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방송작가 겸 방송인.
체격이 매우 왜소하다. 매우 작은키인 162cm라고 밝혔다. 또 그런 것치고 얼굴이 꽤 큰 편이고 어깨도 많이 좁다. 참고로 수염까지 길렀다. 수염이 없을때의 모습 왜소한 채형이 돋보인다. ,맥심 인터뷰에 의하면 자신의 수염은 슬램덩크의 등장인물인 노구식에게서 따왔다고 한다. 힘은 없지만, 친구를 위해 몸을 내던지는 의리에 감명을 받았다나.[6] 전반적으로 불균형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SNL에서 샤워장면이 나오거나 하는 경우처럼 전체 체형이 나올 때 그 비율이 그의 넋 나간 듯한 표정 연기나 우는 연기와 더불어 개그느낌을 살리기 때문에 큰 웃음을 준다. 이와 더불어 어울리지 않는 어린 나이로 충격과 공포를 함께 주고있다. 다만 발레를 위해 배우학교에서 출연 중 다시 수염을 깎았다.
페이스북에 올리는 블랙 코미디 중심의 각종 개드립은 상당한 수준. 그 중 공적영역에서의 언어를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 많이 알려졌다. 유병재 페이스북
인기에 힘입어 광고도 몇 편 찍었는데 조성모의 흑역사인 초록매실 광고 2014년판에 등장해 광고 말미에11살 형인 조성모를 때리는 부분이 압권.하지만 대부분은 뒷담화에서 홍석천에게 당한 키스만 기억한다
성대모사에도 재능이 있는데, 군대에서 개발한앵무새엄앵란 성대모사, 스컬, 리쌍 모창을 할 수 있다. 특히 리쌍의 'Rush'는 정인까지 합쳐서 3명의 모창을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런닝맨에서 이를 시도하다 개리에게 자기 놀리는거냐고 멱살 잡혔다.
인기에 힘입어 디시인사이드에 그의 갤러리가 생겼다.
추가적으로 유병재 팬이 직접 제작한 프로필 홈페이지가 생겼는데 생긴지 얼마 안된 것으로 보인다. 순수한 팬심으로 만들었다고...
유튜브 채널이 있다. 유튜브가 대세 플랫폼으로 자리 잡기 전부터 본인의 개그 코드가 담긴 영상을 올렸다.첫영상 본격적으로 채널의 컨셉과 방향을 잡고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서 지금까지 꾸준하게 콘텐츠가 올라오고 있다.
체격이 매우 왜소하다. 매우 작은키인 162cm라고 밝혔다. 또 그런 것치고 얼굴이 꽤 큰 편이고 어깨도 많이 좁다. 참고로 수염까지 길렀다. 수염이 없을때의 모습 왜소한 채형이 돋보인다. ,맥심 인터뷰에 의하면 자신의 수염은 슬램덩크의 등장인물인 노구식에게서 따왔다고 한다. 힘은 없지만, 친구를 위해 몸을 내던지는 의리에 감명을 받았다나.[6] 전반적으로 불균형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SNL에서 샤워장면이 나오거나 하는 경우처럼 전체 체형이 나올 때 그 비율이 그의 넋 나간 듯한 표정 연기나 우는 연기와 더불어 개그느낌을 살리기 때문에 큰 웃음을 준다. 이와 더불어 어울리지 않는 어린 나이로 충격과 공포를 함께 주고있다. 다만 발레를 위해 배우학교에서 출연 중 다시 수염을 깎았다.
페이스북에 올리는 블랙 코미디 중심의 각종 개드립은 상당한 수준. 그 중 공적영역에서의 언어를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 많이 알려졌다. 유병재 페이스북
인기에 힘입어 광고도 몇 편 찍었는데 조성모의 흑역사인 초록매실 광고 2014년판에 등장해 광고 말미에
성대모사에도 재능이 있는데, 군대에서 개발한
인기에 힘입어 디시인사이드에 그의 갤러리가 생겼다.
추가적으로 유병재 팬이 직접 제작한 프로필 홈페이지가 생겼는데 생긴지 얼마 안된 것으로 보인다. 순수한 팬심으로 만들었다고...
유튜브 채널이 있다. 유튜브가 대세 플랫폼으로 자리 잡기 전부터 본인의 개그 코드가 담긴 영상을 올렸다.첫영상 본격적으로 채널의 컨셉과 방향을 잡고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서 지금까지 꾸준하게 콘텐츠가 올라오고 있다.
2. SNL 코리아 활동 [편집]
SNL 코리아에서 방송 작가이자 크루로도 활동, 시즌 6에서는 하차했다. 일단 '방송인' 빼면 가장 많이 불리는 직업은 방송 작가. 원래 UCC '니 여자친구 못생겼어' 뮤직비디오로 유명해졌을 당시에는 가수 겸 작곡가로 포탈에 등록되었었고, 더 과거에는 개그맨 지망생이었다고 한다. 2011년에 KBS에서 개그맨 공채를 봤는데 떨어졌다. 대중들에게 유명해진 것은 SNL 코리아에서 등장한 이후지만 그 전에도 개그성 UCC를 다수 제작하여 인터넷에서 유행을 타기도 했었다.
사실 대부분 사람들이 방송도 SNL이 유병재가 처음 나온 방송이라고 알고 있지만, 실제로는 엠넷의 '유세윤의 아트비디오'에서 유세윤 감독의 조연출 역할로 나온 것이 처음이었다. 이때도 어느 정도 인지도가 더 생기긴 했지만 방송특성상 SNL처럼 그가 혼자 주목받는 장면같은 부분이 많기는 힘든 부분이 있었다.
물론 이때도 지금 SNL에서 보여주는 몸개그가 꽤 있었다. '유세윤의 아트비디오'가 SNL만큼 유명한 프로그램까지는 아니었던 데다가 프로그램 방영기간 자체도 그렇게 길지는 않아서 큰 인지도는 올리지 못했지만 '유세윤의 아트비디오' 팬과 네티즌들에게는 꽤 인지도를 올렸다. 당시에도 본명인 '유병재 조연출'로 나왔었다.지금은 유병재 매니저 이후 SNL에 극한 직업 크루로 합류하면서 드디어 많은 대중들에게 제대로 알려졌는데, 다들 인정하는 사실이지만 유병재의 억울, 고통, 괴로워하는 연기는 클라스가 다르다. 이 개같은 XX~ 이 쓰레기같은 XX~
사실 대부분 사람들이 방송도 SNL이 유병재가 처음 나온 방송이라고 알고 있지만, 실제로는 엠넷의 '유세윤의 아트비디오'에서 유세윤 감독의 조연출 역할로 나온 것이 처음이었다. 이때도 어느 정도 인지도가 더 생기긴 했지만 방송특성상 SNL처럼 그가 혼자 주목받는 장면같은 부분이 많기는 힘든 부분이 있었다.
물론 이때도 지금 SNL에서 보여주는 몸개그가 꽤 있었다. '유세윤의 아트비디오'가 SNL만큼 유명한 프로그램까지는 아니었던 데다가 프로그램 방영기간 자체도 그렇게 길지는 않아서 큰 인지도는 올리지 못했지만 '유세윤의 아트비디오' 팬과 네티즌들에게는 꽤 인지도를 올렸다. 당시에도 본명인 '유병재 조연출'로 나왔었다.
3. 여담 [편집]
- 1남2녀 중 막내 외아들로 태어났다. 집안이 가난했으나, 그가 태어난 1988년에는 아직 남아선호사상이 남아 있었기 때문에 다른 누나들보다 덜 가난하게 자랐다고 한다.
- 유병재라는 이름의 뜻은 '불처럼 일어나서 나라의 재상이 되라'는 의미로 부모님이 지어주셨다고 한다.
- 굉장한 프로레슬링 팬으로 알려져 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당시 존 시나의 엔트런스 테마와 함께 등장하고, 각종 인터뷰에서 존시나의 티셔츠를 입고 출연 & 레슬매니아와 숀 마이클스를 언급하기도.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과 US 챔피언십 벨트를 착용한 사진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인증했으며, 집 거실 장식장에 WWE 관련 타이틀이 여러개 전시되어 있다. JTBC예능프로그램 타인의 취향을 통해 자신이 '시네이션'이며 WWE 네트워크 가입자임을 인증했다. 방송화면 또한 능력자들에서는 프로레슬링 덕후만 15년째라고 했으며, 작가 및 배우로서 프로레슬링은 대본이나 연기 등 쇼로서도 배울 점이 많다고 한다. 능력 검증 때에도 일시정지한 경기 장면 4컷을 보여준 후, 실루엣으로 처리된 선수의 이름을 맞히라고 했는데, 모두 맞혔다. 심지어, 한 문제는 출제 오류가 있다는 것도 맞혔다.[9] 그리고 마리텔에서는 PWF 소속 김수빈 선수와 굉장히 수준급의 경기를 진행했는데, 공교롭게도 비슷한 시기에 한 레슬매니아 33에서는 로만 레인즈가 언더테이커와의 경기를 매우 졸전 끝에 승리한거와 비교해서 더 낫다는 평가가 나왔다.
로만 레인즈보다 좋은 경기력을 선보인유병재의 경기 영상
- 집에서 AJ란 이름의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 아마도 위의 프로레슬링 팬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AJ 스타일스에서 따온듯. 이외에 여러 고양이들을 키우고 있다.
- 작은 누나가 카페를 차린다고 5천만원을 그로부터 빌려갔고, 외삼촌도 카페를 차린다고 4천만원, 매니저가 치아 교정한다고 4백만원을 그로부터 빌려갔으며, 그는 그들이 빌린 돈을 갚지 않아 서운하다고 한다.
- 2014년 11월 27일, 전 SNL 조연출과 열애설이 터졌다. 당일에 본인도 쿨하게 인정. 그런데 핑크빛은 아니고
카키빛이라 카더라1주일에 5번은 싸운다고.그럼 2번은 뭐하는데다만 장동민의 라디오에 나와 이에 대해 약간 언급을 했는데, 아무래도 본인이 연예인은 아닌데 그렇다고 유명하지 않은 것도 아니라자뻑일단은 해명을 하되 조금의 위트를 넣었다고 한다. 실제로는 5번 정도로 싸우진 않는다고.
- 2015년 무한도전의 6번째 멤버를 뽑는 무한도전 식스맨 : 시크릿 멤버 특집에서 중간후보 8인까지 꼽혀 팬들의 지지를 받았으나 최종 후보군에는 들지 못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
그리고 유세윤에게 XX맨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4. 수상 경력 [편집]
- 2016 SBS 연예대상 남자 신인상
- 2018 MBC 방송연예대상 버라이어티부문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 2019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 남자 예능인부문
- 2019 MBC 방송연예대상 버라이어티부문 남자 우수상(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전지적 참견 시점)
- 2020 MBC 방송연예대상 베스트 팀워크상(전지적 참견 시점)
5. 비판 및 논란 [편집]
5.1. 어버이연합 유병재 고소 사건 [편집]
2016년 5월 7일, 어버이날을 하루 앞서 '고마워요 어버이'라는 동영상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렸다. 내용이 어버이연합을 조롱하는 영상이라 어버이연합으로부터 고소를 당했다.
어버이연합 측은 "우리에 대한 비방의 목적이 있고, 2만원을 받고 단체 멤버가 일한다는 것은 거짓이므로,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하는 동영상"이라며 명예훼손이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오히려 이 일로 인해 잠적했던 어버이연합의 대표 추선희의 소재를 파악할 수 있는 단서가 발견된 셈이라 이런 기사까지 나왔다.
양측 모두 이후 상황에 대해선 말이 없지만 최근 유병재 개인 유튜브 채널의 자신의 스탠드업 코미디를 홍보하는 영상에서 '고소당해. 어버이 같은 분들에게.'라며 오히려 상기 내용을 개그 소재로 활용했다.
이후 예능 착하게 살자 중 경찰 조사 과정에 따르면 무혐의로 판결났다고 한다.
어버이연합 측은 "우리에 대한 비방의 목적이 있고, 2만원을 받고 단체 멤버가 일한다는 것은 거짓이므로,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하는 동영상"이라며 명예훼손이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오히려 이 일로 인해 잠적했던 어버이연합의 대표 추선희의 소재를 파악할 수 있는 단서가 발견된 셈이라 이런 기사까지 나왔다.
양측 모두 이후 상황에 대해선 말이 없지만 최근 유병재 개인 유튜브 채널의 자신의 스탠드업 코미디를 홍보하는 영상에서 '고소당해. 어버이 같은 분들에게.'라며 오히려 상기 내용을 개그 소재로 활용했다.
이후 예능 착하게 살자 중 경찰 조사 과정에 따르면 무혐의로 판결났다고 한다.
5.2. 드라마 나의 아저씨 시청 후 사과문 작성 [편집]
강한 폭력이 나오긴 하는데 정당화는 아닌 것 같아여. 그 방법이 옳다고 장려하는 것도 아니구.. 그 캐릭터가 옳지 않은 가치관을 가진걸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그 작품이 옳지 않은 가치관을 가진 건 아니잖아요. 이렇게 생각하는 캐릭터도 있어~라고 제시할 뿐. 그 방법이 옳다고 멋지다고 설득하거나 미화한 것도 아니구. 꼴 보기 싫은 사회 현상의 언급과 제시만으로 거부당하는 작품이 있다면 우리는 맨날 같은 이야기만 보고 들어야할지도 모르겠어여.
하지만 팬카페 회원들이 답변에 공감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이자, 그는 사과문을 올렸다.
저에겐 단순한 문화취향이었던 것이 어떤 분들께는 당장 눈 앞에 놓인 현실 속 두려움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어쩌면 그동안 의식하지 못했을 뿐 저도 젠더권력을 가진 기득권은 아니었는지, 그래서 조금 더 편한 시각으로만 세상을 볼 수 있었던 건 아니었는지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해당 사과문에 대하여, 오히려 드라마 시청자를 전부 젠더 권력 기득권으로 몰아가는 표현이 아니냐는 비판이 있었다.
관련 드라마에 비판적이었던 팬카페에서는 그의 사과문에 우호적이며 그를 격려하는 분위기다. 이후 팬들 또한 관련해서 언급도 하지 않는 분위기. 다만 일부 여초 커뮤니티에서는 유병재의 사과에도 부정적인 반응이 남아있다. 남초 커뮤니티 및 기혼 여성 커뮤니티[12]에서는 이 논란을 정치적 올바름의 극단적인 폐해로 보고 있다. 즉, 드라마는 문제 될 것이 없으며 사과문 게시 또한 당혹스럽다는 반응이다. 결론적으로 팬카페를 제외하면 양측 모두에게 아쉬운 감정을 남겼다.
상식적인 선에서 유병재의 행동을 옹호해 보자면 유병재가 드라마 감상문을 올린 곳은 유병재 공식 팬카페이고, 최초로 여성혐오 관련으로 의혹을 제기한 것은 유병재 팬카페 회원이 해당 감상문에 덧글로 작성한 것이다. 유병재는 의혹 제기자가 본인의 팬이기 때문에 공격성을 최대한 자제하고 상식선에서 해당 작품은 여성혐오 드라마가 아님을 해명했다. 문제는 이러한 유병재의 해명이 여초 커뮤니티로 퍼날라졌고 이 과정 중에 논란이 생기고 여론이 악화된 것이다.[13] 하지만 유병재와 팬 당사자들은 그저 관련 이슈가 더 커지지 않기를 바랐다.[14] 애초에 유병재가 틀린 말을 한 것도 아니다. 작품에 한 등장인물의 말이나 행동, 가치관이 잘못됐다고 그 작품이 그런 걸 옹호하는 작품이란 얘기 자체도 웃긴 말이다. 그렇게 따지면 악역이 나오는 모든 창작물은 범죄미화물이란 얘기다.
유병재는 지난 2017년 4월부터 1년간 30여회 넘게 팬카페에 글을 올리며 회원들과 소통을 해 왔고, 의혹을 제기한 사람들을 페미니스트가 아니라 팬으로 응대했다. 유병재의 팬층은 20, 30대 여성이 80% 이상 절대 다수로 나의 아저씨의 여혐 논란에 공감하는 덧글도 대다수일 수밖에 없었고, 해당 드라마를 옹호하거나 논란을 반박하는 의견은 극소수였다. 때문에 유병재는 자신으로 인한 논란이 더 확대되기 전에 사과문을 올릴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판단내린 것으로 보인다.
4월 27일 진행된 그의 스탠딩 코메디쇼에서 이번 사과문을 소재로 활용하여 반전을 선사하였다. 유병재는 해당 자리에서 본인을 한남으로 셀프 비하하며 관련 사건을 풍자했고, 이에 여초 커뮤니티는 분개하였다. 당연하지만 유병재 인스타그램이 난리가 났고 원색적인 비난과 혐오스러운 댓글이 대부분. 여초 커뮤니티에서는 "어이가 없다, 결국 한국 남자다"라는 반응이다.
하지만 남초 커뮤니티 시선 역시 곱지 못하다. 그들을 까려고 일부러 사과했다고 하는 게 영 진정성이 없어보이고, 상황이 안 좋아지니까 큰 그림인 척 하는 박쥐라는 반응이 많다. 의도야 어쨌든 이번 사건은 양쪽 시선이 다 곱지 못하며, 블랙 코미디로써 모두 까기를 시전하던 그의 이미지가 일관성 없게 여론에 편승해서 이랬다 저랬다 하는 박쥐라는 이미지를 갖게 되었다.[15] 다음은 코메디쇼 후기와 여성들의 반응과 유병재 스탠딩 코메디쇼 'B의 농담'과 관련된 신문, 기사.
다만, 블랙 코미디라는 것을 무슨 어떤 외압이 들어와도 버텨내는 무적의 신념처럼 여기는 시선에는 문제가 있다.[16] 스탠드업 코미디언들이 정치, 시사 이야기를 꺼내는 것은 어디까지나 그것이 공감이 잘 되기 때문이며,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토크 이상을 넘어가지 않는다. 무슨 대단한 신념이나 정치적 의사가 있어서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 또한 관객들도 그런 스탠스에 익숙하기 때문에 과도한 비난을 하지는 않으며 그렇기 때문에 스탠드업 코미디가 유지될 수 있는 것이다.
남초 사이트들에서도 부정적인 시선들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정리하자면 여초에서는 "결국 한국 남자", 남초에서는 "박쥐처럼 이랬다 저랬다 하냐"라는 분위기다. 유병재가 방송 프로그램에서 보여주는 캐릭터처럼 갈팡질팡 못하는 찌질이 컨셉으로 나아갈지, 또는 확고한 지향점을 설정할지는 추이를 지켜봐야 할 것이다.
관련 드라마에 비판적이었던 팬카페에서는 그의 사과문에 우호적이며 그를 격려하는 분위기다. 이후 팬들 또한 관련해서 언급도 하지 않는 분위기. 다만 일부 여초 커뮤니티에서는 유병재의 사과에도 부정적인 반응이 남아있다. 남초 커뮤니티 및 기혼 여성 커뮤니티[12]에서는 이 논란을 정치적 올바름의 극단적인 폐해로 보고 있다. 즉, 드라마는 문제 될 것이 없으며 사과문 게시 또한 당혹스럽다는 반응이다. 결론적으로 팬카페를 제외하면 양측 모두에게 아쉬운 감정을 남겼다.
상식적인 선에서 유병재의 행동을 옹호해 보자면 유병재가 드라마 감상문을 올린 곳은 유병재 공식 팬카페이고, 최초로 여성혐오 관련으로 의혹을 제기한 것은 유병재 팬카페 회원이 해당 감상문에 덧글로 작성한 것이다. 유병재는 의혹 제기자가 본인의 팬이기 때문에 공격성을 최대한 자제하고 상식선에서 해당 작품은 여성혐오 드라마가 아님을 해명했다. 문제는 이러한 유병재의 해명이 여초 커뮤니티로 퍼날라졌고 이 과정 중에 논란이 생기고 여론이 악화된 것이다.[13] 하지만 유병재와 팬 당사자들은 그저 관련 이슈가 더 커지지 않기를 바랐다.[14] 애초에 유병재가 틀린 말을 한 것도 아니다. 작품에 한 등장인물의 말이나 행동, 가치관이 잘못됐다고 그 작품이 그런 걸 옹호하는 작품이란 얘기 자체도 웃긴 말이다. 그렇게 따지면 악역이 나오는 모든 창작물은 범죄미화물이란 얘기다.
유병재는 지난 2017년 4월부터 1년간 30여회 넘게 팬카페에 글을 올리며 회원들과 소통을 해 왔고, 의혹을 제기한 사람들을 페미니스트가 아니라 팬으로 응대했다. 유병재의 팬층은 20, 30대 여성이 80% 이상 절대 다수로 나의 아저씨의 여혐 논란에 공감하는 덧글도 대다수일 수밖에 없었고, 해당 드라마를 옹호하거나 논란을 반박하는 의견은 극소수였다. 때문에 유병재는 자신으로 인한 논란이 더 확대되기 전에 사과문을 올릴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판단내린 것으로 보인다.
4월 27일 진행된 그의 스탠딩 코메디쇼에서 이번 사과문을 소재로 활용하여 반전을 선사하였다. 유병재는 해당 자리에서 본인을 한남으로 셀프 비하하며 관련 사건을 풍자했고, 이에 여초 커뮤니티는 분개하였다. 당연하지만 유병재 인스타그램이 난리가 났고 원색적인 비난과 혐오스러운 댓글이 대부분. 여초 커뮤니티에서는 "어이가 없다, 결국 한국 남자다"라는 반응이다.
하지만 남초 커뮤니티 시선 역시 곱지 못하다. 그들을 까려고 일부러 사과했다고 하는 게 영 진정성이 없어보이고, 상황이 안 좋아지니까 큰 그림인 척 하는 박쥐라는 반응이 많다. 의도야 어쨌든 이번 사건은 양쪽 시선이 다 곱지 못하며, 블랙 코미디로써 모두 까기를 시전하던 그의 이미지가 일관성 없게 여론에 편승해서 이랬다 저랬다 하는 박쥐라는 이미지를 갖게 되었다.[15] 다음은 코메디쇼 후기와 여성들의 반응과 유병재 스탠딩 코메디쇼 'B의 농담'과 관련된 신문, 기사.
다만, 블랙 코미디라는 것을 무슨 어떤 외압이 들어와도 버텨내는 무적의 신념처럼 여기는 시선에는 문제가 있다.[16] 스탠드업 코미디언들이 정치, 시사 이야기를 꺼내는 것은 어디까지나 그것이 공감이 잘 되기 때문이며,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토크 이상을 넘어가지 않는다. 무슨 대단한 신념이나 정치적 의사가 있어서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 또한 관객들도 그런 스탠스에 익숙하기 때문에 과도한 비난을 하지는 않으며 그렇기 때문에 스탠드업 코미디가 유지될 수 있는 것이다.
남초 사이트들에서도 부정적인 시선들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정리하자면 여초에서는 "결국 한국 남자", 남초에서는 "박쥐처럼 이랬다 저랬다 하냐"라는 분위기다. 유병재가 방송 프로그램에서 보여주는 캐릭터처럼 갈팡질팡 못하는 찌질이 컨셉으로 나아갈지, 또는 확고한 지향점을 설정할지는 추이를 지켜봐야 할 것이다.
5.3. 한화 이글스 시구 참여 및 그 이전 행적 관련 [편집]
2018년 본인의 응원 팀이자 고향팀인 한화 이글스의 시구자로 초청받아 시구를 치렀다. 하지만 과거 유병재는 인기세를 얻기 전 본인의 SNS에 한화 구단의 특정 외야수를 향해 조롱하는 듯한 글을 게시했던 것과, SNL에서 한화팬들을 소재로 '일명 보살팬'으로 희화화시켜 웃음거리로 조롱하는 코너[코너내용]들을 만든 적이 있었으며 특히 2015년도 SNL부터 한화 이글스만 노리고 만년 꼴찌드립 등등 조롱하였다.그래서 한화 팬들 사이에서 유병재는 한화가 하위권에 쳐지던 시절엔 팬들을 조롱하고 다닐땐 언제고 이제와서 상위권에 등극하니 뻔뻔하게 팬이라고 시구하러 온다며 비난받았다.[18] 거기에 얼마전 꾸준히 방송, 공연, SNS 활동을 통해 이글스 팬임을 내세워 오다 시구 초청을 받았던 인교진, 박정민과도 비교당하며 까였다. 1, 2 한화 구단측에서 올린 영상들의 댓글을 보면 보이다시피 좋은 여론이 하나도 없다. 모두 유병재가 시구와서 불쾌하다는 댓글들이 가득하다. 구단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팬들을 조롱거리로 삼았던 유병재 시구를 취소시켜 달라는 여론이 강했다. 이번 일에 대한 유병재의 입장은 없었으며, 묵묵부답으로 넘어갔다.
5.4. 선택적 풍자 및 좌편향 [편집]
소위 개념 있는 연예인으로 포장해서 얼치기 좌파 전위대로 설치던 그 사람들은 조국 사태에 왜 조용한가? 청산가리 먹겠다는 그 사람 이번에는 없나? 누굴 생각하면서 조루증 치료한다는 그 사람은[19] 이번에는 숨어서 안 나오나?자신을 희롱한 유병재에게 날린 홍준표의 일침.
보수 정권 시절에는 블랙 코미디언, 살아있는 시민, 개념 연예인이라며 국민들에게 칭송받았지만 현재는 좌파 코미디언이라는 불명예를 안고 이미지가 추락한 상태이다. 보수 정권은 비판하면서 민주당계 정권을 비판하지 않는 이유가 뭐냐는 질문을 받으면 할말이 없었는지 정확한 해답은 하지 못하고 그저 돌려서 질문한 상대를 조롱할 뿐이다. 많은 유명인들이 이와 같은 모습을 보이지만 유병재는 더 부각되었다. 박근혜가 집권하던 시기에는 정부를 향한 풍자를 했지만 문재인이 집권한 후부터는 전혀 하지 않았다. 그래서 문재인 역시 풍자할 거리는 늘어난 상황인데 왜 지금은 침묵하냐는 일부 국민들의 반발이 일어났다.
유병재를 스타덤에 올린 원동력은 풍자이다. 막말과 부패로 점철된 한국 정치는 물론 한국인들의 일상에 침투한 갑질과 그에 희생당하는 젊은 세대에 대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풍자 덕분에 유병재는 스타가 되었고 YG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하면서 소속사의 지원을 바탕으로 스탠드업 블랙 코미디쇼 2개를 런칭할 수 있었다. 하지만 문재인 정권이 출범한 후에도 집권 세력의 부패는 전 정권보다 오히려 심해졌는데 유병재는 이미 권력을 상실한 이명박, 박근혜 등의 보수 인사들만 풍자하지 집권 세력의 부조리는 입에 올리지도 않으며 역시 본인이 극렬하게 비난했던 청년들이 당하는 어려운 현실에 대해서도 침묵한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이후로는 그저 예능에만 출연할 뿐 사회 풍자는 완전히 그만두었고 그것이 벌써 2년이 넘어간다. 당연하지만 조국 사태, 윤미향 사태 등은 입에 올리지도 않았다.
유병재를 스타덤에 올린 원동력은 풍자이다. 막말과 부패로 점철된 한국 정치는 물론 한국인들의 일상에 침투한 갑질과 그에 희생당하는 젊은 세대에 대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풍자 덕분에 유병재는 스타가 되었고 YG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하면서 소속사의 지원을 바탕으로 스탠드업 블랙 코미디쇼 2개를 런칭할 수 있었다. 하지만 문재인 정권이 출범한 후에도 집권 세력의 부패는 전 정권보다 오히려 심해졌는데 유병재는 이미 권력을 상실한 이명박, 박근혜 등의 보수 인사들만 풍자하지 집권 세력의 부조리는 입에 올리지도 않으며 역시 본인이 극렬하게 비난했던 청년들이 당하는 어려운 현실에 대해서도 침묵한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이후로는 그저 예능에만 출연할 뿐 사회 풍자는 완전히 그만두었고 그것이 벌써 2년이 넘어간다. 당연하지만 조국 사태, 윤미향 사태 등은 입에 올리지도 않았다.
문 정권에는 왜 침묵하나. 저한테 꼬리표처럼 달리는 말인데, 그것들을 종합해서 딱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왜 내 편 안 들어줘?세간의 비판에 대한 유병재의 변명
이 또한 전형적인 편가르기 프레임인데 사람들은 유병재에게 '내 편 들어달라' 한 적이 없다.[20][21] 그냥 본인이 입을 닫고 풍자 콘텐츠를 중단하는 등 처신이라도 잘 했더라면 그저 잠시 일어난 논란에 그칠 수도 있었지만[22] 유병재가 스스로 자신은 정치 성향에 따라 자칭 진보 인사들의 부정에는 침묵하고 보수 인사만 선택적으로 풍자하는 좌파 인사라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인정하기에 이른다.## 박근혜 정권의 부조리를 풍자한 블랙 코미디를 통해 인기를 얻은 본인이 문재인 정권이 출범한 후에도 블랙 코미디를 기대하는 사람들의 요구와 비판을 궤변으로 치부해버린 것이다. 사람들이 유병재에 공감한 것은 보수 정권을 비판해서가 아니다. 정권의 비리와 부조리를 풍자하여 그 문제를 절실히 체감하던 사람들의 공감을 자아냈기 때문이다. 당연히 사람들은 문재인 정권의 비리와 부조리에 대한 풍자도 기대하였지만 유병재는 침묵하는 중이다.
유병재가 홍준표를 떠올리면서 조루를 해결한다고 희롱한 적이 있는 만큼 홍준표는 유병재를 조국 사태에 침묵하는 연예인 중 하나로 지목하고 강하게 비판하였다. 유병재를 지지하던 사람들조차 홍준표의 의견에 반박하지 않고 수긍하는 반응이 있고, 홍준표의 단어 선정이 거칠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많은 공감을 얻었다. 유병재의 치우친 풍자가 유병재를 지지하던 사람들을 돌아서게 만든 것이다.
결론적으로 나의 아저씨 때처럼 이도저도 아닌 대응을 했다가 박쥐 이미지에 쐐기를 박은 사건이라고 보면 된다. 차라리 대놓고 나는 좌편향이라고 스스로 인정을 하든가 아니면 우파 계열을 풍자했듯 좌파 계열도 풍자하겠다고 말을 하든가 했어야했는데 결국 어느 쪽도 아닌 세간의 비판을 찌질하다고 비아냥대는 최악의 대응을 했기 때문. 진영논리를 밀어 진영논리로 이미지 손상이 간 셈이다.
유병재가 홍준표를 떠올리면서 조루를 해결한다고 희롱한 적이 있는 만큼 홍준표는 유병재를 조국 사태에 침묵하는 연예인 중 하나로 지목하고 강하게 비판하였다. 유병재를 지지하던 사람들조차 홍준표의 의견에 반박하지 않고 수긍하는 반응이 있고, 홍준표의 단어 선정이 거칠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많은 공감을 얻었다. 유병재의 치우친 풍자가 유병재를 지지하던 사람들을 돌아서게 만든 것이다.
결론적으로 나의 아저씨 때처럼 이도저도 아닌 대응을 했다가 박쥐 이미지에 쐐기를 박은 사건이라고 보면 된다. 차라리 대놓고 나는 좌편향이라고 스스로 인정을 하든가 아니면 우파 계열을 풍자했듯 좌파 계열도 풍자하겠다고 말을 하든가 했어야했는데 결국 어느 쪽도 아닌 세간의 비판을 찌질하다고 비아냥대는 최악의 대응을 했기 때문. 진영논리를 밀어 진영논리로 이미지 손상이 간 셈이다.
6. 어록 [편집]
대부분의 발언은 인터넷 상에서 유행하던 말을 인용한 것이다.
6.1. SNL 코리아 [편집]
SNL 코리아 극한 직업에서 매번 한계치에 다다라서 연예인을 욕하면서 대성통곡하는 말.
면접관: "우린 경력직 뽑는데."
유병재: "아니 X발, 무슨 다 경력직만 뽑으면 나 같은 신입은 어디서 경력을 쌓나? 어?[24] 난 어디서 경력을 쌓냐? 내 말이 틀려? 이 개XX들아! 뭘 봐 이 개XX야!"SNL 코리아 면접전쟁 스케치 中
SNL 코리아 면접전쟁 스케치 中
SNL 코리아 극한직업 문희준 매니저 편 中
6.2. 페이스북 [편집]
나만 힘든 건 아니지만, 니가 더 힘든 걸 안다고 내가 안 힘든 것도 아니다. #
내가 숲 속에 있는데 어떻게 나무를 안 보고 숲을 보나!
잘 하지 못한 게 잘못은 아니다.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한 생명.
니가 아는거라곤 니가 다 아는줄 아는 것 뿐이다 #
듣는 순간 기분 나쁜 말 "기분 나빠하지 말고 들어" #
힘들어 죽겠는 사람 앞에서 지가 더 힘들었으니까 힘내라는 놈들은 사고구조가 어떻게 돼있는 거냐 온탕에서 열탕본다고 냉탕되냐 #
누구 보고 생각이 많대, 지가 생각 없는 거면서 #
걱정거리를 통장에 넣어두고 싶다. 거기는 뭐 넣기만 하면 시팔 다 없어지던데 #
어느 날 운명이 말했다. 작작 맡기라고.
6.3. 기타 [편집]
아프니까 청춘인데 어른이 되려고 천 번 정도 흔들리면 아프니까 청춘이고 - 영상
더 아쉬운 사람이 더 많은 일을 한다. 난 항상 더 아쉬운 쪽의 사람이었다. 그런 것쯤은 나도 알고 있다. - 드라마 초인시대
사람을 화나게 만드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말을 하다가 마는것이고, 두번째는... - 인스타그램
7. 출연작 [편집]
7.1. 예능 [편집]
7.1.1. 고정 [편집]
7.1.2. 게스트 [편집]
7.2. 광고 [편집]
- 산타토익
7.3. 드라마 [편집]
7.4. 영화 [편집]
- 승부조작[36]
7.5. 공연 [편집]
- 더럽 콘서트 - 부산
- 청춘 페스티벌 2015
- 청춘 페스티벌 2017
[1] 유병재로 알려져있지만, 실제로는 류병재라고 한다.[2] 작아파티에서 162.5로 측정되었다. 대탈출 측정은 상대적으로 신뢰도가 떨어지는 편.[3]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162라고 언급.[4] 최종학력[5] 샌드박스 네트워크로 이적 후 새 매니저가 들어올 때까지 도티의 매니저도 겸임하고 있었다.[6] 참고로 얘기하자면 노구식은 싸움을 잘한다(...) 다만 설정상의 전투력에 비해 대진운이 안좋은 편인데 첫 격투씬은 스킵되었고 그 다음은 정대만 패거리에게 다굴당한 것. 나중에야 1대1로 되갚아주기는 하다만 유병재에겐 그 다굴 장면이 꽤나 인상깊었던듯 하다. 강조하는 부분은 의리이기도 하고 태연하게 그 다굴을 받아들인것이 꽤 멋졌던듯.[7] 실제로 한국에는 많은 류씨들이 행정상 유씨로 살고 있다. 류현진의 경우에도 과거 데뷔 초 언론에서 '유현진'이라고 표기한 적이 많았다. 2007년 법이 개정되어 대법원이 호적예규 변경을 통해 두음법칙을 적용하는 성(姓)에 예외를 둠에 따라 '류'씨로 정정신청을 할 수 있게 되어서 신청한 사람들이 있지만, 실제로 신청할 때 아버지 호적까지 류씨로 바꿔야 하는 규정이 있어 행정상 복잡한 부분도 있고 하기에 대부분의 유(柳)씨들이 안 하는 걸로 알려져 있다.[8] 전유성은 배우 지망생이었다가 실패한 후 각본을 쓰며 개그 프로그램에 조연으로 활동했지만, 유병재는 온라인에 올린 콘텐츠로 화제가 되어 방송에 출연하게 되었을 때부터 (본의였든 아니였든) 작가 겸 방송인이 되었고, 개그 프로그램을 포함해 여러 프로그램에 출현한다. 미묘하게 다르다.[9] 장발의 남성 레슬러를 들고 있는 실루엣 속의 선수를 맞혀야 했는데, 유병재는 세자로라고 답했다. MC인 김성주는 큐시트를 한번 보더니 "들려 있는 사람이 세자로인 건 맞다"라고 해서 계속 갸우뚱하면서 실루엣의 선수가 세자로가 맞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들려있는 선수는 세스 롤린스라고 말하는데, 이 말을 들은 김성주가 큐시트를 다시 한번 보더니 "작가가 실수로 답을 반대로 적은 것 같다"라며 문제 출제 오류를 인정했다.[10] 사직후에도 계속 매니저를 하려면 유병재와 같은 소속사로 이적해야한다.[11] 블랙코미디에서 밝히길, 예전부터 계속 바꿔달라 했지만 바꿔주지를 않았다고.[12] 예를 들면, 맘스 홀릭 베이비 카페 등 기혼 여성들은 해당 드라마에 대한 논란에 공감하지 않는 분위기가 강하다. 그리고 드라마의 특성상 기혼 여성들을 초점으로 기획되었을 확률이 높다.[13] 사과문 게시에 대한 논란도 남초 커뮤니티로 퍼날라지며 마찬가지의 과정을 밟았다.[14] 4월 20일에는 팬카페에 나의 아저씨 드라마에 대해 비판하는 게시글이 올라왔으나 회원들은 아예 병먹금을 하며 덧글조차 달지 않았다.[15] 사실 정치 풍자면에서도 이미 몰락한 정계만 까지 현 정계는 거의 까지 않아서 모두 까기 블랙 코미디언이 아니라는 말이 없는 건 아니었다.[16] 애초에 블랙 코미디의 본래 의미와도 매우 동떨어져 있다.[코너내용] 인기드라마 시그널을 이용해서 먼 옛날 홧병에 사망한 한화팬 아버지(신동엽)가 모종의 우연으로 삼성라이온즈 팬인 미래의 아들(김민교)과 대화를 하게된다. 아버지가 죽은 이후에도 만년 하위팀이라는 진실에 결국 아버지가 끔찍한 미래를 듣고 쓰러지는 소리와 함께 끓기자 주인공 아들은 이래서 돌아가셨다는 진실에 우는데 갑자기 삼성 라이온즈 복을 입은 아버지가 방에 들어오며 야구관람하는것으로 끝난다 아버지가 살게 된 이유는 한화의 미래는 끔찍하다는 것만 남은채로 구사일생하여 한화에서 삼성으로 전향하면서 행복한 야구를 봤기때문이라고.. 해당코너는2015년에서 2016년에 만든 1회성 코너로 한화가 아무리 만년 꼴지팀이 사실이긴 했지만 한화팬을 그만두면 행복하다라는 모습이 연상될 정도로 도를 넘은 희화화였다.[18] 보살 드립은 한화 팬들이 가장 불쾌해하는 드립 중 하나이다.[19] 유병재는 과거 토크쇼에서 ‘자한당 홍준표의 얼굴을 생각하면 조루증이 해결된다’는 발언으로 구설수에 오른 적이 있다. 당시에는 다들 웃고 즐기는 분위기였지만 현 시점에서 되돌아보면 굉장히 무례하고 모욕적인 발언.[20] 대표적으로 민주당 소속이었던 금태섭이 조국을 비판했다고 해서 그게 반대 진영 편을 든 것은 아니다. 일부 지지자들이 반대편 당으로 가라고 폭언을 퍼붓는다고 한들 원래 성향이 바뀌겠는가?[21] 결국은 민주당계 정권을 비판, 풍자함으로서 이 전 정권처럼 전국민이 카타르시스를 느끼는게 아닌 어느 한 집단의 카타르시스를 충족시키기 위함의 풍자를 원하는 것 뿐이다.[22] 차라리 이쪽이었으면 문빠 핑계라도 댈 수 있었을 것이다. 어쨌든 극성 친문 쪽에서 본인들 맘에 안 들면 인스타 등에서 이 악물고 집단적으로 비난하는 게 하루이틀이 아닌 건 사실이기에. 일례로 대통령을 문재인 씨라고 지칭했다는 이유로 모 개그맨이 악플 테러를 당한 적이 있다.[23] 다만 문희준 편에서는 개 부분을 돼지로 바꿨다.[24] 묘하게 상급자가 아랫사람을 훈계하는 말투로 연기해서 더 깨알같다.[25] 이는 공자의 명언을 인용한 것이다. 知之者 不如好之者 好之者 不如樂之者.[26]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 2부에서 유재석과 인터뷰 하던 중에 했던 식스맨 삼행시다.[27] 무한도전 식스맨 : 시크릿 멤버, 미래 예능 연구소, 무도의 밤에서 하하의 작아party, 무한도전 파퀴아오 주먹이 온다 등에 게스트로 참여하였다.[28] 모교 홍성고등학교의 선배로 참가.[29] 퀴즈 프로그램 두 번째 출연.[30] 이는 사미자에 이어서 2번째며, 공식적인 유명인 달인은 최원정 & 김기만 팀이다.[31] 유병재의 매니저[32] 빠더너스의 대표[33] 사실상 반고정으로 출연.[34] 편집된 멤버와 낚시 도중에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옆에서 같이 낚시를 해서 그런지 분량이 너무 적게 나왔다. 물론 본인의 잘못은 절대 아니지만...[35] 사실상 브레인은 맞으나 지니어스 오현민에 묻혀서 활약이 없었다. 그래서 무활약 병재라는 별명이 붙었다[36] 각본 담당[37] 티켓팅 당시 1500석이 1분만에 매진되었다. 관심이 있다면 유튜브에 올라오는 클립을 보도록 하자.[38] 넷플릭스 공개 기념 본인의 시그니처인 싸인 그리는 법 영상을 공개했다https://youtu.be/8zuf43tARgE[39] 공연은 호불호가 갈린다. 후기가 극과 극이다. 8만 8천원짜리 팬미팅에 가까우며, 90분 공연 중 20-30여분은 사회자가 시간을 채웠다고 주장한다. 다만 여성 관객이 80%가 넘었고, 현재 사회에서는 블랙코미디는 익숙하지 않은 점과 민감한 주제를 가지고 진행을 했다는 점을 고려하고 판단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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