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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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 [편집]
食神
Big eater
먹보의 또 다른 시쳇말로 엄청난 양의 음식물을 섭취할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한 자. 이런 능력을 직업으로 삼으면 푸드파이터며 이름의 유래는 동명의 영화 제목에서 따 온 것으로 보인다.
사실 이 뜻을 드러내는 말로 아귀라는 말이 이전부터 있었지만, 최근에 와서 식신에 먹힌 듯하다. 아귀는 한자표기인 餓鬼에서도 나오듯 굶주린 귀신이지만[1], 식신은 굶주림 속성이 없거나 덜하다는 것. 아무래도 아귀의 '귀(鬼)' 자가 식신의 '신(神)' 자보다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에, 모욕적인 어구로 쓰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아귀처럼 먹는다면 며칠 굶어 허겁지겁 먹는다는 이미지다. 먹는 모양을 표현하는 다른 말 중 '처묵처묵'이 '식신'과 대응된다면, '우걱우걱'이나 '꾸역꾸역', '아귀아귀'[2] 등이 '아귀'와 대응될 듯.
대한민국은 옛날부터 대식국이었다는 주장이 많다. 이 내용에 대한 부연 설명은 '식신'이란 단어 본래의 의미에 대한 서술에서 벗어나는 감이 있는데다가, 한민족이 밥을 많이 먹는다는 주장은 이 문서를 포함해서 나무위키의 곳곳에서 언급되는 주장이므로, 자세한 내용은 한민족의 식사량 항목으로 옮겨 둔다.
Big eater
먹보의 또 다른 시쳇말로 엄청난 양의 음식물을 섭취할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한 자. 이런 능력을 직업으로 삼으면 푸드파이터며 이름의 유래는 동명의 영화 제목에서 따 온 것으로 보인다.
사실 이 뜻을 드러내는 말로 아귀라는 말이 이전부터 있었지만, 최근에 와서 식신에 먹힌 듯하다. 아귀는 한자표기인 餓鬼에서도 나오듯 굶주린 귀신이지만[1], 식신은 굶주림 속성이 없거나 덜하다는 것. 아무래도 아귀의 '귀(鬼)' 자가 식신의 '신(神)' 자보다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에, 모욕적인 어구로 쓰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아귀처럼 먹는다면 며칠 굶어 허겁지겁 먹는다는 이미지다. 먹는 모양을 표현하는 다른 말 중 '처묵처묵'이 '식신'과 대응된다면, '우걱우걱'이나 '꾸역꾸역', '아귀아귀'[2] 등이 '아귀'와 대응될 듯.
대한민국은 옛날부터 대식국이었다는 주장이 많다. 이 내용에 대한 부연 설명은 '식신'이란 단어 본래의 의미에 대한 서술에서 벗어나는 감이 있는데다가, 한민족이 밥을 많이 먹는다는 주장은 이 문서를 포함해서 나무위키의 곳곳에서 언급되는 주장이므로, 자세한 내용은 한민족의 식사량 항목으로 옮겨 둔다.
한국에서도 영웅호색이라는 말이 있지만, 일본은 거기에 대식(大食)까지 첨가한다. 그래서 일본의 대중매체에서도 주인공은 대식가인 경우가 많다. 특히 점프계 소년만화에서는 특히 많이 사용되는 캐릭터 속성이다. 드래곤볼의 손오공, 원피스의 루피 등 영웅호색이라도 대중매체에서 성인물이 아닌 이상 호색 부분은 묘사할 수 없으니, 영웅적인 특성으로 대식 묘사를 한다고. 영웅호식?
한국 역시 대식이 영웅호걸 정도는 아니지만, 장사의 징표 정도로는 여겨진다. 김구 선생의 백범일지에 밥 7그릇(조선시대의 놋밥그릇 기준)을 먹고 장사 소리를 들었다는 대목이 나온다. 쓰치다 앞에서 허세를 부리기 위한 말이었고, 실제로는 2그릇 먹으니까 배터져 죽을 듯해서 왜놈의 피를 실컷 먹어서 밥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핑계를 대서 밥상을 물렸다고 한다.
이는 중국도 마찬가지인지라 염파만 해도 자신의 기운이 쇠하지 않았음을 증명하기 위해서 엄청난 양의 밥과 고기를 먹어치웠고, 삼국지나 수호지 등등에서도 힘 좀 쓰는 호걸이면 보통사람의 대여섯배를 먹어대는 것이 기본이다. 이럴 경우, 한 말의 밥과 열 근의 고기가 기본이다. 프랑스에서도 가르강튀아와 판타그뤼엘에서 미친 듯이 먹는 모습이 나왔고, 북유럽 신화의 천둥신 토르 역시 대식가에 술고래로 묘사되는 것처럼 만국 공통이라 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보통 재물과 의식을 관리하는 신이라 해서 사주에서는 재력에 관한 지표로 쓰인다고 한다.
한국 역시 대식이 영웅호걸 정도는 아니지만, 장사의 징표 정도로는 여겨진다. 김구 선생의 백범일지에 밥 7그릇(조선시대의 놋밥그릇 기준)을 먹고 장사 소리를 들었다는 대목이 나온다. 쓰치다 앞에서 허세를 부리기 위한 말이었고, 실제로는 2그릇 먹으니까 배터져 죽을 듯해서 왜놈의 피를 실컷 먹어서 밥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핑계를 대서 밥상을 물렸다고 한다.
이는 중국도 마찬가지인지라 염파만 해도 자신의 기운이 쇠하지 않았음을 증명하기 위해서 엄청난 양의 밥과 고기를 먹어치웠고, 삼국지나 수호지 등등에서도 힘 좀 쓰는 호걸이면 보통사람의 대여섯배를 먹어대는 것이 기본이다. 이럴 경우, 한 말의 밥과 열 근의 고기가 기본이다. 프랑스에서도 가르강튀아와 판타그뤼엘에서 미친 듯이 먹는 모습이 나왔고, 북유럽 신화의 천둥신 토르 역시 대식가에 술고래로 묘사되는 것처럼 만국 공통이라 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보통 재물과 의식을 관리하는 신이라 해서 사주에서는 재력에 관한 지표로 쓰인다고 한다.
2. 식신 캐릭터의 특징 [편집]
- 개중에는 곰팡이가 핀 것을 먹어도 복통에 걸리지 않는 사람이 있다.
- 그래서 실패작의 처분이나 이상한 요리에 독이 있는지 먹어보는 역할을 맡기도 한다.
- 단 후자의 경우, 그 사람의 반응에 안심하고 그 음식을 먹은 다른 인물의 희생도 많다.
- 공복의 한계에 이르면, 주위의 물건이나 사람을 먹으려 든다.
- 개나 고양이를 먹으려 들기도 하며, 다음에 만났을 때 그 개와 고양이는 도망간다.
- 나무나 풀도 먹는다.
- 탐험 중 조난일 때 통신기를 갉아 먹어 사용 불능으로 만든다.
- 비상용의 식량을 다 먹어 동료들이 화를 낸다. 경우에 따라서는 손발을 묶고 입을 막는다.
- 군침을 흘린다.
- 귀가가 묘하게 늦어서 집에 있는 사람들이 찾으러 갈 때는 우선 음식점부터 찾는다.
- 기본적으로 미식가와는 다르다.
- 예의 범절도 신경쓰지 않는다.
- 빈 접시나 사발은 반드시 쌓아 올린다.
- 냄새를 잘 맡는다. 특히 좋아하는 음식은 아무리 멀리 있어도, 어디에 숨기고 있어도 냄새로 찾아낸다.
- 별로 씹지 않고, 거의 통째로 삼킨다.
- 얼핏 보면 요리가 순간적으로 사라진 것처럼 보인다.
- 오히려 식사 장면을 안 그리고, 테이블이 Before & After.
- 음식 맛에 정통한 경우는 많다.
- 눈앞에 좋아하는 것이 있으면 맨 먼저 먹어 버리는 타입.
- 다 먹은 다음에도 곧바로 배가 고프다.
- 비만 캐릭터도 있지만, 말랐는데도 많이 먹거나 근육질 거구인 경우도 많다.
-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근력이 상당하다. 그래보이지 않을 것 같은 비만형 캐릭터도 가끔 외모와는 다르게 강력함을 뽐내기도 한다.
- 성인인 경우 주당 속성이 덧붙기도 한다. 위에서 언급한 호탕한 사람의 인식은 대식가도 있었지만 술을 많이, 또 즐기면서 마시는 것도 들어가서다.
- 식당이나 레스토랑에 그 인물이 온 것만으로, 점주나 점원은 전전긍긍.
- 그 날분의 식재료를 모두 한 끼의 식사로 써버린다.
- 다만 다른 손님들도 많이 온다. 이쯤이면 어느 정도는 마을의 유명인.
- '다 먹으면 공짜(or상금)'라고 적은 메뉴판에 '다만 아무개의 도전은 거절'이라는 문구가 있다.
- 엥겔 계수가 너무 높아서, 가족이나 동료의 부엌 사정은 언제나 궁핍.
- 요리치가 많다.
- 서투른 음식이 한둘 있기도 한다.
- 위의 용적은 물론, 자신의 덩치 이상의 음식을 섭취할 수 있다.
- 별명은 '블랙홀 위'.
-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이 나왔을 때만 식신이 되기도 한다.
- 주인공이 이 식신인 경우도 적지 않다.
- 프로의 푸드 파이터도 있지만, 역시 아마추어나 일반인 쪽이 많다.
- 동아리 등에서 운동을 하는 캐릭터의 경우, 많이 움직인다는 이유로 많이 먹는다.
- 말 그대로 인간이 아닌 경우도.
- 누군가와 같이 잘 때, 그 누군가를 씹어 먹기도 한다(...)[3]
- 잠에서 깨 보면 그 누군가는 온몸에 이빨 자국이...
- 입에 피해자의 손을 물고 오물거리는 모습
가끔씩 다른 의미로 잡아먹기도 한다
- 여성인 경우 대체로 거유 캐릭터들이며, 먹은 영양분이 전부 가슴으로 간다는 추측을 받는다. 물론 빈유 캐릭터에게는 이 추측이 적용되지 않는다.
- 먹성으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입한다.
3. 해당 속성을 갖고 있는 사람 [편집]
3.1. 실존 인물/민족/종족 [편집]
- 김상진 - 고등학교 시절 숙소에서 야식으로 라면을 즐겨먹었다는데, 큰 냄비 한가득 끓여온 라면을 거의 흡입수준으로 먹어치웠다고 한다.
- 대식세포 - 이름 해석 그대로 많이 먹는 큰 놈, 사람은 아니고 세포이다.
딱히 가상인물도 아니라서 여기에 넣었나매크로파지 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간단히 말하면 체내의 항원이나 찌꺼기 등을 먹어치우는 세포. - 레바 - 76화 다이어터 편에서 스스로 밝힌 바로는 혼자서 고깃집을 가면 고기 1근에 공기밥 3개에 후식까지 먹고, 평소에는 치킨을 주 2~3회 먹으며 주 5회 치킨까지 해본 적이 있다고 한다.
- 메뚜기 - 메뚜기떼가 지나가면 그 해 농사는 망쳤다고 보면 된다.
- 박성준 - 프로게이머
- 박술희 - 역시 양보다는 베어 그릴스처럼 뭐든지 먹었기 때문에 등록. 베어 그릴스의 대선배다.
- 박찬주(군인) - 이 사람의 가장 큰 문제인 박찬주 대장 부부 갑질 사건에서 보듯이 대부분 문제가 먹을 거(...) 관련해서다. 식구가 많은 것도 아니고 자식들도 나가 사는지라 사실상 부부 두 사람 밖에 없는데도 먹거리에 굉장히 집착했다. 대한민국 육군 대장이나 되는 사람이 말이다.
- 송병구 - 프로게이머. 실제로 삼겹살집에서 엄재경과 식신 대결을 붙어서 이긴 적이 있었다.
- 신동수(개그맨)
- 윌리엄 하워드 태프트 - 前 미국의 대통령. 가장 잘 먹고 가장 많이 먹고 식탐이 가장 심각한 사람은 전 세계 정치인들 중에서도 이 사람 말고 그 누구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10]. 몸무게도 무려 175kg이나 나가는 엄청난 거구였다.[11]
- 정준하 - 대한민국에서 식신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이었으나 무도 종반기쯤엔 이 캐릭터를 쓰는 편이 거의 없을 정도로 흐릿해졌다. 그러나 와이키키 브라더스에서 식충이로 강등당했다.
- 정현욱 - 20대 시절에 라지사이즈 피자 2판을 혼자서 다 먹어치운 적이 있다고 한다.
- 찰스 바클리 - 특히 피자를 좋아하다보니 와전된 이야기로 피자집에 전화로 자신이 바클리라고 밝히자 그 말만으로 5판이 왔다는 얘기도 나돌았었다. 공부의 대가가 피자였다면 노벨상도 탔을거라는 우스갯소리도 있을 정도로 어쨌든 피자를 특히 좋아한다.
- 태종 무열왕 - 설화적 성격이 강한 삼국유사가 출처이므로 곧이곧대로 믿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식사 기록을 굳이 넣은 것을 보면 보통보다 많이 먹었던 것은 사실로 보인다. 혹은 당시 안정된 신라의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것일 가능성도 있다. 그나저나 위에서 염파는 한 말 먹었는데, 무열왕은 세 말.
- 푸드파이터 전원 - 프로 식신. 고바야시 타케루 등이 유명하다.
- 한민족 - 당시 기록에 따르면 중국인의 하루 식사량을 한끼로 먹었단 이야기가 있다. 물론 이런 저런 반론도 있는 모양이지만... 자세한 건 해당 문서로.
- 현주엽 - 특히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부각이 됐는데 소고기는 가위질을 하지 않고, 마카롱은 3개를 한입에 먹기도 한다. 더 자세한건 개인문서에도 서술되어있다.
- 헨리 8세 - 만년에는 허리둘레가 50인치에 육박했다고 한다.
-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현한 식신 자매 - 자매의 아버지도 마찬가지로 식신이라 김치 냉장고 외에 부녀 셋이 전용 냉장고를 하나씩 두었다.
- 황충 - 단, 삼국지연의 한정. 연의에서 위의 염파가 했던 행동을 그대로 따라한다.
- 홍일동 - 조선 세조 때의 문관. 어느 날 진관사에 놀러가서 국수 세 그릇, 두부 아홉 그릇, 밥 세 그릇을 먹고, 하산 후 닭 두마리, 생선국 세그릇, 생선회 한 접시, 술 40잔을 마셨다고 한다. 오죽했으면 세조가 직접 불러서 "진짜 그렇게 많이 먹음?"이라고 물어봤고 홍일동은 진짜 그랫다고 대답했다. 다만 평소에는 미숫가루 약간과 술 조금을 마시는 정도였다고 한다. 참고로 실존인물인 도적 홍길동의 이복형인 그 사람 맞고, 소설 홍길동전에서 홍길동의 형인 홍인형으로 각색되었다.
3.2. 가상 인물/민족/종족 [편집]
- 먹보 속성의 캐릭터 상당수
- 식탐 속성의 캐릭터 전원
- 가즈 나이트 - 지크 스나이퍼, 사바신 커텔, 오딘, 하이엘바인 : 지크 스나이퍼는 속성 자체가 바람인지라 스피드 타입의 체술을 쓰고, 마법도 못 쓰는지라 전부 몸으로 때워야 하기 때문에 식사량이 많다, 오딘과 하이엘바인의 경우는 아스가르드 신족의 특성상 식사를 많이 한다고[14][15], 특히 하이엘바인의 경우는 봉인이 걸려서 원래 발키리의 능력인 원소의 순환을 통해 힘을 얻는 게 불가능하다 보니 그야말로 무식하게 먹어 댄다, 물론 여러 정황상 봉인 걸리기 전에도 식신이었던 모양...... 덕분에 리오 스나이퍼만 고기를 조달해주느라 고생한다.
- 나무아미타불: 연대 UTENA - 가루라천
- 미야코 요시카 : 뭐든 먹는 능력이 있다.
- 레이튼 시리즈 - 루크 트라이튼 : 레이튼 교수와 최후의 시간여행 캐릭터 파일에 '엄청난 먹보'라는 설명이 붙어있다. 사실 먹보 기질은 악마의 상자에 수록된 어떤 문제[27]에도 나타나있긴 했지만, 시간여행에선 먹는것의 단어만 나와도 표정이 싹 바뀐다.
- 로맨티컬리 아포칼립틱의 지 캡틴 : 평소에 딱히 먹는 걸 안 밝히지만, 허리 깊이까지 오는 웅덩이를 단번에 빨아들여 마셨으니(!) 위장이 4차원일 것으로 추정된다.
- 루니 툰 - 태즈매니안 데블
- 타이니 툰 - 디지 제블, 햄튼 피그
-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 사쿠라 쿄코: 항상 사과와 빼빼로와 유사한 과자를 들고 다니며 먹으며 먹을 것을 남기는 것은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 먹짱 - 등장인물들의 거의 90% 이상. 애초에 만화 소재가...
- 못말리는 어린양 숀 - 풀베는 입(...)[30] : 이 문서의 끝판왕. 그야말로 모든 것을 먹어치우며 속옷, 폐타이어, 나팔, 벽돌(!), 변깃물(!!) 등 음식이 아닌것들도 모조리 먹어버린다... 참고로 예는 암컷이다.
- 아이린 : 인게임의 채팅방에서 오랫동안 대화를 할 경우 아무렇게나 말을 하는데, 하는 말 중에서 본인은 도시락을 싸갈 때면 큼지막한 8층 도시락을 가득가득 채워서(...) 가져간다고 한다. 이름으로 짐작 가능하듯 여자인데도.
-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의 츠츠카쿠시 츠키코 : 학교 점심시간 전에 미리 싸온 도시락을 까먹은 뒤에 점심시간이 되면 매점에서 식사를 사먹는다. 체구는 작으면서 많이 먹는데다 집안에 가사일까지 맞는다.
- 복학왕 - 김유이
- 사무라이 참프루 - [[사무라이 참프루|후우]
- 석기소년 또로 - 또로, 따구
- 신 춘향전 - 몽룡
- 신비한 별의 쌍둥이 공주 시리즈
- 신비한 별의 쌍둥이 공주 Gyu!(꼬옥!) - 퓨퓨와 큐큐
- 아나하라트 - 공주와 구세주 - 체파르데아[34]
- 애니매니악스 - 와코 워너
- 에그엔젤 코코밍 - 포포밍(모구탄)
- 외모지상주의 - 코우지
- 요리GO - 한별, 설명중, 최강호
- 우리는 비트몬스터 - 문디
- 유우키 유우나는 용사다 - 규키, 이누보자키 후우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인덱스: 카미조 토우마와의 초면에서 대뜸 꺼낸 말은 배고프니 밥을 달라는 것이었고 이후에도 토우마에게 기회가 될 때마다 허기지다면서 밥을 요구하고 밥을 먹은지 얼마되지 않아서 계속 간식을 사달라고 하는 등 뱃속에 거지가 들어있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식탐이 대단히 강하다.
-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 - 구우 : 위장이라고 해야하나.. 뱃속이 4차원.
- 제왕의 딸 수백향 - 설난(수백향) : 명색이 여주인공이고 공주인데 식신 속성을 보유.
- 죠죠의 기묘한 모험 - 폴포
- 지금은 가난중 - 두루 : 운동량이 어마어마해서 먹는 양도 어마어마하다.
- 천하태평 노노짱 - 야마다 노노(홍노노)
- 최강합체 믹스마스터 - 니놈
- 쿵푸 공룡 수호대 - 차우
- 퀄리디아 코드 - 텐카와 마이히메
- 다마고치! - 구치파치, 쿠이신보치
- BJ 알렉스 - 남동균
- D.Gray-man의 알렌 워커 : 설정에 따르면 원래 기생형 이노센스 보유자는 체력 소모가 극심한 탓에 전부 대식가. 그런데 지금까지 나온 기생형 이노센스 보유자 중에 제대로 식사하는 모습을 보여준 캐릭터가 알렌 뿐인지라...
- GIRLS und PANZER의 이스즈 하나 : OVA 2화 저녁장면이나 본편 1,10편에 나와 있다.
- 미스터 부 : 전군의 한달치 양식을 앉은 자리서 거덜 내기도 했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판다렌 : 종특에 대식가란 특성이 있다.
- 헨더스 섬 토착종들
- 호빗 : 하루 6끼씩 먹는다.
[1] 이는 일본어로 '가키'라고 발음하는데, 현재 이 말은 '꼬마 녀석'이란 뜻으로 바뀌었다.[2] 보통 '와구와구'가 더 널리 쓰이는데 표준어는 '아귀아귀'이다.[3] 이때 피격자는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신음을 내고, 시전자는 질기다(...)는 잠꼬대를 내뱉는다.[4] 그것도 빅맥보다도 더 큰 햄버거들이다.[5] 블랙 푸딩을 의역한 것으로 보인다.[6] 레벨업 프로젝트를 보면 알 수 있다.[7] 사실 많이먹는다기 보다는 아무거나 먹을수 있다는데에 더 가깝다.[8] 돌아온 뒷담화를 보면 다른 패널들이 얘기하는 중에도 혼자 잘 먹는다.[9] 시대마다 오락가락했으나 점차 양이 줄어드는걸 감안하면 쌀 한 말을 대충 계산해도 최소한 20㎏ 이상,현대인의 쌀 1인분의 양(150g) 기준으로 계산하면 대략 133인분 이상이고, 중국 전통식으로 계산한 근대로라면 약 5960g, 현대인의 삼겹살 1인분(200g) 기준으로 계산하면 무려 29.8인분이다. 굶어 죽은 귀신도 이정도 양은 도망가겠다(...)[10] 먼나라 이웃나라 미국편에 의하면, 음식을 못 먹게 했다고 영부인과 대판 싸우는건 기본이요, 그의 건강을 염려한 비서관들이 식사량을 조절하려고 하자, 밤중에 몰래 백악관을 탈출해서 폭식을 하고 왔다고 한다(...). 이쯤되면 음식에 미친 사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11] 오죽하면 목욕하다 목욕탕에 몸이 끼었을까[12] 웹툰 선천적 얼간이들의 등장인물이지만 해당 웹툰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작품이다. 즉, 펠은 가상인물이 아닌 엄연한 실존인물이기 때문에 여기에 기술.[13] 하지만 이들의 주 장르가 댄스인데다, 그 연습량까지 감당하려면 많이 먹을 수밖에 없다. 몸에서 쓰는 에너지는 큰데 먹는 양이 적으면 몸이 말 그대로 작살난다. 체형 따위가 문제가 아니다. 딱히 체형관리하는 것 같지도 않고[14] 작중 시간으로 천여 년 전에 오딘에게 수련을 받던 리오 스나이퍼는 고기 요리가 잘 되어 있고 종류도 다양했으니 망정이지 아니었으면 3일도 못 가서 발할라를 탈출해 버렸을 거라고 언급된다.그리고 나중에는 거기서 배운 고기 굽는 기술을 하이엘바인에게 고기를 주는 데 사용한다, 나중엔 고기 굽는 게 질렸는지 카레라이스를 해주곤 한다.[15] 사실 리오 스나이퍼가 굉장히 요리를 잘 한다는 것도 한 이유다, 여신인 아테나나 발키리 하이엘바인, 최고위 천사인 피엘 플레포스 등 일행에 있는 수많은 여자들을 다 제치고 요리를 담당하는 건 이유가 있다고 표현될 정도 힘을 함부로 사용할 수 없어서 명색이 리더임에도 할 게 그것밖에 없어서다[16] 이름의 의미가 식욕이다. 이름 그대로 늘 배가 고프며, 뭐든 먹는다.[17] 혼자서 케익 50개를 먹을 정도로 케익 광. 동생 한정으로 별명이 무려 케익먹기 대회 챔피언이다.[18] 아키미치 쵸지와 아키미치 쵸쵸의 기록을 합친 양 마저도 압도하는 전설의 대식 여왕이라고 한다.[19] 레코딩 끝나고 대기실에서 잠깐 쉬면서 먹은 간식 양이 룸메이트 삼일치 식사량이다. 너무 잘먹어서 너 그러다 돼지된다며 같이 레코딩하던 선배가 뱃살드럼을 시전했는데 돼지는커녕 콘크리트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운동을 좋아하는 아웃도어파다 보니 먹는건 다 근육이 되는듯.[20] 빚갚느라 없이 살아서 그런지 거의 항상 배고파하며 고기를 찾는다. 전술한 잇토키 오토야와 둘이서 오토야의 룸메이트 부재중에 그 집에 닥돌, 가득하던 대형 냉장고를 단 한 끼에 초토화시킨 전력이 있다.[21] 먹어도 먹어도 살이 안찐다. 전술한 두 명처럼 먹을거에 목숨걸고 사시사철 배고파하지는 않지만, 음식이 있으면 있는대로 사양않고 전부 먹는다. 심지어 클래스메이트가 남긴 초밥의 밥 부분마저 와사비가 맛있다며 자기가 다 먹어줄 정도.[22] 다행히도 할아버지는 나중에 토해냈다... 나를 양로원에 보내줘![23] 그래서 라타토스크 기관에서는 마법의 검은 카드를 빌려준 적도 있다.[24] 혼혈 포함[25] 뮤즈 멤버 중에서 먹성 좋은 캐릭터는 많지만 먹는 양은 하나요가 압도적. 특히 SID에서 아침을 남들보다 두 배 더 먹고 배가 빵빵해져도 1교시 수업 도중 다 소화시키고(...) 배고파해서 도시락을 먹고 점심을 먹고 거대 주먹밥을 또 먹어치우는 등 먹보캐들 중에서도 독보적인 식사량을 과시한다. 참고로 니코는 하나요의 거유의 비결을 식탐에서 찾았지만 하나요의 무지막지한 식사량에 기겁해서 시도조차 못했다. 한번 먹을 때 배가 부를 정도로 먹는다고 봐선 다른 창작물의 식신 캐릭터들처럼 블랙홀 위 수준은 아니지만 금방 배고파진다는 걸 봐선 소화력이 엄청난 듯(...)[26] 애니메이션 1기 6화 이후로 무언가를 먹고 있는 모습이 꾸준히 나오면서 확정.[27] 음식을 여러개 시켰는데 그 가격의 합이 레이튼의 2배라는 문제. 정답후 해설에도 "앗! 이것도 맛있겠는데요?"[28] 코믹스에서 말하기를 프론트 어택커, 즉 전위의 특징이라고 한다. 전위들은 칼로리 소비가 심하다고. 사건 하나를 푼 뒤, 언니인 긴가와 함께 도시락 수십 개를 앉은 자리에서 아무렇지 않게 비워버리고는 한다는 소리가 "어라? 긴 언니 오늘은 별로 안 먹네?" 마법전기 리리컬 나노하 Force에서 토마 아베니르와 처음 만날 때도 캠핑 중에 음식을 너무 많이 만들었으니 같이 먹자고 불렀는데, 거의 사람 하나 정도는 들어갈 커다란 솥에 한가득 만들었다.(...)[29] 이 때 카레가 아유미한테 튀어 겐타는 아유미를 제대로 울렸다.[30] 공식 이름이다...[31] 빈대 가족 모두가 식신 체질이지만 유독 식신 성격이 가족들보다 강하다.[32] 짠지는 어린 아기라고 해도, 나덜렁을 닮아서 식신 성격이 강하다.[33] 산탄총 계통의 전술인형은 트럭을 완력으로 들어올릴 만큼의 강력한 힘과, 그에 걸맞는 무게와 식욕을 지녔다고 언급된다, 스파스가 조금 많이 독보적이긴 하지만[34] 애초에 모티브가 7대 죄악의 '식탐'이다.[35] 한 끼에 4~5인분을 거뜬히 먹어치우는등 대식가에 먹는 것도 좋아하지만 한 번 먹은 음식은 맛과 향을 모두 기억하는 절대미각 능력을 지녔다. 맛있을것같은 향기만으로도 최고급 생선을 골라내는 에피소드가 많다.[스포일러] 사실 또다른 인격의 존재로 인한 부족한 마력을 보충하기 위한 것이다.[37] 자신의 할머니와 여러 면에서 닮아서 식신 속성이 있다.[38] 물론 미사에가 신노스케에게 "너 그렇게 계속 먹고 뚱뚱한 몸매가 된다면 나나코 누나한테 다 이를거야!"라고 조롱하자, 이에 충격을 받은 신노스케는 열심히 운동해서 정상체중으로 빼긴 했다. 그러다 정작 나나코가 스모 선수를 좋아한다는 특이한 취향임을 알게 되자 도로 처묵처묵 하는데...[39] 뷰티플라이로 진화한 후에는 식신 속성이 사라졌다.[40] 음식은 물론 꽃, 마스코트같이 못 먹는 것도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먹는다.[41] 패리퍼는 한번에 약어리 30마리를 퍼먹고 고래왕은 아예 무리를 통째로 삼켜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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