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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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선수 경력 [편집]
2.1. SK 와이번스 시절 [편집]
성남고 졸업 후 신고선수로 SK에 입단했다.
2.1.1. 2011 시즌 [편집]
2011년 주전 외야수들이 줄부상을 입어서 1군에 올라왔다.
9월 25일 LG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8회초 SK의 공격 때 안치용의 대주자로 출장하였다. 8회말 안치용을 대신하여 좌익수 수비를 보고 있던 상황에서 1사 1루에 이병규이 좌익수 쪽으로 안타를 쳤다. 그런데 그 안타는 단타로 막을 수 있는 안타였지만 윤중환은 포구 실책을 하였다. 이로 인하여 1사 1,2루가 될 상황을 1사 2,3루로 만들었다. 물론 그 경기에서 김광현의 승리투수 요건을 직접 날려버린 선수는 후속타자 윤상균의 1루 땅볼을 포수 허웅에게 제대로 송구하지 못하여 2,3루 주자를 모두 홈으로 불러들인 박정권이다. 하지만 실점의 빌미를 제공했다는 측면에서 SK 와이번스 갤러리 등에서는 윤중환을 이만수 감독대행의 양아들이라며 홍명찬과 더불어 까고 있다.
9월 25일 LG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8회초 SK의 공격 때 안치용의 대주자로 출장하였다. 8회말 안치용을 대신하여 좌익수 수비를 보고 있던 상황에서 1사 1루에 이병규이 좌익수 쪽으로 안타를 쳤다. 그런데 그 안타는 단타로 막을 수 있는 안타였지만 윤중환은 포구 실책을 하였다. 이로 인하여 1사 1,2루가 될 상황을 1사 2,3루로 만들었다. 물론 그 경기에서 김광현의 승리투수 요건을 직접 날려버린 선수는 후속타자 윤상균의 1루 땅볼을 포수 허웅에게 제대로 송구하지 못하여 2,3루 주자를 모두 홈으로 불러들인 박정권이다. 하지만 실점의 빌미를 제공했다는 측면에서 SK 와이번스 갤러리 등에서는 윤중환을 이만수 감독대행의 양아들이라며 홍명찬과 더불어 까고 있다.
2.1.2. 경찰 야구단 시절 [편집]
2011년 시즌 후, 경찰청 야구단에 입대하였다가 2013년 시즌 후, 제대해서 팀에 합류했다. 군 복무 시절에는 3할대의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2.1.3. 2015 시즌 [편집]
2.2. 한화 이글스 시절 [편집]
3.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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