 안에 짐을 빼곡하게 쌓으면 안쪽 짐을 빼기 위해서 바깥 쪽 짐도 덩달아 빼야 하는 경우가 생기지만, 윙바디는 옆면을 열고 안쪽 짐을 먼저 빼내는 것도 가능하다.
단, 일반 카고트럭을 윙바디 형태로 개조할 경우 무게중심이 높아지는 탓에 차량이 다소 불안정해지며 높아진 적재함이 고속 주행시에는 공기 저항을 받기 때문에 연비가 떨어진다.[1] 그리고 윙바디는 탑차보다 냉기가 쉽게 빠져나가는 단점과 윙바디 장치의 무게 때문에 개조 전에 비해 적재용량이 떨어진다는 것도 단점이다.하지만 4.5톤 트럭에 축을 추가하면 어떻게 될까? 물론 이 등급 한정이고 이 보다 아래 등급은 그저...
박스트럭이어서 적재함이 개방된 일반적인 카고트럭과 달리 화물이 날씨의 영향을 덜 받는다. 또한, 내부 개조에 용이하여 무진동차량을 제작할 수도 있으며 영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동식 기지, 이동식 스튜디오나 주방도 만들 수 있다. 덤으로 캠핑카처럼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박스트럭이면서도 적재함 전체를 개방할 수 있기 때문에 짐을 중간부터 빼기 좋은 것도 장점. 일반적으로 박스트럭 안에 짐을 빼곡하게 쌓으면 안쪽 짐을 빼기 위해서 바깥 쪽 짐도 덩달아 빼야 하는 경우가 생기지만, 윙바디는 옆면을 열고 안쪽 짐을 먼저 빼내는 것도 가능하다.
단, 일반 카고트럭을 윙바디 형태로 개조할 경우 무게중심이 높아지는 탓에 차량이 다소 불안정해지며 높아진 적재함이 고속 주행시에는 공기 저항을 받기 때문에 연비가 떨어진다.[1] 그리고 윙바디는 탑차보다 냉기가 쉽게 빠져나가는 단점과 윙바디 장치의 무게 때문에 개조 전에 비해 적재용량이 떨어진다는 것도 단점이다.
3. 기타 [편집]
4.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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