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홍명찬(洪明燦 / Hong-myung Chan)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
신체 | 185cm, 87kg |
학력 | 응암초-홍은중-한서고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
소속팀 | SK 와이번스 (2006~2015) |
병역 | 현역 (2008~2010) |
1. 개요 [편집]
2. 선수 경력 [편집]
2.1. 아마추어 시절 [편집]
2.2. 프로 시절 [편집]
입단 후 신인 시절부터 1군에서도 종종 모습을 드러냈지만 이렇다할 활약을 펼쳐보이지 못했고 결국 2008년 현역 입대 후 2010년 전역했다.
2.2.1. 2011 시즌 [편집]
2군에서 김경기 타격코치의 지도 하에 우투좌타로 전향하였다.
9월 1일 확대 엔트리를 통해 박윤, 신승현, 임훈과 함께 1군에 올라왔다.
콜업 당일 LG와의 원정경기에 데뷔 후 처음으로 선발출장했다.
9월 20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팀이 스코어 4:5로 뒤지던 9회초 1사 1,2루 상황에서 2루 주자로 출루해 있었다. 그런데 박재홍의 우익수 앞 안타 때 우익수 황성용의 동작에 속아서 3루까지만 뛰었고 결국 안치용의 인필드 플라이와 이호준의 중견수 플라이 아웃으로 역전하지 못하고 경기가 종료되었다. 그리고 SK 와이번스 갤러리에서는 이만수 감독대행의 양아들이라며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더군다나 김광현의 복귀 기념 승리를 챙겨줄 수도 있었기에 더더욱. 이 일 때문에 최훈의 카툰에 등장하게 되었다. 또한 관련된 기사가 뜨기도 했다.
9월 1일 확대 엔트리를 통해 박윤, 신승현, 임훈과 함께 1군에 올라왔다.
콜업 당일 LG와의 원정경기에 데뷔 후 처음으로 선발출장했다.
9월 20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팀이 스코어 4:5로 뒤지던 9회초 1사 1,2루 상황에서 2루 주자로 출루해 있었다. 그런데 박재홍의 우익수 앞 안타 때 우익수 황성용의 동작에 속아서 3루까지만 뛰었고 결국 안치용의 인필드 플라이와 이호준의 중견수 플라이 아웃으로 역전하지 못하고 경기가 종료되었다. 그리고 SK 와이번스 갤러리에서는 이만수 감독대행의 양아들이라며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더군다나 김광현의 복귀 기념 승리를 챙겨줄 수도 있었기에 더더욱. 이 일 때문에 최훈의 카툰에 등장하게 되었다. 또한 관련된 기사가 뜨기도 했다.
2.2.2. 2012 시즌 [편집]
2.2.3. 2013 시즌 [편집]
2.2.4. 2014 시즌 [편집]
2.2.5. 2015 시즌 [편집]
3. 지도자 경력 [편집]
4. 연도별 성적 [편집]
5.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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